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일이었습니다 친구랑 술먹고 빡촌을갈까 하다가 찜질방으로 향햇습니다. 때도밀겸해서 갓죠 볼일다보고 거기 사람많은 바닥에 누워있었죠 뭐..쌔끈한여자 없나 둘러보는데 10대정도 추정되는 여자 2명만있고 뭐..없더군요 저희동네 후져서 사람도 잘안옵니다 식혜 마시고 담배피고 한참뒤 한증막을 들어갓죠 그리고 냉방갈라고 문을 여는순간 왠 여자 둘이 너무 놀래는겁니다 아까 그 여자둘이었습니다. 제가 앉자마자 자리를 피하더군요 근데 여자들 주머니에서 지갑을 떨어뜨리고 가는겁니다 땡잡앗다~라고 생각도햇는데 일단 주워서 주려고했더니 문닫고 나가더군요 일단 지갑을 줍고 열어보니 왠 40대 아저씨 지갑????? 먼가이상햇죠 근데 그년 둘이서 또들어오는겁니다 지갑을 찾으러 온 모냥이죠 저한테 묻더군요 "저기여.. 여기 지갑 못보셨어여?" "줍긴 주웠는데 지갑 그쪽건가여? 나이좀 잇으신 남자분 지갑인데" 맨첨엔 아빠꺼라고 하더군요 제가 바보입니까... ㅋㅋ그래서 직접 전해주겟다고 했죠 근데 아니네여~ 아니에여 ~ 이러면서 달라는거에여 제가 딱 말을 던졌죠 "이거혹시 훔친거냐?" 게속 뜸들이더니 아니라고 발뺌하더니 끝내는 훔친게 아니고 주은거랍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일단 같이가서 지갑주인 찾아주자"고 햇더니 아주 경악을 하더군요 그래서 앉혀놓고 얘기햇죠 (술김에 말이많아졌었음) 왜 이러고 다니냐고 햇드마 집나왔답니다 나온지 3 일됐댓나 친구한테 겨우 찜방비 빌리고왔는데 배고팟다고 좀 딱하다군요.. 그래서 일단 알았으닌간 밥사줄게 1층에서 보자고했습니다 그러면 지갑 돌려준다고 (현금 17만원있었음) 10분이상 기다렸는데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걍 가지고 쨀까하는 찰라에 내려오더군요 일단 뼈다귀집가서 밥을 먹였습니다... 소주도 꽤잘먹더군요 그리고 쇼부를 쳤죠 니네 잘데없댓지?? 그럼 같이 모텔가서 잘래? 없엇던일로해줄테닌간 니네 둘이랑 우리둘이랑 그냥 이돈가지고 놀쟈 그랫더니 "저희.. 2만원만 주시면안돼여???" 내일 밥값이랑 버스비가없다고" 그래서 일단화끈하게 2만원 쥐어주고 술사들고 모텔로왔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햇죠 역시나 18살이었습니다 저랑 6살 차이밖에 안나더군요 "오빠 따로잘꺼져~?" "멀 따로자 난 너랑 자고싶어서 이제껏 너옆에서 술먹었구만" 그러면서 둘이 속닥이더니 지들끼리 잔다는겁니다 그래서 버럭화를 냇더니 ㅋㅋ 순순히 응하더군요 그리고..그다음은 너무 궁금해마세요... 저 솔직히 제가 19살때 17살이랑 해본거 빼곤 군대갓다와서 고딩은 처음입니다... 왜 10대를 고집하는지 알겟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여자들 술을 너무 먹엿는지 아주 골아 떨어졌더군요 저는 출근해야해서 8시에 나왔습니다. 뭐..어제 2만원 줬으니 할만큼 했죠머.. 그리고도.. 17만원중에 4만원이 남앗습니다. ㅋ 살다보니 도둑도 잡고 이런일이 다있네요 역시 사람은 착하고 봐야되 ㅋㅋㅋ1
찜질방에서━女자 도둑을 잡았어영
월요일 일이었습니다
친구랑 술먹고 빡촌을갈까 하다가 찜질방으로 향햇습니다.
