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귀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년전 해외연수가 가고 싶다고 필리핀으로 떠났죠.. 자주 연락하지 못할꺼 같았지만.. 이틀에 한번 정도는 연락하고 지냈죠.. 그곳 분위기에도 적응한다는 식이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죠.. 그러다가 한달이 지나니까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무척 황당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무작정 헤어지자는 그녀와는 연락 두절이 되었습니다.. 싸이에 찾아가 글도 남겨보고 쪽지도 보내고.. 몇일뒤 전부 잠금.. 그리고 전 술만 마시고 다녔죠.. 다시 한달쯤 지나니까.. 새로운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 저에게는 하다도 보이지 않는.. 친구홈피로 무작정 들어갔죠.. 지금 생각해보면 병적인 수준이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놈이랑 찍은 사진들.. 무척 충격이였죠.. 그런거였구나 싶었고.. 듣고 싶지는 않았지만.. 6월달에 들어와서 다시 호주로 간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었지만.. 자꾸 피하더군요.. 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도 보고.. 다시 한번 힘든 상황이 찾아온 것이였습니다.. 전 같은 지역에 있는것조차 힘들어서 다른 지역으로 떠나버렸죠.. 그렇게 한달 한달.. 벌써일년.. 어제 친구와 통화중에 들려온 그말.. 이제 들어왔다고.. 전 그친구에게 방금 한말.. 나한테 실수한거라고 했고 끊어버렸죠.. 왔다는 소식을 안 이상.. 한번쯤은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놈이 있다는 건 알지만.. 만나자고하면 만나줄까요?.. 고등학교를 같이 나와서 연락은 분명 닿을 수 있습니다.. 지난 일년 지내온 것처럼.. 마음 편하게 잊어줄까요?.. 참고로 2년 좋아하고.. 5년정도 만났습니다..
잊고 싶었던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오래 사귀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년전 해외연수가 가고 싶다고 필리핀으로 떠났죠..
자주 연락하지 못할꺼 같았지만.. 이틀에 한번 정도는 연락하고 지냈죠..
그곳 분위기에도 적응한다는 식이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죠..
그러다가 한달이 지나니까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무척 황당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무작정 헤어지자는 그녀와는 연락 두절이 되었습니다..
싸이에 찾아가 글도 남겨보고 쪽지도 보내고..
몇일뒤 전부 잠금.. 그리고 전 술만 마시고 다녔죠..
다시 한달쯤 지나니까.. 새로운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
저에게는 하다도 보이지 않는.. 친구홈피로 무작정 들어갔죠..
지금 생각해보면 병적인 수준이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놈이랑 찍은 사진들.. 무척 충격이였죠.. 그런거였구나 싶었고..
듣고 싶지는 않았지만.. 6월달에 들어와서 다시 호주로 간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었지만.. 자꾸 피하더군요.. 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도 보고..
다시 한번 힘든 상황이 찾아온 것이였습니다..
전 같은 지역에 있는것조차 힘들어서 다른 지역으로 떠나버렸죠..
그렇게 한달 한달.. 벌써일년..
어제 친구와 통화중에 들려온 그말.. 이제 들어왔다고..
전 그친구에게 방금 한말.. 나한테 실수한거라고 했고 끊어버렸죠..
왔다는 소식을 안 이상.. 한번쯤은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놈이 있다는 건 알지만.. 만나자고하면 만나줄까요?..
고등학교를 같이 나와서 연락은 분명 닿을 수 있습니다..
지난 일년 지내온 것처럼.. 마음 편하게 잊어줄까요?..
참고로 2년 좋아하고.. 5년정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