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촛불문화행사가 정점에 달했던 그 시간, 나역시 초불행사에 끝까지 참석하고 늦은시간 집으로가는 지하철을 놓치는 바람에 겸사겸사 PC방에서 밤을 세운적이 있었다. 집이 경기도 분당이라 택시비도 아끼고 인터넷상의 촛불문화행사 여론도 알아볼 겸 해서 겸사겸사 PC방을 찾았었다. 그러나 PC방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내 눈에 비춰진 PC방 안의 모습은 마치 딴세상같았었다 는 느낌을 받았다. PC방을 처음 이용하는 것도 아니였고 전국에 퍼져있는 PC방 어딜가든 그 안의 분위기는 따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그 순간 내눈에 비춰진 그 때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촛불집회의 흥분이 체 가시지 않아서 그랬을 까. 목이쉬도록 노래를 불러제끼고 구호를 외치며 딴잔련이 저지른 쿠테타에 이를갈며 좆선, 똥아 건물사이를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수십만의 촛불과 함성사이를 너무 오랜시간 함께 했던 탓이였을 까, PC방 종업원이 자리를 안내하기 전 까지 난 그 안에서 게임에 열중하던 젊은사람들을 보며 실망했어야 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고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만약, 오늘이 2002년 월드컵 4강전이 치뤄졌던 날이였다면 어땠을 까, 만약 그랬다면 저들은 지금 빨간티를 입고 거리로 나왔거나 최소한 컴퓨터 모니터에는 축구중계방송 화면이 떠 있었을 것이다. 비교하자면 탄핵사태가 월드컵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나라의 중대사안인것을 그들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치지 않고서는 뜻을 이룰 수 없다.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층들을 대할 때 차분한 말투로는 관심을 끌지 못한다.
지금은 월드컵 때가 아니다. 그래서 일까. 월드컵 때 처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국민들이 거리로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의식있는 수십, 전국적으로는 수백만의 국민들이 함께했다.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시발점이 될 수있는 중요한 자리였음을, 한줌도 안 되는 저 의회권력의 구테타적 만행이 얼마나 부당한 사건이란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름장처럼 차갑기만 했던 아스팔트 바닦을 신문 한장 깔아놓고 싫은내색 한번 안 하고 초를 밝혀 주었던 것이다.
바로 이 정신을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층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 월드컵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줘야한다는 것이다.
차분한 말투로 대하지 마라.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지금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음을 느끼게 해야된다. 이번기회를 놓치면 언제 찾아올 지도 모를 막막한 미래만 바라보며 수구꼴통들과 싸워왔던 그 일을 다시 또 다시 되풀이 해야된다. 앞으로 5 일, 이시간 동안 미쳐야만 한다. 뜻을 이루기 위해선 하늘이 감동받을 수 있을 만큼 미쳐버려야만 한다. 그래야 부동층의 표심을 움직일 수 있다. 소방차가 귀를 찢어버릴 듯 소리를 내며 도로를 질주하듯 사안의 심각성을 알려야한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라
#핵심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야만 뜻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극보수층들이 저질렀던 만행을 짧고 정확하게 전달해야만 한다.
신용사회라는 말이있다. 신용이란 이제까지 한 개인이 쌓아왔던 과거의 신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깨끗하게 돈을 상환할 수 있으며 신용을 잘 지킬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잣대이다. 이걸 기준으로 지금까지 딴나라당의 면모를 살펴보자. 딴나라기업(당) 을 금융권이 쓰는 용어로 표현하자면 [ 악 성 체 무 불 이 행 신 용 불 량 자 ] 가 된다. 도대체 얼마나 더 이[ 정 치 신 용 불 량 자 ]의 말을 믿고 표를 줘야만 한다는 것인가. 몇십년이란 시간이 짧더란 말인가? 바뀔거다, 바뀔거다 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몇십년이다. 이제는 결론은 내야만 한다. 이제 끝내야만 한다. 우리는 이뜻을 잠자고 있는 부동층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 그리고 그 표를 끌어들여야만 한다. 내가 제안한 [ 정 치 신 용 불 량 자 ] 논리를 써먹는 방법도 좋을 듯 하다. 어느누구도 반박하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전쟁, 그래 이건 전쟁이다 ! ! !
(정치개혁을 외치는 세력이여 들으라 ! ! !)
▶잠자는 젊은이들을 깨워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층을 투표장으로 몰고와야 한다.
