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알고꼐신분들이 많이계신데 각막이식은 말그대로 우리눈에 있는 각막이라는 조직을 떼어내서 이식하는거래요 각막은 아주 얇은종이라고 보시면 된다구하구요 안구전체를 들어내서 떄어내고 이식하는건 잘못된정보라고 하시네요! ---------------------------------------------------------------------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다톡이다톡이다 고마워요고마워요 저 톡될줄 정말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 매장1시출근이라서 출근해서 보니 같이일하는 간질남이 나보로 톡됬다고 막그러는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죽겠네 아 좋아라 고마워요 감사 땡큐~ 그럼 톡된자에 특권 내꺼 ㅋㅋㅋ내꺼~ 님들아악플자제ㅋ http://www.cyworld.com/llssongr 요건같은매장간질남 여자친구구한데여 ㅋㅋㅋ http://www.cyworld.com/crazyangel23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하는 23살 여인네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조금 황당하기도하고 웃긴일이 생겨서 올려요 아.. 모두들 톡을 이렇게 시작하던데 저 역시 별다른건 없군요ㅋㅋㅋ 저는 나이키에서 옷과 신발을 팔고있죠 얼마전에 매장에서 오픈을 하고 남는시간에 눈톡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정말 불연듯 갑자기 장기기증을 하고싶다 라는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저는 나중에 죽으면 화장을 하고싶은데 제 몸 온전히 죽은상태로 화장하고싶은 그런마음이있어서 장기기증이 고민되드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건 각막기증! 어차피 눈알을 통째로 때가는것도아니고 투명한 그 각막만 기증하면 괜찬을꺼같드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구나하고 당장 장기기증센터에 전화를했어요 '네 장기기증센터입니다' '각막기증하고 싶은데요 신청서는 어디서 작성해요?' '서류 보내드릴테니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네' '주소 불러주세요' '경기도 어쩌구 저쩌구 몇번지 1층 나이키요 혹시모르니까 두장보내주세요!' '기본적으로 두장보내드리구요 성함은요?' '채송화요' '이주소로 서류 보내드릴께요' 이렇게 성공적으로 신청을 마치고 이제 서류오는날만 기다리고있었어요 왠지 뿌듯해서 빨리하고 싶었거든요 이틀을 기다리고 드디어 서류가 왔어요 근데..근데 전 저에게 온게 아닌줄 알았어요 나이트..? 최송화...? 나이트..? 최송화...? 나이트..? 최송화...? 이렇게 보내주신건 뭥미 전 제대로 도착했다는게 더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우편으로 보냈는데ㅋㅋㅋㅋㅋㅋ 이게 그래도 우체부아저씨께서 제데로 우편함에 넣어주신 센스 (도데체 어떻게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미도주고 특별한 경험한거같아서 좋았어요 10
(사진有) 장기기증을 신청했는데 직원분의실수.. 나 화났음
잘못알고꼐신분들이 많이계신데
각막이식은 말그대로 우리눈에 있는 각막이라는 조직을 떼어내서 이식하는거래요
각막은 아주 얇은종이라고 보시면 된다구하구요
안구전체를 들어내서 떄어내고 이식하는건 잘못된정보라고 하시네요!
---------------------------------------------------------------------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다톡이다톡이다 고마워요고마워요
저 톡될줄 정말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
매장1시출근이라서 출근해서 보니 같이일하는 간질남이
나보로 톡됬다고 막그러는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죽겠네 아 좋아라 고마워요 감사 땡큐~
그럼 톡된자에 특권
내꺼 ㅋㅋㅋ내꺼~ 님들아악플자제ㅋ
http://www.cyworld.com/llssongr
요건같은매장간질남 여자친구구한데여 ㅋㅋㅋ
http://www.cyworld.com/crazyangel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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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하는 23살 여인네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조금 황당하기도하고 웃긴일이 생겨서 올려요
아.. 모두들 톡을 이렇게 시작하던데 저 역시 별다른건 없군요ㅋㅋㅋ
저는 나이키에서 옷과 신발을 팔고있죠
얼마전에 매장에서 오픈을 하고 남는시간에 눈톡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정말 불연듯 갑자기 장기기증을 하고싶다 라는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저는 나중에 죽으면 화장을 하고싶은데 제 몸 온전히 죽은상태로
화장하고싶은 그런마음이있어서 장기기증이 고민되드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건 각막기증!
어차피 눈알을 통째로 때가는것도아니고 투명한 그 각막만 기증하면
괜찬을꺼같드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구나하고 당장 장기기증센터에 전화를했어요
'네 장기기증센터입니다'
'각막기증하고 싶은데요 신청서는 어디서 작성해요?'
'서류 보내드릴테니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네'
'주소 불러주세요'
'경기도 어쩌구 저쩌구 몇번지 1층 나이키요 혹시모르니까 두장보내주세요!'
'기본적으로 두장보내드리구요 성함은요?'
'채송화요'
'이주소로 서류 보내드릴께요'
이렇게 성공적으로 신청을 마치고 이제 서류오는날만 기다리고있었어요
왠지 뿌듯해서 빨리하고 싶었거든요
이틀을 기다리고 드디어 서류가 왔어요
근데..근데 전 저에게 온게 아닌줄 알았어요
나이트..? 최송화...?
나이트..? 최송화...?
나이트..? 최송화...?
이렇게 보내주신건 뭥미
전 제대로 도착했다는게 더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우편으로 보냈는데ㅋㅋㅋㅋㅋㅋ
이게 그래도 우체부아저씨께서 제데로 우편함에 넣어주신 센스
(도데체 어떻게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미도주고 특별한 경험한거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