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휴학 중인 24살 남학생입니다. 매일 글만 보다가 이렇게 적어보는건 처음인데. 제 친구가 격은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저랑 제친구는 서로 다른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카운터에 앉아서 네이트온으로 서로 이야기를 하고 놀곤 합니다. 저는 이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한지 이제 두달이 다되가고 친구는 저쪽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한지 이제 10일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 친구는 그쪽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할때 제가 일하는곳보다 좋은 조건 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월 4일 휴무 , 오후 5시 부터 새벽 1시까지 근무 . 월 100만원 으로 첨엔 시작했습니다 시작도 그렇게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첫날 출근 하기로 하고, 준비하고 남는시간이 있어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오후 3시좀 넘어가니까 그쪽 사모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 일하던 아가씨가 일하기로 했다고 . 그러니 미안하다고. 그래서 친구는 솔직히 기분이 나빠서 저와 이야기를 하고 다른 일자리를 구한다고 이것 저것 신문을 보고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있었는데 밤 9시쯤 다시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 다시 출근 해달라고 . 이건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다음날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출근하는것 까지 이렇게 힘들었지 만 출근해서 부터는 친구는 잘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화해서 저한테 물어보고 배워가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애초에 시작할때부터 그쪽에서는 인수인계를 안해주어서 저한테 배우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배워가고 익숙해져 가는데 3일째 사모님이 친구를 불러 할말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니 한다는 이야기가 아르바이트 생을 여자로 쓰고 싶었다는둥 .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친구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 다음에 한다는 이야기가 오후 5시 출근은 너무 늦다고 하더니 . 오후 3시 30분까지 와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뭐 좀더 일찍 출근하는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니까 그렇기로 했는데. 다음날 3시 30분에 출근하고 일을 하고 다음날 되니 이젠 휴일이 너무 많은것 같다고 . 2일만 쉬라고 하는겁니다. 그때 친구는 휴일 포기 할수 없어서 휴일은 안되고 그냥 좀더 일찍 출근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오후 1시까지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좀더 일찍 나와달라고 하여 오전 12시까지 출근하기로 하고 . 돈을 좀더 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 저와 이야기 하면 사모님에 대한 불평을 이야기를 할수 밖에 없었는데 . 바로 어제 친구가 일하면서 바뀐 사정에 대한 첫 휴일이여서 여자친구와 데이트 를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저역시 같은 휴일이라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고 드디어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친구도 출근한다는 전화를 받고 40분 뒤에.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 사모님이 또 제 친구한테 어제 하루 일해보니까 사람이 계속 자리를 지켜야 겠다고 . 휴일을 없이 아침 11시에 출근해서 새벽 1시까지 일해달라고 하는겁니다. 이건 뭐 사람이 일하는 로봇도 아니고 한달내내. 기본 월급에서 좀더 준다고 120만원 받고 휴일없이 14시간을 매일 일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 하다못해 무슨 일이라도 휴일은 있지 않나요 ? 휴일없이 계속 일하는 그런 일도 있나요 ? 그렇게 친구는 담배피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사모님이 어디가신다고 하시더니 옆으로 와서 한다는 말이 , "고민 되지? 가게를 위해서 생각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생각해봐." 고민이 될리가 있겠습니까? 당장 관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오늘까지 일을 하고 그만둘꺼라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생활타임즈 나 교차로를 보면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 사모님 핸드폰 번호로 이미 , 알바를 구한다는 광고가 나있는겁니다! 과연 14시간 일하고 휴일없이 일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 사장님은 아무말도 없는데 저 악덕 사모님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
[사진 有 ]알바생이면 이런대우 받아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 휴학 중인 24살 남학생입니다.
매일 글만 보다가 이렇게 적어보는건 처음인데.
제 친구가 격은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저랑 제친구는 서로 다른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카운터에 앉아서 네이트온으로 서로 이야기를 하고 놀곤 합니다.
저는 이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한지 이제 두달이 다되가고
친구는 저쪽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한지 이제 10일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 친구는 그쪽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할때 제가 일하는곳보다
좋은 조건 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월 4일 휴무 , 오후 5시 부터 새벽 1시까지 근무 . 월 100만원 으로 첨엔 시작했습니다
시작도 그렇게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첫날 출근 하기로 하고, 준비하고 남는시간이
있어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오후 3시좀 넘어가니까 그쪽 사모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 일하던 아가씨가 일하기로 했다고 . 그러니 미안하다고.
그래서 친구는 솔직히 기분이 나빠서 저와 이야기를 하고 다른 일자리를 구한다고
이것 저것 신문을 보고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있었는데 밤 9시쯤 다시 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 다시 출근 해달라고 . 이건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다음날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출근하는것 까지 이렇게 힘들었지
만 출근해서 부터는 친구는 잘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화해서 저한테 물어보고
배워가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애초에 시작할때부터 그쪽에서는 인수인계를
안해주어서 저한테 배우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배워가고 익숙해져 가는데 3일째
사모님이 친구를 불러 할말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니 한다는 이야기가
아르바이트 생을 여자로 쓰고 싶었다는둥 .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친구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 다음에 한다는 이야기가 오후 5시 출근은 너무 늦다고
하더니 . 오후 3시 30분까지 와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뭐 좀더 일찍 출근하는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니까 그렇기로 했는데. 다음날 3시 30분에 출근하고 일을 하고
다음날 되니 이젠 휴일이 너무 많은것 같다고 . 2일만 쉬라고 하는겁니다. 그때 친구는
휴일 포기 할수 없어서 휴일은 안되고 그냥 좀더 일찍 출근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오후 1시까지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좀더 일찍 나와달라고 하여
오전 12시까지 출근하기로 하고 . 돈을 좀더 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
저와 이야기 하면 사모님에 대한 불평을 이야기를 할수 밖에 없었는데 .
바로 어제 친구가 일하면서 바뀐 사정에 대한 첫 휴일이여서 여자친구와 데이트
를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저역시 같은 휴일이라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고 드디어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친구도 출근한다는 전화를 받고 40분 뒤에.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
사모님이 또 제 친구한테 어제 하루 일해보니까 사람이 계속
자리를 지켜야 겠다고 . 휴일을 없이 아침 11시에 출근해서 새벽 1시까지 일해달라고
하는겁니다.
이건 뭐 사람이 일하는 로봇도 아니고 한달내내. 기본 월급에서 좀더 준다고 120만원 받고
휴일없이 14시간을 매일 일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 하다못해 무슨 일이라도 휴일은
있지 않나요 ? 휴일없이 계속 일하는 그런 일도 있나요 ?
그렇게 친구는 담배피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사모님이 어디가신다고 하시더니
옆으로 와서 한다는 말이 ,
"고민 되지? 가게를 위해서 생각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생각해봐."
고민이 될리가 있겠습니까? 당장 관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오늘까지 일을 하고 그만둘꺼라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생활타임즈 나 교차로를
보면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
사모님 핸드폰 번호로 이미 , 알바를 구한다는 광고가 나있는겁니다!
과연 14시간 일하고 휴일없이 일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
사장님은 아무말도 없는데 저 악덕 사모님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