광화문 촛불문화행사가 정점에 달했던 그 시간, 나역시 초불행사에 끝까지 참석하고 늦은시간 집으로가는 지하철을 놓치는 바람에 겸사겸사 PC방에서 밤을 세운적이 있었다. 집이 경기도 분당이라 택시비도 아끼고 인터넷상의 촛불문화행사 여론도 알아볼 겸 해서 겸사겸사 PC방을 찾았었다. 그러나 PC방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내 눈에 비춰진 PC방 안의 모습은 마치 딴세상같았었다 는 느낌을 받았다. PC방을 처음 이용하는 것도 아니였고 전국에 퍼져있는 PC방 어딜가든 그 안의 분위기는 따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그 순간 내눈에 비춰진 그 때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촛불집회의 흥분이 체 가시지 않아서 그랬을 까. 목이쉬도록 노래를 불러제끼고 구호를 외치며 딴잔련이 저지른 쿠테타에 이를갈며 좆선, 똥아 건물사이를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수십만의 촛불과 함성사이를 너무 오랜시간 함께 했던 탓이였을 까, PC방 종업원이 자리를 안내하기 전 까지 난 그 안에서 게임에 열중하던 젊은사람들을 보며 실망했어야 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고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만약, 오늘이 2002년 월드컵 4강전이 치뤄졌던 날이였다면 어땠을 까, 만약 그랬다면 저들은 지금 빨간티를 입고 거리로 나왔거나 최소한 컴퓨터 모니터에는 축구중계방송 화면이 떠 있었을 것이다. 비교하자면 탄핵사태가 월드컵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나라의 중대사안인것을 그들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치지 않고서는 뜻을 이룰 수 없다.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층들을 대할 때 차분한 말투로는 관심을 끌지 못한다.
지금은 월드컵 때가 아니다. 그래서 일까. 월드컵 때 처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국민들이 거리로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의식있는 수십, 전국적으로는 수백만의 국민들이 함께했다.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시발점이 될 수있는 중요한 자리였음을, 한줌도 안 되는 저 의회권력의 구테타적 만행이 얼마나 부당한 사건이란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름장처럼 차갑기만 했던 아스팔트 바닦을 신문 한장 깔아놓고 싫은내색 한번 안 하고 초를 밝혀 주었던 것이다.
바로 이 정신을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층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 월드컵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줘야한다는 것이다.
차분한 말투로 대하지 마라.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지금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음을 느끼게 해야된다. 이번기회를 놓치면 언제 찾아올 지도 모를 막막한 미래만 바라보며 수구꼴통들과 싸워왔던 그 일을 다시 또 다시 되풀이 해야된다. 앞으로 5 일, 이시간 동안 미쳐야만 한다. 뜻을 이루기 위해선 하늘이 감동받을 수 있을 만큼 미쳐버려야만 한다. 그래야 부동층의 표심을 움직일 수 있다. 소방차가 귀를 찢어버릴 듯 소리를 내며 도로를 질주하듯 사안의 심각성을 알려야한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라
#핵심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야만 뜻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극보수층들이 저질렀던 만행을 짧고 정확하게 전달해야만 한다.
신용사회라는 말이있다. 신용이란 이제까지 한 개인이 쌓아왔던 과거의 신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깨끗하게 돈을 상환할 수 있으며 신용을 잘 지킬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잣대이다. 이걸 기준으로 지금까지 딴나라당의 면모를 살펴보자. 딴나라기업(당) 을 금융권이 쓰는 용어로 표현하자면 [ 악 성 체 무 불 이 행 신 용 불 량 자 ] 가 된다. 도대체 얼마나 더 이[ 정 치 신 용 불 량 자 ]의 말을 믿고 표를 줘야만 한다는 것인가. 몇십년이란 시간이 짧더란 말인가? 바뀔거다, 바뀔거다 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몇십년이다. 이제는 결론은 내야만 한다. 이제 끝내야만 한다. 우리는 이뜻을 잠자고 있는 부동층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 그리고 그 표를 끌어들여야만 한다. 내가 제안한 [ 정 치 신 용 불 량 자 ] 논리를 써먹는 방법도 좋을 듯 하다. 어느누구도 반박하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아직 남아 있는 5일. 우리다같이 미쳐보도록 하자.
뜨겁게 미치고 곱게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하자 ! ! !
물은 셀프가 되는 그날 까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