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빗각치기 - 차와 아주 근접해서 추월해주는 기술. (작은차들을 겁주는데 사용한다.ㅡㅡ;)
2. 우리는 동반자 - 상대 차를 차선변경을 못하게 해서 일부러 길을 잘못 들게끔하는 기술(옆차가 속도를 늦추면 늦추는대로, 올리면 올리는대로 똑같이갈수있는 눈치과 기술이 필요하다.-주로 여성운전자들이 많이 당하는 큰차들의 행패.)
3.추월후 급정지 - 빨리 눈치 못채면 엄청난 견적의 합의금과 수리비, 자신의 차에 엄청난 상해와 보상받지못하는 금액들 발생 ( 주로 다른 차들이 자신의 잘못으로 어딘가를 손상시켰을때 꽁짜로 차의 일부를 수리하기 위한 방법.특히 외재차를 건드렸을때는 보험회사에서도 난감해함..ㅡㅡ 다음해에 보험료 할증이 예상.)
4.쌍라이트권법 - 고속도로에서 다른차선들이 텅텅 비어있는데도 차선을 변경해서 주행하지 않고 저속으로 가는 차 뒤에 바짝 붙어서 쌍라이트를 켜대며 협박 - 기름값 아끼려고 오르막길에서 저속으로 주행하는 차들이 주로 당한다)
5. 담배투하 - 별일 아닌듯 보이지만 일부러 뒷차를 위해 창밖으로 손을 내밀고 담배재를 털거나 꽁초를 버리는경우. - 가끔 생기는 일이지만 뒷차에게 엄청난 상해를 입힐수있다(화재,폭발)물론 본인차에도 상해 가능.ㅋㅋ
7. 차선바꾸려는 방향지시등에 반응 - 내가 꼭 추월하려고 방향지기등을 켜서 차선이동을 시도하면 요란하게 쌍라이트에 크락션까지 울리면서 정말 멀리서 순식간에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어 차선변경을 방해한다. - 이건 정말 내가 당해본것.수십번..ㅡㅡ왜 정속으로 오다가 갑자기 밟아서 올라오냐고..그래놓고 옆에 붙어서 가거나(2번기술) 그차가 지나간다음에 차선을 변경하면 급정지(3번기술)...참 대단들하십니다~)
8. 중립자 - 이도저도 아닌차선에서 저속으로 주행하면서 걸쳐있는 차선들의 전체 주행을 막는경우.(주로 시내에서, 택시 기사분들이 많이 그러십니다만. 그건 직업적특성이라 뭐 어쩔도리가 없고... 고속도로에서는..ㅡㅡ^ 왜 그러시는겝니까~!!!)
9. 데이트는 도로밖에서 - 제발.ㅡㅡ 운전중에 딴데보면서 운전대 왔다갔다. 전화도 받으면서 간식도 먹으면서 뽀뽀도 하면서. 니가 신호 못보고 못가는 순간 그 짧은신호는 지나가고 난 회사 지각할뿐이고~ 오거리에서 신호 5분가까이 기다려야 할 뿐이고~
운전의 기술
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직장은 물론 현장까지 직접 도면과 자재들을 싸들고 가야하는
직업입니다.(물론 회사마다, 직급마다 다른..;;;)
요즘들어 운전하는게 정말정말 힘들다죠..;
기름값때문에 저처럼 모닝같은 작은차를 타는 분들이 많이 계신 반면에.
차값이 때때로 많이 떨어지거나, 할인제때문에 중형차들도 많이 늘어난편입니다.
물론 다른 크기의 차들도 꽤 늘어난 편이죠..
대부분 아침에는 잠이 깬지 얼마안되서 대부분 자신의 길을 충실히 가십니다.
좀 빨리 가시는 분들은.. 지각이 대부분..ㅋㅋㅋ(저도 가끔..ㅋㅋ)
그런데 저녁 - 퇴근시간만 되면 도로사정이 난리가 아닙니다~!
서로 뒤엉켜서.ㅡㅡ;
가뜩이나.
서로들이기주의를 제대로 발휘해 주십니다.!
특히 크고 좋은차님들께서 너무 양보를 안해주셔서...;
(기본 그랜져,소나타,에쿠스,BMW,벤츠,푸조,기타등등..ㅡㅡ^)
요즘 큰차 님들께서 여러기술을 사용하시는 바람에..ㅋ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제가 도로에서 당했던 일들을 깔아보았습니다.
