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그녀가 절 좋아하는거 같았고 그때부터 저도 조금씩 좋은감정생겼죠 근데 제가 갑자기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아참, 전 현역 복무중인 군바리) 결국 5개월만에 그녀를 볼수있었고 그녀에게 고백받았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죠 근데 제가 그걸 받아줄수가 없었어요 전 군인이고,,,,해줄수있는게 없는거같아서,,,,, 근데 그게 두고두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휴가나가면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죠 결국 이번휴가떄도 만났는데요 정말,,도저히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막연히 기다려 달라는게 남자가 할짓이 아닌거같아서요 근데 이번에 만나고 난뒤에 저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 달라진거있죠 휴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물론 제가 생각해도 참 답답하긴하네요
전 그녈 생각해서 그랬던건데 이게 그렇게 찌질한건가요
어느순간부터 그녀가 절 좋아하는거 같았고
그때부터 저도 조금씩 좋은감정생겼죠
근데 제가 갑자기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아참, 전 현역 복무중인 군바리)
결국 5개월만에 그녀를 볼수있었고
그녀에게 고백받았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죠
근데 제가 그걸 받아줄수가 없었어요
전 군인이고,,,,해줄수있는게 없는거같아서,,,,,
근데 그게 두고두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휴가나가면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죠
결국 이번휴가떄도 만났는데요
정말,,도저히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막연히 기다려 달라는게 남자가 할짓이 아닌거같아서요
근데 이번에 만나고 난뒤에 저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 달라진거있죠
휴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물론 제가 생각해도 참 답답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