사랑은 타이밍이라더니... 정말 애꿋은 장난같아요. ㅠㅠ 불과 한달전쯤에 친구와 같은 여자를 좋아하게되었고... 그녀는 친구를 선택하고, 저와는 멀어지게 되었죠. 둘이 잘되길 바라면서 저도 거리를 두고있었고요. 그녀를 포기했죠. 그리고, 저는 그냥 여친 없으면 어때하고 그냥 여친 만들생각없이 잘 지내고 있었죠. 그런데, 후배 여자애 하나가 모임있을때면 먼저 연락하고 같이 밥먹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그애랑 친해지게되고 둘이만 만나는건 아니였지만, 자주 만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그애가 조금씩 좋아지게 되더군요. 그애도 저를 조금 좋아하는것 같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다시 연락을 해왔어요. 남친과 헤어지고, 저한테 다시 연락을 해오더라구요. 모임이 있어서 13일날 같이 만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한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그녀와 친했었고...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도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화이트데이날은 후배 여자애한테 사탕을 주고, 저녁을 같이 먹었죠. -_-;; 미리 선약을 해놓고 있었고 ... 어제는 그녀가 전화가 막 오더라구요. 장난식으로 사랑해라고 말도 하더군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 (불과 얼마 안됐지만) 좋아했던 그녀와 새롭게 좋아하게된 그애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되는군요. 양다리할 생각은 업는데.. 휴...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란 말이 맞는듯해요. 그녀가 절 선택했으면 그애를 좋아하게되지도 않았을테고, 어쩌면, 그녀가 조금만 더 늦게 나타났다면... 이런 고민을 하지도 않았을텐데... 정말 절묘한 타이밍에 이렇게 되네요.. 여러분도 이런경험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1
[절묘한 타이밍에 다시 나타난 그녀...]
사랑은 타이밍이라더니...
정말 애꿋은 장난같아요. ㅠㅠ
불과 한달전쯤에 친구와 같은 여자를 좋아하게되었고...
그녀는 친구를 선택하고, 저와는 멀어지게 되었죠.
둘이 잘되길 바라면서 저도 거리를 두고있었고요.
그녀를 포기했죠.
그리고, 저는 그냥 여친 없으면 어때하고
그냥 여친 만들생각없이 잘 지내고 있었죠.
그런데, 후배 여자애 하나가 모임있을때면 먼저 연락하고
같이 밥먹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그애랑 친해지게되고
둘이만 만나는건 아니였지만, 자주 만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그애가 조금씩 좋아지게 되더군요.
그애도 저를 조금 좋아하는것 같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다시 연락을 해왔어요.
남친과 헤어지고, 저한테 다시 연락을 해오더라구요.
모임이 있어서 13일날 같이 만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한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그녀와 친했었고...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도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화이트데이날은 후배 여자애한테
사탕을 주고, 저녁을 같이 먹었죠.
-_-;; 미리 선약을 해놓고 있었고 ...
어제는 그녀가 전화가 막 오더라구요.
장난식으로 사랑해라고 말도 하더군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 (불과 얼마 안됐지만) 좋아했던 그녀와
새롭게 좋아하게된 그애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되는군요.
양다리할 생각은 업는데.. 휴...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란 말이 맞는듯해요.
그녀가 절 선택했으면 그애를 좋아하게되지도 않았을테고,
어쩌면, 그녀가 조금만 더 늦게 나타났다면...
이런 고민을 하지도 않았을텐데...
정말 절묘한 타이밍에 이렇게 되네요..
여러분도 이런경험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