1. 빗각치기 - 차와 아주 근접해서 추월해주는 기술.
(작은차들을 겁주는데 사용한다.ㅡㅡ;)
2. 우리는 동반자 - 상대 차를 차선변경을 못하게 해서 일부러 길을
잘못 들게끔하는 기술(옆차가 속도를 늦추면 늦추는대로, 올리면 올리는대로 똑같이갈수있는 눈치과 기술이 필요하다.-주로 여성운전자들이 많이 당하는 큰차들의 행패.)
3.추월후 급정지 - 빨리 눈치 못채면 엄청난 견적의 합의금과 수리비,
자신의 차에 엄청난 상해와 보상받지못하는 금액들 발생 ( 주로 다른 차들이 자신의 잘못으로 어딘가를 손상시켰을때 꽁짜로 차의 일부를 수리하기 위한 방법.특히 외재차를 건드렸을때는 보험회사에서도 난감해함..ㅡㅡ 다음해에 보험료 할증이 예상.)
4.쌍라이트권법 - 고속도로에서 다른차선들이 텅텅 비어있는데도 차선을 변경해서 주행하지 않고 저속으로 가는 차 뒤에 바짝 붙어서 쌍라이트를 켜대며 협박 - 기름값 아끼려고 오르막길에서 저속으로 주행하는 차들이 주로 당한다)
5. 담배투하 - 별일 아닌듯 보이지만 일부러 뒷차를 위해 창밖으로 손을 내밀고 담배재를 털거나 꽁초를 버리는경우. - 가끔 생기는 일이지만 뒷차에게 엄청난 상해를 입힐수있다(화재,폭발)물론 본인차에도 상해 가능.ㅋㅋ
6. 방향지시등은 부재중 - 방향지시등은 안켜본지 오래. 도저히 안비켜주면 한두번씩 켜지만 안전거리는 무시한채 이리저리 휘젓고 주행하는 사람.
7. 차선바꾸려는 방향지시등에 반응 - 내가 꼭 추월하려고 방향지기등을 켜서 차선이동을 시도하면 요란하게 쌍라이트에 크락션까지 울리면서 정말
멀리서 순식간에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어 차선변경을 방해한다. - 이건 정말 내가 당해본것.수십번..ㅡㅡ왜 정속으로 오다가 갑자기 밟아서 올라오냐고..그래놓고 옆에 붙어서 가거나(2번기술) 그차가 지나간다음에 차선을 변경하면 급정지(3번기술)...참 대단들하십니다~)
8. 중립자 - 이도저도 아닌차선에서 저속으로 주행하면서 걸쳐있는 차선들의 전체 주행을 막는경우.(주로 시내에서, 택시 기사분들이 많이 그러십니다만. 그건 직업적특성이라 뭐 어쩔도리가 없고... 고속도로에서는..ㅡㅡ^ 왜 그러시는겝니까~!!!)
9. 데이트는 도로밖에서 - 제발.ㅡㅡ 운전중에 딴데보면서 운전대 왔다갔다. 전화도 받으면서 간식도 먹으면서 뽀뽀도 하면서. 니가 신호 못보고 못가는 순간 그 짧은신호는 지나가고 난 회사 지각할뿐이고~ 오거리에서 신호 5분가까이 기다려야 할 뿐이고~
(혼자라서 히스테리부린다는말은 반사.ㅋㅋㅋㅋ제신호에 재대로만 주행해주신다면 별말 안함..)
10. 누가 나에게 수면제를 먹였나? - 졸음운전하시는분들..; 이거는 뭐라할게 아니고..;; 본인안전과 주변인들 안전을 위해서 체인다는 장소나.. 휴게소같은곳에서 좀 쉬어주세요.ㅠㅠ;;
추월해 가기도 힘든게..; 워낙 왔다갔다 하셔서 방향을 종잡을수도 없습니다.;
괜히 크락션 울렸다가 급 브레이트를 잡거나 핸들을 틀어버리는 분들도 가끔 계셔서.;
(당해봤어요.ㅠㅠ) ㅠㅠ 대부분 이런경우 뒷차들이 어쩔줄 몰라해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오분 십분만 수면을 취해주세요.;
갓길에서는 말구요.;;;(위험위험.;)무서워요.;
11. 돌~떨어진다~~~ - 정말 위험한 경우입니다..ㅡㅡ 산업도로같은데로 출장가다보면 자주 생기는 일인데 앞유리창 한번 깨먹고 차 천장에 콕콕콕 찍힌 자국이..
