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짐이 된다거나 서로의 생활을 터치 하고 당하는 것은... 결혼전에는 그런 일은 안만들려고 많은 생각을 했다 그래서 노력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하고 싶은 일은 다하라고 한다.. (내기 당구, 밴드활동, 술 등등) 그런데 가끔은 화가 나고 용서가 안된다.. (이런일로 친구 있는데서 한번 붙은적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내린결론 여자가 남자의 사회생활을 막는다는데.. 내가 더이상 무슨(?) 말을 도~~~ 하리오 알아서 하이소!!!) 내가 요즘 생각하는 일들은 .... 직장에 남있는 노총각들이 얼렁 장가를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히히 그리고 결혼했으면서 총각 처럼 행동하고 다니는 사람들... 자기들이랑 놀아주지 않은면은 마치 졸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마누라한테 크게 당해서 그런소리 안했으면은 한다... 내 듣기론 그들의 마누라들도..... 남편에 대한 복수랍시고.. 귀가... 제일 충실해야 될곳이 자기의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가정에 충실해야 되는 사람 그러니깐 자기가 한 행동에는 책임을 져야한다.... 성실히... 이행을 못할꺼면 첨부터 독신 선언을 하고 혼자살던지.. 왜??? 애타게 마누라만 전화를 기다리게 만드냐고... 하루에 한번 통화하는 것도 의무감에서 한다기에...(술집에서.. 말하더군) 그래서 그럼 하지 말라고 했어.. 구지 그런 전화를 받고 싶지 않았거덩... 나도 자존심은 있거덩 (어짜피 전화해야 '나 오늘 늦어' 그런소리밖에 안거덩) 언제 들어오든지 신경쓰기도 싫거덩... 그럼 난 혼자 터벅터벅 퇴근을 하면서... 혼자 궁시렁 댄다 (참고로 울집은 버스에서 내려 20분가량 걸어가는데.. 그길이 워낙에 외져서 무시무시함. 건물이 거의 없음.. ) 간도 큰 양반이라고.. 이런길을 혼자 걸어가게 하냐고.... 좌튼 난 요즘 이런생각을 하고 산다... 맨남 바쁜 서방님.... 어차피 10년정도는 내가 직장생활은 해야 될거 같은데... 이제는 애라도 생기면은... 정말로 난 수퍼우먼이 되어야 하진 않을까 얼라 맞기고 찾아서 집에와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그리고 애보고 톡 떨어져서 자는 이상한 수퍼우먼을 생각하게 된다. 하는 생각에 슬퍼지고 걱정이 된다. 이건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데.... 인생은 쿨하게 살라고 하는데 그러자니 심히 껄쩍지근 걸리는 것이 많다... ☞ 클릭, 오늘의 톡! [드라마]날 울린 '꽃보다 아름다워'
인생은 쿨하게~~
서로에게 짐이 된다거나 서로의 생활을 터치 하고 당하는 것은...
결혼전에는 그런 일은 안만들려고 많은 생각을 했다
그래서 노력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하고 싶은 일은 다하라고 한다.. (내기 당구, 밴드활동, 술 등등)
그런데 가끔은 화가 나고 용서가 안된다..
(이런일로 친구 있는데서 한번 붙은적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내린결론
여자가 남자의 사회생활을 막는다는데.. 내가 더이상 무슨(?) 말을 도~~~ 하리오
알아서 하이소!!!)
내가 요즘 생각하는 일들은 ....
직장에 남있는 노총각들이 얼렁 장가를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히히
그리고 결혼했으면서 총각 처럼 행동하고 다니는 사람들...
자기들이랑 놀아주지 않은면은 마치 졸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마누라한테 크게 당해서 그런소리 안했으면은 한다...
내 듣기론 그들의 마누라들도..... 남편에 대한 복수랍시고.. 귀가...
제일 충실해야 될곳이 자기의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가정에 충실해야 되는 사람 그러니깐
자기가 한 행동에는 책임을 져야한다.... 성실히...
이행을 못할꺼면 첨부터 독신 선언을 하고
혼자살던지..
왜???
애타게 마누라만 전화를 기다리게 만드냐고...
하루에 한번 통화하는 것도 의무감에서 한다기에...(술집에서.. 말하더군)
그래서 그럼 하지 말라고 했어.. 구지 그런 전화를 받고 싶지 않았거덩...
나도 자존심은 있거덩 (어짜피 전화해야 '나 오늘 늦어' 그런소리밖에 안거덩)
언제 들어오든지 신경쓰기도 싫거덩...
그럼 난 혼자 터벅터벅 퇴근을 하면서...
혼자 궁시렁 댄다
(참고로 울집은 버스에서 내려 20분가량 걸어가는데.. 그길이 워낙에 외져서
무시무시함. 건물이 거의 없음.. )
간도 큰 양반이라고..
이런길을 혼자 걸어가게 하냐고....
좌튼 난 요즘 이런생각을 하고 산다...
맨남 바쁜 서방님....
어차피 10년정도는 내가 직장생활은 해야 될거 같은데...
이제는 애라도 생기면은... 정말로 난 수퍼우먼이 되어야 하진 않을까
얼라 맞기고 찾아서 집에와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그리고 애보고 톡 떨어져서 자는
이상한 수퍼우먼을 생각하게 된다.
하는 생각에 슬퍼지고 걱정이 된다.
이건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데....
인생은 쿨하게 살라고 하는데 그러자니 심히 껄쩍지근 걸리는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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