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왔지만.. 어떤말부터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도 많을텐데 지금은 그어떤누가 나만큼 힘들것 같지가 않아요,, 27살이란 나이가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닌데 나한텐 도대체 왜 이런 쓰디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건지.. 네이트톡에 남자친구자랑거리로 글을 쓴적도 리플을 달아본적도 많았는데 이런 기분더러운 일로 글을쓰게 될줄은.. 휴... 헤어진지 16시간..17시간 다되어가네요... 동갑이라 그동안 하루도 편한날은 없었던거 같아여,, 으르렁 거리고 투털거리고 서로 안지려고 자존심세우고.. 그래도 가치있으면 행복했어여.. 다정다감하고 잘챙겨주고,, (싸울텐 둘다 성질이 못되서 막말에 몸싸움까지..) 출퇴근을 가치 합니다.. 어제는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했는지 하루종일 툴툴거리고 티격태격하고.. 남자친구가 회사문제로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내가 좀더 이해하고 보듬어 줬어야하는데.. 나도 요즘 회사문제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가치 욱해버렸네요... 퇴근하고 가는차안에서 남친 한숨만 푹푹쉬고 하는말에 대꾸만 할뿐 별다른 말도없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가자는 말에 그냥 집에가서 먹자고 하드라구여.. 순간나도 모르게 내가 밥순인가 싶은생각도 들고 회사문제로 힘든건 아는데 굳이 집에까지 그감정을 가지고 가야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드라구여,, 그래서 회사때문에 그러는거냐 나한테 불만이 있는거냐 물으니 몰라서 묻냐면서 아무말 하지말라네여,, 묻지도 얘기하지도,,, 나한테 화난게 아니라면 나한테 까지 그럴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성질부리는걸 보니 나도 참을수가 없어서 가치 쏘아 붙였습니다.. 지긋지긋하다고,, 그럴꺼면 관두라고,, 내가 들쓰고 안먹고말지 너 이러는거 참기 힘들다고 차라리 관두고 집에서 놀으라고,, 어디 불안해서 살겠냐고.. 그랬더니 남친 그럼 살지마라고하네여... (올해안에 결혼을 앞두고 현재 가치살고 있습니다..1년정도 됐네여..) 그렇게 둘이 목소리가 올라가고 남친은 난폭운전으로 변하고,, 난 내차니까 운전똑바로 안할꺼면 내리라고,,, 집에서도 나가라고,,, 유치하고 치사하게 남친 자존심을 긁기는 했네여,, 정말 지금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 내가 쫌만 참았으면 됐을텐데.. 이놈의 성격을 버리질 못하고 또 일을 벌렸네여.. 둘다 한사람도 안질려고 해여,, 성격이 정말 똑같아여,, 남친은 여자가 좀 져줄줄도 알도 나긋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어트케 남자를 매일 이겨먹어야 속시원하냐고,, 맞아요,, 저 정말 못됐어요.. 그러케 집에 도착해서 남친 옷갈아입구 컴터 앞에 앉아있길래 또 걍 참고 모른척 넘어가면 될껄,,, "너 안나가냐??"" 남친.. "나갈꺼니까 걱정마라." 전 남친한테 1시간 줄테니까 짐싸서 나가..그러곤 지갑이랑 옷이랑 챙겨 나와버렸어여... 내집도 아닌데.. ㅡㅡ참,, 갈데 없는거 뻔히아는데... 근데 중요한건 나가따 들어와보니 남친 누군가 불러서 짐을 싣더라구여,, 막상 나간다고 하니 걱정되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아는형이라고.. ... 근데 그형이 전에 사귀던 여자의 남동생... 순간 어이가 없고 할말이 없어지더군여,, 어트케 그사람한테 연락할수가 있냐고 했더니.. 그럼 갈데도 없고 돈도없는데 어트케 하냐고,, 칭구네 집에까지좀 데려다 달라고 했다고,, 사귀는동안에도 그여자때문에 싸운적도 많고 헤어질려고 한적도 많았거든여... 그형네 집에가는것도 아니고 칭구네집에 간다길래 참았습니다,, 헤어지는 마당에 참견할일도 아니고,, 정말 칭구네집에까지만 데려다달라고 연락한거라면 빌려고 했습니다.. 내가 이해심이 없었다고,, 참았으면 될껄 별것도 아닌걸로 너힘들게 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붙잡을려고 했습니다... 30분쯤 지나 저나해봤더니 연락이 안되네여,, 혹시나 하는맘에 칭구한테 저나했더니,,, 안왔다고 온다는 연락도 없었다고 하더군여,, 하늘이 노랗고 무너질것 같은기분,, 그동생네 집에 간거겠죠,, 배신감에 다 필요없으니 나도 맘정리 하겠다면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11시쯤 문자가 왔는데 데꾸도 안하고 그냥 잤네여,, 끝까지 믿고싶은맘에..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맘에 아침에 연락을 해봤는데 지금도 거기에 있는거 같아여,, 후회없다는듯이 큰소리치고 화내고 연락하지 마라며 저나도 피하기만 하네요,, 정말 힘듭니다.. 해결해야될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자기는 당장 갈데도 밥먹을곳도 생겼으니 아쉬울게 없겠죠,, 집이며 그동안 쓴생활비며... 정말 답답합니다... 병신같이 난 자존심도 없는지 남친한테 자꾸만 연락하고 싶고,,, 어트케하면 좋을까요,, 정말 살고싶지가 않네요,, 다신이런 아픔 겪고싶지 않았는데..