트럭 기사님~ 제발..ㅠㅠ 잘 포장해주세요~ 오르막길에서 쏟아지는 돌맹이들 피할길이 없어요~ (그외에 물병, 담배투하(5번의 경우), 비닐봉지, 과자봉지 - 이런건 진짜 위험합니다~ㅡㅡ;; 유리장을 가리거나, 물들어있는 물병은 유리창이 박살..)도로에 가다보면 갓길에서 포장 재정비 하시는 화물차 기사분들이 계십니다~ 본인 안전을 위해서 그러시겠지만 저도 감사하죠~
12. 아줌마!빵빵! - 여성운전자들만 골라서 괴롭히시는 분들. 뭐.. 뻔합니다. 여자는 멍청하다, 솥뚜껑운전 뭐 기타등등이죠.ㅡㅡ; 뭐..저처럼 성질 더러븐아가씨(?) 한테 걸리면 상황이 좀 달라집니다.ㅋㅋㅋ 대부분 여자들이 무언가를 시도하면 각종 욕설과 크락션 쌍라이트와 급브레이크가 실행됩니다.
13. 막강 어머님들..! - 주로 주차장이나 일방통행로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저도 여자이지만 주차를 하고나서는 주변상황을 살펴봅니다. 다른차가 지나갈수 있는지 혹시나 사고 요인은 없는지. 뭐 그정도는 대부분들 살피지 않는지..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주차되어져있는 차들 차빼달라고하면 대부분 어머님들께서 나오십니다...;
휴..ㅠㅠ.... 그런차들 빼달라고 연락할때마다 어머님들이 아니시길 바랬지만. 100이면 95입니다.; 뭐 이런경우때문에 12번의 상황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끔 초행길이나 차가 엄청많고 길이 복잡하면
네비게이션도 못믿게 되는경우가 있습니다.
뭐 차선 변경이라던지 직진인줄알고 줄서면
좌회전차선인데 동시신호가 아닌경우.ㅡㅡ; 옆차선은 출발했는데 난 움직이질 못해서.;;
제가 모닝 타는데 그나마 같은 차들끼리 돕습니다.
그럴땐 정말 감사감사합니다~^^
우리 제발,
예의, 예절따위는 머릿속에 박아놓읍시다.
최소한 잘못했을때 길에 차세우고 멱살잡고 따질지라도~
남을 무시하거나 위협을 하는 행동은 안하셨으면 하네요..;
오늘 안그래도 운전하면서 진짜 열받아서
씨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놈 연발 했는데.
(별로 하고싶진 않았지만 운전대를 잡으면 헐크로 변하는나.. 옷이라도 찟을 기세.ㅡㅡ;)
남친까지 열받게 합니다..
싸워서 아까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를 말할뻔했네요.ㅡㅡ;
(물론 생각만..ㅠㅠ)
(아래는 그럴꺼면 차 팔아버려라의 변명입니다.)
저도 어릴때는 운전하고 차 사고 이런거 멋져보이고 부러워했습니다만.
생업을 위해 운전대를 잡고 도로위에 올랐을때의 느낌이란...
한동안 회사차 1년타고 출퇴근거리와 잦은 출장등으로 차를 구입했습니다만.
일만아니면 팔아버리고 싶습니다.ㅡㅡ;
일년에 드는 보험료에 유지비에(그나마 회사지원이 조금있어서.;) 고장나면 수리비에.
사고라도 나면 드는 돈은....휴우.;;
다른사람들 눈에 확 띄어서 서로 조심할수있겠다 싶어서 오랜지색으로 샀는데.
오히려 중형차님들께서 더 괴롭히신다는..ㅠㅠ;;
제발.. 저도 열심히 살게..사고 안나고 무사히 살게. 도와주세요.ㅠㅠ
이상 지금까지 다들 알고 계시지만 실천만 하시고 자제를 안하시는 분들에 대한 예 였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좋은차라고 다른차들을 무시하거나 협박하거나...;
경주같은거...; 지그제그추월등등...
위험합니다~ 저는 오래살고 싶습니다.ㅠㅠ
얼마전 3번의 경우때문에 사고내고 그아저씨 멱살 잡고 싶었으나 보험으로 처리하고
울면서 퇴근한 운전 3년차의 한이였습니다.ㅠㅠ.
(그나마 외제차가 아닌게 다행...휴우........할증은 어쩔꺼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