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식을하고있는 주방장입니다 서초동 전자센터 뒤쪽에 어유?참치집이라고 있는 곳에서 일을했습니다 첫날은 탕으로쓰는 생선들이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를했죠 근데 사장님" 냄새 많이 않나면 그냥 넣어서 끓여' 그래서 제가 그냥 버리는게 좋다고 했습니다 사장님" 그럼식구들 먹어보구 괜찮으면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다음날 버렸지요 이것뿐만 아니라 꽁치구이도 손님들이 먹다 남은 생선은 조림에 쓰라고하고 김치든 다른 반찬이든 다시 다 모와서 손님 상에 나갔니다 제가 이제까지 요리를 하면서 이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 가게는 처음입니다 그런일도 있었고 개인사정으로 그만뒀는데 역시나 월급을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3월3일날 그만뒀거든요 전화를 하니까 받고싶으면 가게로 찾아오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지금은 밤낯없이 일을하느라 갈수가 없다고하니까 그럼 못주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를한다고 하니까 하라고 해도 뭐 1년이던 2년이든 못주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재수없더라구요 뭐 자기가 그런쪽에 잘알고있으니가 함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장님 이름이 "이재수"거든요 참 이름 처럼 사시는것 같네요 이글을쓰면서 일하는중이라 뭐 답답해서 올립니다 혹시나 이가게를 알고계신분은 다른음식점에서 식사하시길~~~
음식점 해도해도 너무해~~
전 일식을하고있는 주방장입니다
서초동 전자센터 뒤쪽에 어유?참치집이라고 있는 곳에서 일을했습니다
첫날은 탕으로쓰는 생선들이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를했죠
근데 사장님" 냄새 많이 않나면 그냥 넣어서 끓여'
그래서 제가 그냥 버리는게 좋다고 했습니다
사장님" 그럼식구들 먹어보구 괜찮으면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다음날 버렸지요
이것뿐만 아니라 꽁치구이도 손님들이 먹다 남은 생선은 조림에 쓰라고하고
김치든 다른 반찬이든 다시 다 모와서 손님 상에 나갔니다
제가 이제까지 요리를 하면서 이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 가게는 처음입니다
그런일도 있었고 개인사정으로 그만뒀는데
역시나 월급을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3월3일날 그만뒀거든요
전화를 하니까 받고싶으면 가게로 찾아오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지금은 밤낯없이 일을하느라 갈수가 없다고하니까
그럼 못주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를한다고 하니까
하라고 해도 뭐 1년이던 2년이든 못주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재수없더라구요
뭐 자기가 그런쪽에 잘알고있으니가 함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장님 이름이 "이재수"거든요
참 이름 처럼 사시는것 같네요
이글을쓰면서 일하는중이라 뭐 답답해서 올립니다
혹시나 이가게를 알고계신분은 다른음식점에서 식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