헤어진지 16시간..너무힘드네여..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왔지만.. 어떤말부터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도 많을텐데
지금은 그어떤누가 나만큼 힘들것 같지가 않아요,,
27살이란 나이가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닌데 나한텐 도대체 왜 이런 쓰디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건지..
네이트톡에 남자친구자랑거리로 글을 쓴적도 리플을 달아본적도 많았는데
이런 기분더러운 일로 글을쓰게 될줄은.. 휴...
헤어진지 16시간..17시간 다되어가네요...
동갑이라 그동안 하루도 편한날은 없었던거 같아여,,
으르렁 거리고 투털거리고 서로 안지려고 자존심세우고..
그래도 가치있으면 행복했어여..
다정다감하고 잘챙겨주고,, (싸울텐 둘다 성질이 못되서 막말에 몸싸움까지..)
출퇴근을 가치 합니다..
어제는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했는지 하루종일 툴툴거리고 티격태격하고..
남자친구가 회사문제로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내가 좀더 이해하고 보듬어 줬어야하는데.. 나도 요즘 회사문제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가치 욱해버렸네요...
퇴근하고 가는차안에서 남친 한숨만 푹푹쉬고 하는말에 대꾸만 할뿐 별다른 말도없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가자는 말에 그냥 집에가서 먹자고 하드라구여..
순간나도 모르게 내가 밥순인가 싶은생각도 들고 회사문제로 힘든건 아는데
굳이 집에까지 그감정을 가지고 가야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드라구여,,
그래서 회사때문에 그러는거냐 나한테 불만이 있는거냐 물으니
몰라서 묻냐면서 아무말 하지말라네여,, 묻지도 얘기하지도,,,
나한테 화난게 아니라면 나한테 까지 그럴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성질부리는걸
보니 나도 참을수가 없어서 가치 쏘아 붙였습니다..
지긋지긋하다고,,
그럴꺼면 관두라고,, 내가 들쓰고 안먹고말지 너 이러는거 참기 힘들다고
차라리 관두고 집에서 놀으라고,, 어디 불안해서 살겠냐고..
그랬더니 남친 그럼 살지마라고하네여...
(올해안에 결혼을 앞두고 현재 가치살고 있습니다..1년정도 됐네여..)
그렇게 둘이 목소리가 올라가고 남친은 난폭운전으로 변하고,,
난 내차니까 운전똑바로 안할꺼면 내리라고,,, 집에서도 나가라고,,,
유치하고 치사하게 남친 자존심을 긁기는 했네여,,
정말 지금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 내가 쫌만 참았으면 됐을텐데..
이놈의 성격을 버리질 못하고 또 일을 벌렸네여..
둘다 한사람도 안질려고 해여,, 성격이 정말 똑같아여,,
남친은 여자가 좀 져줄줄도 알도 나긋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어트케 남자를 매일 이겨먹어야 속시원하냐고,,
맞아요,, 저 정말 못됐어요..
그러케 집에 도착해서 남친 옷갈아입구 컴터 앞에 앉아있길래
또 걍 참고 모른척 넘어가면 될껄,,,
"너 안나가냐??""
남친.. "나갈꺼니까 걱정마라."
전 남친한테 1시간 줄테니까 짐싸서 나가..그러곤 지갑이랑 옷이랑 챙겨 나와버렸어여...
내집도 아닌데.. ㅡㅡ참,,
갈데 없는거 뻔히아는데...
근데 중요한건 나가따 들어와보니 남친 누군가 불러서 짐을 싣더라구여,,
막상 나간다고 하니 걱정되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아는형이라고..
...
근데 그형이 전에 사귀던 여자의 남동생...
순간 어이가 없고 할말이 없어지더군여,,
어트케 그사람한테 연락할수가 있냐고 했더니..
그럼 갈데도 없고 돈도없는데 어트케 하냐고,,
칭구네 집에까지좀 데려다 달라고 했다고,,
사귀는동안에도 그여자때문에 싸운적도 많고 헤어질려고 한적도 많았거든여...
그형네 집에가는것도 아니고 칭구네집에 간다길래 참았습니다,,
헤어지는 마당에 참견할일도 아니고,,
정말 칭구네집에까지만 데려다달라고 연락한거라면 빌려고 했습니다..
내가 이해심이 없었다고,, 참았으면 될껄 별것도 아닌걸로 너힘들게 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붙잡을려고 했습니다...
30분쯤 지나 저나해봤더니 연락이 안되네여,,
혹시나 하는맘에 칭구한테 저나했더니,,,
안왔다고 온다는 연락도 없었다고 하더군여,,
하늘이 노랗고 무너질것 같은기분,,
그동생네 집에 간거겠죠,,
배신감에 다 필요없으니 나도 맘정리 하겠다면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11시쯤 문자가 왔는데 데꾸도 안하고 그냥 잤네여,,
끝까지 믿고싶은맘에..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맘에 아침에 연락을 해봤는데 지금도 거기에 있는거 같아여,,
후회없다는듯이 큰소리치고 화내고 연락하지 마라며 저나도 피하기만 하네요,,
정말 힘듭니다..
해결해야될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자기는 당장 갈데도 밥먹을곳도 생겼으니
아쉬울게 없겠죠,,
집이며 그동안 쓴생활비며... 정말 답답합니다...
병신같이 난 자존심도 없는지 남친한테 자꾸만 연락하고 싶고,,,
어트케하면 좋을까요,,
정말 살고싶지가 않네요,, 다신이런 아픔 겪고싶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