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위로 노은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고 햇살은 손에 잡히지 않아요 별은 너무 멀리 있고 꽃은 영원히 머무르지 않아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부드럽게 어깨를 스치고 지나는 연두빛 바람과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아낌없이 얼굴 가득 쏟아지는 금빛 햇살과 발돋움을 해도 닿을 수 없어 더욱 애틋한 먼 하늘의 눈부신 별들과 피어나서는 금방 시들어가지만 잔잔한 향기의 추억을 남기는 꽃들이 그대를 위한 위로라는 생각을 해 봐요. 다정한 위로의 손길과 따사로운 위로의 손삭임과 눈부신 위로의 반짝임과 고운 빛깔로 피고 지는 꽃들의 위로가 언제나 그대를 위한 것임을 생각해 봐요. 바람과 햇살과 별과 꽃으로 가득한 맑고 상냥하고 따사로운 봄날이 그대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지금 그대의 창밖에서 활짝 웃고 있어요. 제게도 위로가 필요한 어제 오늘....ㅠㅠ 요며칠 눈에 가시처럼 구는 직장동료의 횡포에 짜증이 납니다.. 눈에...마음에...거슬려도 적당히 상대하고 속으로 삭혔는데 정도가 너무 심한... 일일이 따지다 보면 얼굴 붉히게 되고 속도 더 시끄러워져 참았는뎅... 오늘 까지만...꾹 참고 또 그러면... 더러분 성질을 함 보여줘야 할까봅니다~ 먹고 살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몬하고 열씸 출근도장 찍는 지 신세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오늘...ㅋㅋㅎㅎ 짧게 넉두리 해봅니다.ㅎㅎ 좋은님들 점심 식사 맛나게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저도 밥먹고 와~~어떻게든 떨떠름한 맘 떨쳐버리고 남은 시간은 즐겁게 보내보려 합니다~
봄날의 위로
봄날의 위로
노은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고
햇살은 손에 잡히지 않아요
별은 너무 멀리 있고
꽃은 영원히 머무르지 않아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부드럽게
어깨를 스치고 지나는 연두빛 바람과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아낌없이
얼굴 가득 쏟아지는 금빛 햇살과
발돋움을 해도 닿을 수 없어 더욱 애틋한
먼 하늘의 눈부신 별들과
피어나서는 금방 시들어가지만
잔잔한 향기의 추억을 남기는 꽃들이
그대를 위한 위로라는 생각을 해 봐요.
다정한 위로의 손길과
따사로운 위로의 손삭임과
눈부신 위로의 반짝임과
고운 빛깔로 피고 지는 꽃들의 위로가
언제나 그대를 위한 것임을 생각해 봐요.
바람과 햇살과 별과 꽃으로 가득한
맑고 상냥하고 따사로운 봄날이
그대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지금 그대의 창밖에서 활짝 웃고 있어요.
제게도 위로가 필요한 어제 오늘....ㅠㅠ
요며칠 눈에 가시처럼 구는 직장동료의 횡포에 짜증이 납니다..
눈에...마음에...거슬려도 적당히 상대하고 속으로 삭혔는데
정도가 너무 심한...
일일이 따지다 보면 얼굴 붉히게 되고 속도 더 시끄러워져 참았는뎅...
오늘 까지만...꾹 참고 또 그러면...
더러분 성질을 함 보여줘야 할까봅니다~
먹고 살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몬하고
열씸 출근도장 찍는 지 신세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오늘...ㅋㅋㅎㅎ
짧게 넉두리 해봅니다.ㅎㅎ
좋은님들 점심 식사 맛나게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저도 밥먹고 와~~어떻게든 떨떠름한 맘 떨쳐버리고
남은 시간은 즐겁게 보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