때도밀겸해서 갓죠
볼일다보고 거기 사람많은 바닥에 누워있었죠
뭐..쌔끈한여자 없나 둘러보는데
10대정도 추정되는 여자 2명만있고 뭐..없더군요
저희동네 후져서 사람도 잘안옵니다
식혜 마시고 담배피고 한참뒤 한증막을 들어갓죠
그리고 냉방갈라고 문을 여는순간 왠 여자 둘이 너무 놀래는겁니다
아까 그 여자둘이었습니다.
제가 앉자마자 자리를 피하더군요
근데 여자들 주머니에서 지갑을 떨어뜨리고 가는겁니다
땡잡앗다~라고 생각도햇는데 일단 주워서 주려고했더니 문닫고 나가더군요
일단 지갑을 줍고 열어보니 왠 40대 아저씨 지갑?????
먼가이상햇죠
근데 그년 둘이서 또들어오는겁니다
지갑을 찾으러 온 모냥이죠
저한테 묻더군요
"저기여.. 여기 지갑 못보셨어여?"
"줍긴 주웠는데 지갑 그쪽건가여? 나이좀 잇으신 남자분 지갑인데"
맨첨엔 아빠꺼라고 하더군요
제가 바보입니까... ㅋㅋ그래서 직접 전해주겟다고 했죠
근데 아니네여~ 아니에여 ~ 이러면서 달라는거에여
제가 딱 말을 던졌죠
"이거혹시 훔친거냐?"
게속 뜸들이더니 아니라고 발뺌하더니 끝내는 훔친게 아니고 주은거랍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일단 같이가서 지갑주인 찾아주자"고 햇더니
아주 경악을 하더군요
그래서 앉혀놓고 얘기햇죠 (술김에 말이많아졌었음)
왜 이러고 다니냐고 햇드마 집나왔답니다 나온지 3 일됐댓나
친구한테 겨우 찜방비 빌리고왔는데 배고팟다고
좀 딱하다군요.. 그래서 일단 알았으닌간 밥사줄게 1층에서 보자고했습니다
그러면 지갑 돌려준다고 (현금 17만원있었음)
10분이상 기다렸는데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걍 가지고 쨀까하는 찰라에
내려오더군요
일단 뼈다귀집가서 밥을 먹였습니다... 소주도 꽤잘먹더군요
그리고 쇼부를 쳤죠
니네 잘데없댓지??
그럼 같이 모텔가서 잘래? 없엇던일로해줄테닌간
니네 둘이랑 우리둘이랑 그냥 이돈가지고 놀쟈
그랫더니 "저희.. 2만원만 주시면안돼여???" 내일 밥값이랑 버스비가없다고"
그래서 일단화끈하게 2만원 쥐어주고 술사들고 모텔로왔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햇죠
역시나 18살이었습니다
저랑 6살 차이밖에 안나더군요
"오빠 따로잘꺼져~?"
"멀 따로자 난 너랑 자고싶어서 이제껏 너옆에서 술먹었구만"
그러면서 둘이 속닥이더니 지들끼리 잔다는겁니다
그래서 버럭화를 냇더니 ㅋㅋ 순순히 응하더군요
그리고..그다음은 너무 궁금해마세요...
저 솔직히 제가 19살때 17살이랑 해본거 빼곤 군대갓다와서
고딩은 처음입니다... 왜 10대를 고집하는지 알겟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여자들 술을 너무 먹엿는지 아주 골아 떨어졌더군요
저는 출근해야해서 8시에 나왔습니다.
뭐..어제 2만원 줬으니 할만큼 했죠머..
그리고도.. 17만원중에 4만원이 남앗습니다. ㅋ
살다보니 도둑도 잡고 이런일이 다있네요
역시 사람은 착하고 봐야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