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적당한 짝 찾기가 아니라, 적당한 짝이 되어주는 것인가? ~~~~~~~~~~~~~~~~~~~~~~~~~~~~~~~~~~~~~~~~^^;; 우리 동에 과일 가게에는,,,,,,,아가씨가,,,,,-.-; 아니라 아줌마가 이쁘다네,, 앞집에 꼴뚜기 녀석은 딱지를 맜았다네,,만화가게 영철이 녀석도 딱지를 맜았다네,, (40방 형,,누님들: 야~~씨퐁,,그건 송창식 노래 잖아,,-.-^) 날강도:아~~눼~~^^;; 그렇다면 동네에서 나만 하나 남았는데,,, (40방 형,,누님들: 아씨,,쫌,,,,,,,,날강도 ,,,듁을래?-.-^) 날강도:^^;; ~~~~~~~어떤 님이 늦 바람이 무섭더고 했던가?~~~~~~~~~~~~ 과일가게 아줌마,,,,,,,,그녀가 우리 옆 건물에서 과일 판지 어~~언,, 3년,,, 처음에는,,,"음,,이쁘네,,,(하여튼 숫놈이란,,,,,,-.-;;)라는 생각 뿐,, 그러나 날이 갈수록 그녀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만 가고,,, 날강도:나 출근 한다,,,갔다 올께~~^^ 날강도 부인: 조심해서 잘 갔다 오세요,,,여자에게 한 눈 팔지 말고,,,-.-;; 날강도:(뜨끔,,,)아~~~눼(부인 한테 상당히 약한 날강도-.-;) 뚜벅~~~뚜벅~~~뚜벅,,,,,,,,, 과일가게를 지날려는 찰나,, 과일 아줌마(편의상 그녀라고 칭함):안녕하세요,,^^지금 출근 하시나봐요,,사모님 무척 이쁘시 던데요, 저희 집 과일도 자주 사주시구요,, 날강도:(이쁘긴 개뿔~~-,-;;성격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듣지만)아,,,네,,,,,,,,안녕하세요 그럼 많이 파세요,, 그녀:잠깐만요,,,저 이거 레몬 이거든요,,이따가 점심 드시고 후식으로 드세요 그냥 써비스에요,,, 날강도:아니,,,괜찮습니다,,뭘 ,,이런 걸 다,,,,,,^^;; 그녀:아니 ,,그냥 즐거운 하루 되시라구요,, 날강도(그럼,,,씨퐁,,,현금이나 금으로 줄것이지-.-;;)아,,네,,그럼 잘 먹겠습니다 ( 그리곤 레몬을 받을려는 순간 그녀의 손과 내 손이,,,,,삐리리리리리,, 으헉,,,,,,220볼트 감전,,,,,,,,,,,,,,,,,,,,,,,,,,,,,,,,,,,, 의 감정은 나만의 착각이였을까-.-?) 이제 그녀를 짝사랑 한 지 벌써 6개월 ,,,그러나 나는 내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있엇다. 어느 화사한 봄날 친구의 말에 용기를 빌어 사랑이 담긴 편지를 썼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 . . ........어쩌구 . .................저쩌구 . ...........................이러쿵 , ,,,,,,,,,,,,,,,,,,,,,,,,,,,,,,,,,,,,,,,,,,저러쿵 . . . ..............................................................사랑 하니까,,,,(아!!유치 빤쓰-.-;) 그러나 건네줄 기회를 매번 놓쳐 편지는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해지고,,,, 그러던 어느 날 출근 길,,, 그녀를 보자 마자 편지를 던지듯 건네주고는 도망쳤다,,(아이 씨,,퐁,,쪽 팔려,,);;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혔다,,,,,"음,,그녀가 날 거부하면 한 동네에서 이젠,,, 이런,,,제길슨 내가 이사 가야 하나?-.-;;ㅋ 퇴근 후,,,집에 들어 갈려는 찰나,,,가로등 밑의 조명빨에 더욱더 아름다움의 극치를 더해 날 기다렸다는 듯이 서 있는 그녀 그녀: 저,,,,,,,,,,,저,,,잠시 저 좀 보실래요,,,-.-; 날강도:아네,,,저 사실은,,,(이야,,,성공인가^^;; 아~~~싸,,,속에는 심장이 벌렁벌렁 아이씨..우환 청심환이라도 먹을걸,,,)-.-; 그녀:저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요,,,,,,,, 아,,,아까,,,,,,아침에,,,,,,,,,,,,,,,,,,,,,,,,,,,,, 저 한테 2.000원 왜 주셨어요?,,,,,뭔가 과일 값 때문에 착각하신거 같으신데?,,,사모님도 밀린 외상 값 같은거 없으시거든요,, 자,,,다시 돌려 드릴께요,,,그럼 들어가서 쉬세요^^* 날강도:(쿠오오오오오오오오오~~~~~이런 제길랄,,,ㅋㅋㅋㅋ 푸하하하하)-.