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속을 알수없는 남자예요

2009.03.17
조회725

 

남자친구와 2주전 헤어졌어요 굵고짧게 친한오빠동생사이처럼

사귈때도 다정하게 지냈고 헤어질때도 뒤끝없이 헤어지자고해서 그냥 알았다고하니까

좋은사이로 지내자더군요~헤어진이유는 성격차이?

제가 되게 남자친구한테 무관심한편인데 그사람,핑계인진모르겠지만

제가 되게 자기한테 질투도많이하고 간섭하는거같다고

그냥 헤어지자고하더군여..어이없엇지만

 

제가 이남자를 미친듯 좋아한게 아니라 그렇게 시련의 아픔을 잘못느꼇어요..ㅜ.ㅜ

근데 헤어진이후로 시간이갈수록 더 보고싶고

그사람 진짜 괜찮은거같고 ...후회가되더라구요 지금도 좋ㅇㅏ하고있구요

 

헤어진이후로도 아무렇지않게 같은장소에서 우연히혹은연락하에 만난적도많고

연락도 자주하는데

연락오는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