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엄니 전도삽니다 (사회복지) 그래서 병원이랑 쪼인트 해서 입원시키는 데로 돈을 받곤합니다.. 전 첨에 이해가 안됐죠.. ㅎ 저희시엄니 정말 병원입원하는거 수시롭니다.. 결혼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벌써 4~5번정돕니다.. 첨엔 걱정이 됐었는데 이젠 입원했다 해도 신랑도 그렇지만 저도 그냥 또했는갑다하곤 넘기죠.. 정말 돈돈 거리는 시댁에... 또 보험료를 받을려고 그러겠죠? 돈이 없으면 병원에 입원하는것 같고 암튼 짜증납니다.. 더웃긴건 시엄니가 입원하면 시아버지도 병원에 삽니다 무슨 살림을 차린건지.. (좋은 아파트살면서 울아깝다고 아파트물 떠와서 욕조에 받아놓고 쓰는 사람들이며 겨울에 저희가 가도 보일러 잘 안켜주고 가도 자기네들은 겨울옷 다입고 입고.. 암튼 궁상장난이 아니죠.. )
병원입원하는게 일인 시엄니..
저희 시엄니 전도삽니다 (사회복지) 그래서 병원이랑 쪼인트 해서
입원시키는 데로 돈을 받곤합니다.. 전 첨에 이해가 안됐죠.. ㅎ
저희시엄니 정말 병원입원하는거 수시롭니다..
결혼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벌써 4~5번정돕니다..
첨엔 걱정이 됐었는데 이젠 입원했다 해도 신랑도 그렇지만 저도
그냥 또했는갑다하곤 넘기죠.. 정말 돈돈 거리는 시댁에...
또 보험료를 받을려고 그러겠죠?
돈이 없으면 병원에 입원하는것 같고 암튼 짜증납니다..
더웃긴건 시엄니가 입원하면 시아버지도 병원에 삽니다
무슨 살림을 차린건지.. (좋은 아파트살면서 울아깝다고 아파트물 떠와서
욕조에 받아놓고 쓰는 사람들이며 겨울에 저희가 가도 보일러 잘 안켜주고
가도 자기네들은 겨울옷 다입고 입고.. 암튼 궁상장난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