-;; 아,,,네 그런 가요,,,제가 그럼 요 앞 슈퍼하고 착각했나 보네요,, 고맙습니다,,,,^^;;(땀,,,,삐질삐질,,,,)아니,,그냥,,,귤,,2.000원 어치 주세요 그녀:네,,,, ~~~~~~~~~~~~~~~~~집 안 저녁 식사 시간~~~~~~~~~~ 날강도 부인: 여보,,,요 옆 과일가게 아줌마,,,,,암 이래,,,그래서 장사 그만 두고 원자력 병원에 입원 한다고 하는데,,,,그 비용이 엄청 나데네요? 날강도:(쾍,,,,,,,)어,,,,,어,,,,, 안됐네,,,어쩌다,,,그렇게 이쁜 아줌마가?,,안됐네,, 날강도 부인: 췟,,,어휴,,,,여자 얼굴 타령은,,,,이래서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조심해야 된다니까,,,,야~~날라리야(날라리=날강도 아들)가서 참외 좀 사와라,, 이렇게 라도 도와야지,,,얼마 안있으면 떠날 이웃 인데,,,-.-; 날라리:아,,,그 이뿐 아줌마네 과일,,,-.-;; 날강도 부인:너두,,,,,,,,듁을래,,,-.-^ 다음 날 아침,,,,출근 시간 날강도: 갔다 올께,,, 날강도 부인: 이따 들어오실때,,,,,과일 이라도 사오시구요,,일찍 오세요,,^^* 날강도:아~~~~눼,,,,,,^^옛~~~~썰,,, 뚜벅~~~~뚜벅~~~~ 그녀: 안녕하세요^^ 날강도: 아,,,안녕하세요,,,,과일 2만원 어치만 싸주세요,,,이것 저것 섞어서요,, 그녀:2만원 어치나요? 날강도:아,,,오늘 회사 점심 끝나고 직원들 디졌쓰,,,아니 ^^;;디져트로 뿌릴려구요 그녀:아,,,네....감사합니다.. 날강도:(이런,,,,내 이틀 용돈,,,,,아,,,,,,,씨퐁,,,,ㅋㅋㅋ-.-;;)그럼 많이 파세요,,(__) ~~~~~~~~~~~~~~~~~~~~~~~~~~~~~~~~~~~~~~~~~~~~~~~^^;; 그녀는 그렇게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이 세상 모든 난치병에 걸리신 모든 분 의 완치를 바라며,,,,,,,,,,,,,,,,, 오늘 영업 끝,,,,,,,,
우리 동네 과일가게
사랑이란 적당한 짝 찾기가 아니라,
적당한 짝이 되어주는 것인가?
~~~~~~~~~~~~~~~~~~~~~~~~~~~~~~~~~~~~~~~~^^;;
우리 동에 과일 가게에는,,,,,,,아가씨가,,,,,-.-;
아니라 아줌마가 이쁘다네,,
앞집에 꼴뚜기 녀석은 딱지를 맜았다네,,만화가게 영철이 녀석도 딱지를 맜았다네,,
(40방 형,,누님들: 야~~씨퐁,,그건 송창식 노래 잖아,,-.-^)
날강도:아~~눼~~^^;;
그렇다면 동네에서 나만 하나 남았는데,,,
(40방 형,,누님들: 아씨,,쫌,,,,,,,,날강도 ,,,듁을래?-.-^)
날강도:^^;;
~~~~~~~어떤 님이 늦 바람이 무섭더고 했던가?~~~~~~~~~~~~
과일가게 아줌마,,,,,,,,그녀가 우리 옆 건물에서 과일 판지 어~~언,, 3년,,,
처음에는,,,"음,,이쁘네,,,(하여튼 숫놈이란,,,,,,-.-;;)라는 생각 뿐,,
그러나 날이 갈수록 그녀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만 가고,,,
날강도:나 출근 한다,,,갔다 올께~~^^
날강도 부인: 조심해서 잘 갔다 오세요,,,여자에게 한 눈 팔지 말고,,,-.-;;
날강도:(뜨끔,,,)아~~~눼(부인 한테 상당히 약한 날강도-.-;)
뚜벅~~~뚜벅~~~뚜벅,,,,,,,,,
과일가게를 지날려는 찰나,,
과일 아줌마(편의상 그녀라고 칭함):안녕하세요,,^^지금 출근 하시나봐요,,사모님 무척 이쁘시
던데요,
저희 집 과일도 자주 사주시구요,,
날강도:(이쁘긴 개뿔~~-,-;;성격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듣지만)아,,,네,,,,,,,,안녕하세요
그럼 많이 파세요,,
그녀:잠깐만요,,,저 이거 레몬 이거든요,,이따가 점심 드시고 후식으로 드세요
그냥 써비스에요,,,
날강도:아니,,,괜찮습니다,,뭘 ,,이런 걸 다,,,,,,^^;;
그녀:아니 ,,그냥 즐거운 하루 되시라구요,,
날강도(그럼,,,씨퐁,,,현금이나 금으로 줄것이지-.-;;)아,,네,,그럼 잘 먹겠습니다
( 그리곤 레몬을 받을려는 순간 그녀의 손과 내 손이,,,,,삐리리리리리,,
으헉,,,,,,220볼트 감전,,,,,,,,,,,,,,,,,,,,,,,,,,,,,,,,,,,,
의 감정은 나만의 착각이였을까-.-?)
