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선택을 해야 할 길에 서게되었는데, 좀 도와주세요. 저는 1학년때부터 cc로 사귀던 동갑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고, 기다리면서 그렇게 남자친구랑 거의 700일을 사겼어요, 그러다가 제가 못기다리고 이별을 선언했었죠,, 대학교 생활을 생각하면 남는게 그친구밖에 없을거 같아서, 그져 제 생각만 하면서 혼자지내는 시간도 필요하거란 생각에, 이별을 고했어요... 그렇게 혼자인 생활이 5개월이 지났을때, 과 동기인 남자애랑 사귀게 되었어요,,, 전 남자친구의 친구이기도,, 제 친구이기도 한,, 그 동기와 사귀게 된거죠. 처음엔 그져 같이 있고 그런게 너무 좋아서 걱정이 안됐지만, 갈수록 우리가 사귄다는게 동기들과 학교사람들 주변 사람들이 알게되면,, 뭐라 말할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게 걱정되서, 한번 깨지기도 했었어요,, 제가 너무 두렵고 무서웠거든요, 하지만,그 애가 잡아줘서 다시 용기내서 사귈수있었답니다. 문제는, 전 남자친구가 동기다 보니 헤어진지 반년이 넘게 지났을때, 동기모임에서 만나게되었고, 그때부터 시작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전 남자친구는, 계속 저를 다시 만날 생각으로 다가왔었고,, 결국 현재 남자친구가 동기이란걸 밝혔는데,,그래도,,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며,, 계속 연락을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거기에 그만 흔들려 버린거죠,, 전 남자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길었고, 추억이 많아서일까요,, 보면 그냥 너무 편하고 좋아서,, 연락하는것도 편했어요, 부담주지 않고 편하게 대해줬었구요~ 그래서, 이렇게 흔들리는 저에게 지쳐서, 더 흔들리기 싫고 미안해서, 그리고 왠지 전 남친에게 마음이 가는거 같아서,, 또다시 현재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고 말었어요,, 며칠전에,, 그런데, 지금 제가 그래놓구,, 제가 왜이렇게 맘이 아플까요,, 제 선택은 잘못된거였을까요? 그냥 너무 편하고 오랜만에 봐서 전 남친이 편했던거고 잼있고 했던건데,, 그걸 좋아한다고 잘못 알아서 지금 남자친구한테 상처를 줘버린걸까요?ㅠ 남자친구가, 자기가 내 걱정 다 해결해주겠다고,, 자기를 한번만 더 믿으라며, 기회를 달라구,, 모질게구는 저에게 따스한 말만 해줬었는데,, ㅠ 지금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연락 해보고 싶고,, 궁금하고ㅠ 목소리 듣고 싶고 , 생각만 하면 눈물만 나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면 안되는거죠,,,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걸까요,, 좋은 의견좀 나눠주세요 ㅠ
연락하면 안되겠죠??
저는 이제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선택을 해야 할 길에 서게되었는데,
좀 도와주세요.
저는 1학년때부터 cc로 사귀던 동갑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고, 기다리면서 그렇게 남자친구랑 거의 700일을 사겼어요,
그러다가 제가 못기다리고 이별을 선언했었죠,,
대학교 생활을 생각하면 남는게 그친구밖에 없을거 같아서,
그져 제 생각만 하면서 혼자지내는 시간도 필요하거란 생각에, 이별을 고했어요...
그렇게 혼자인 생활이 5개월이 지났을때,
과 동기인 남자애랑 사귀게 되었어요,,, 전 남자친구의 친구이기도,, 제 친구이기도 한,,
그 동기와 사귀게 된거죠.
처음엔 그져 같이 있고 그런게 너무 좋아서 걱정이 안됐지만,
갈수록 우리가 사귄다는게 동기들과 학교사람들 주변 사람들이 알게되면,,
뭐라 말할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게 걱정되서,
한번 깨지기도 했었어요,, 제가 너무 두렵고 무서웠거든요,
하지만,그 애가 잡아줘서 다시 용기내서 사귈수있었답니다.
문제는, 전 남자친구가 동기다 보니 헤어진지 반년이 넘게 지났을때,
동기모임에서 만나게되었고, 그때부터 시작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전 남자친구는,
계속 저를 다시 만날 생각으로 다가왔었고,,
결국 현재 남자친구가 동기이란걸 밝혔는데,,그래도,,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며,, 계속 연락을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거기에 그만 흔들려 버린거죠,,
전 남자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길었고, 추억이 많아서일까요,,
보면 그냥 너무 편하고 좋아서,, 연락하는것도 편했어요,
부담주지 않고 편하게 대해줬었구요~
그래서,
이렇게 흔들리는 저에게 지쳐서, 더 흔들리기 싫고 미안해서,
그리고 왠지 전 남친에게 마음이 가는거 같아서,,
또다시 현재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고 말었어요,, 며칠전에,,
그런데,
지금 제가 그래놓구,, 제가 왜이렇게 맘이 아플까요,,
제 선택은 잘못된거였을까요?
그냥 너무 편하고 오랜만에 봐서 전 남친이 편했던거고 잼있고 했던건데,,
그걸 좋아한다고 잘못 알아서 지금 남자친구한테 상처를 줘버린걸까요?ㅠ
남자친구가,
자기가 내 걱정 다 해결해주겠다고,,
자기를 한번만 더 믿으라며, 기회를 달라구,,
모질게구는 저에게 따스한 말만 해줬었는데,, ㅠ
지금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연락 해보고 싶고,,
궁금하고ㅠ 목소리 듣고 싶고 ,
생각만 하면 눈물만 나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면 안되는거죠,,,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걸까요,, 좋은 의견좀 나눠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