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버스에서 아저씨가 아가씨를 덮쳤어요!!

퐁퐁 2009.03.19
조회113,7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근하자마자 톡됐다구 하길래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ㅋㅋ

정말이네요 ^^

 

직원들이랑 댓글보면서 웃고 있어여 ㅋㅋㅋㅋ

 

 

 

 

 

오늘 야구 꼭 이겨서 더더 즐거웠음 좋겠어요!

 

용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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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쇼핑몰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25세 여성이랍니다~

 

 

 

 

점심식사후 나른한 오후!

 

웃음드리고 싶어 이렇게 끄적여요^^

 

 

 

 

 

 

저희 회사는 아무래도 사무실 밀집 지역이라 버스 이용자가 너무 많아요!

 

앉아서 가려면 정말 아줌마들과 몸싸움을 치열하게 해야해요 ㅠㅠ

 

이젠 익숙해서 인지 버스아저씨와 눈빛교환으로 대부분 1등으로 버스에 승차한답니다^^v

 

 

 

서론은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

 

얼마 전 퇴근길에 목격한 일에 대해 말씀드릴려구요

 

 

그날은 칼퇴근을 해서인지 버스안에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간간히 빈자리가 보이는 정도였어요^^

 

저는 저희 직원분들과 함께 맨뒷자리로 가서 앉았어요~

 

저희 옆쪽에는 한 아저씨가 앉아계셨고

 

바로 앞자리(두명이 앉는자리) 통로쪽에 여성분이 혼자 앉아 있었답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저희 직원분들과 수다를 떨면서 가고 있었죠^^

 

뒷자리에 앉아서인지 버스 기사님께서 운전은 험하게 하셔서인지

 

덜컹덜컹 심하더라구요~

 

그러다.. 옆에 있던 아저씨분께서 내리시려는 듯이 맨 뒷자리에서

 

허리숙여 일어나셔서 봉을 잡으셨어요~

 


 

바로 이때 사건 발생!!!!!!!!!


 

운전 기사님께서 급브레이크를 밟으신거죠!!

 

 

 

끼~~~~익!!!!!

 

 

 

그 아저씨는 그만....


 

 

아저씨는 그만......

 

 

 

 

 

 

 

 


[사진有]버스에서 아저씨가 아가씨를 덮쳤어요!!             맞습니다.. 그 여성분의 머리를 엉덩이로 덮쳤어요 ㅠㅅㅠ   그순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으나 정말 순식간이라;;;;   그림으로나마 이렇게 웃음드리고 싶어요 ㅋㅋ   아저씨의 엉덩이 공격은 아직까지도 저희 직원들을 빵빵 터지게 해준답니다!!^ㅁ^       힘내서 내일은 야구 응원합시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