이제 그녀를 짝사랑 한 지 벌써 6개월 ,,,그러나 나는 내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있엇다.
어느 화사한 봄날 친구의 말에 용기를 빌어 사랑이 담긴 편지를 썼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
.
.
........어쩌구
.
.................저쩌구
.
...........................이러쿵
,
,,,,,,,,,,,,,,,,,,,,,,,,,,,,,,,,,,,,,,,,,,저러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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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니까,,,,(아!!유치 빤쓰-.-;)
그러나 건네줄 기회를 매번 놓쳐 편지는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해지고,,,,
그러던 어느 날 출근 길,,,
그녀를 보자 마자 편지를 던지듯 건네주고는 도망쳤다,,(아이 씨,,퐁,,쪽 팔려,,);;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혔다,,,,,"음,,그녀가 날 거부하면 한 동네에서 이젠,,,
이런,,,제길슨 내가 이사 가야 하나?-.-;;ㅋ
퇴근 후,,,집에 들어 갈려는 찰나,,,가로등 밑의 조명빨에 더욱더 아름다움의 극치를
더해 날 기다렸다는 듯이 서 있는 그녀
그녀: 저,,,,,,,,,,,저,,,잠시 저 좀 보실래요,,,-.-;
날강도:아네,,,저 사실은,,,(이야,,,성공인가^^;; 아~~~싸,,,속에는 심장이 벌렁벌렁
아이씨..우환 청심환이라도 먹을걸,,,)-.-;
그녀:저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요,,,,,,,, 아,,,아까,,,,,,아침에,,,,,,,,,,,,,,,,,,,,,,,,,,,,,
저 한테 2.000원 왜 주셨어요?,,,,,뭔가 과일 값 때문에 착각하신거
같으신데?,,,사모님도 밀린 외상 값 같은거 없으시거든요,,
자,,,다시 돌려 드릴께요,,,그럼 들어가서 쉬세요^^*
날강도:(쿠오오오오오오오오오~~~~~이런 제길랄,,,ㅋㅋㅋㅋ 푸하하하하)-.-;;
아,,,네 그런 가요,,,제가 그럼 요 앞 슈퍼하고 착각했나 보네요,,
고맙습니다,,,,^^;;(땀,,,,삐질삐질,,,,)아니,,그냥,,,귤,,2.000원 어치 주세요
그녀:네,,,,
~~~~~~~~~~~~~~~~~집 안 저녁 식사 시간~~~~~~~~~~
날강도 부인: 여보,,,요 옆 과일가게 아줌마,,,,,암 이래,,,그래서 장사 그만 두고
원자력 병원에 입원 한다고 하는데,,,,그 비용이 엄청 나데네요?
날강도:(쾍,,,,,,,)어,,,,,어,,,,, 안됐네,,,어쩌다,,,그렇게 이쁜 아줌마가?,,안됐네,,
날강도 부인: 췟,,,어휴,,,,여자 얼굴 타령은,,,,이래서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조심해야
된다니까,,,,야~~날라리야(날라리=날강도 아들)가서 참외 좀 사와라,,
이렇게 라도 도와야지,,,얼마 안있으면 떠날 이웃 인데,,,-.-;
날라리:아,,,그 이뿐 아줌마네 과일,,,-.-;;
날강도 부인:너두,,,,,,,,듁을래,,,-.-^
다음 날 아침,,,,출근 시간
날강도: 갔다 올께,,,
날강도 부인: 이따 들어오실때,,,,,과일 이라도 사오시구요,,일찍 오세요,,^^*
날강도:아~~~~눼,,,,,,^^옛~~~~썰,,,
뚜벅~~~~뚜벅~~~~
그녀: 안녕하세요^^
날강도: 아,,,안녕하세요,,,,과일 2만원 어치만 싸주세요,,,이것 저것 섞어서요,,
그녀:2만원 어치나요?
날강도:아,,,오늘 회사 점심 끝나고 직원들 디졌쓰,,,아니 ^^;;디져트로 뿌릴려구요
그녀:아,,,네....감사합니다..
날강도:(이런,,,,내 이틀 용돈,,,,,아,,,,,,,씨퐁,,,,ㅋㅋㅋ-.-;;)그럼 많이 파세요,,(__)
~~~~~~~~~~~~~~~~~~~~~~~~~~~~~~~~~~~~~~~~~~~~~~~^^;;
그녀는 그렇게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이 세상 모든 난치병에 걸리신 모든 분 의 완치를 바라며,,,,,,,,,,,,,,,,,
오늘 영업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