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어제 헤어졌어요... 저보다 어린 칭구였는데... 그칭구들의 반대가 조금 심했었어요.. 그래서 칭구들과 제남친이 조금 싸우기도 하고...거의 몇달을 칭구들을 안만나고 지냈답니다. 칭구이해못해주는 칭구도 아니라며.... 하지만 제입장은 그게 아니었어요.. 그래두 10년넘게 사귄 칭구들인데.. 저 하나때문에 친구모두를 잃어버린다는게... 도저히 옆에서 지켜만 볼수가 없었어요. 첨엔 정말루 화두나구...그래서 남친한테... 내가 널 포기할테니...넌 그냥 칭구들한테 가라구..몇번이고 이별통보를 했었져.. 하지만...저역시두 이칭구를 마뉘 저아하였던지...헤어져서는 못살겠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나서서 그들 모두를 화해를 시켰어요.. 그런데...그칭구들 전 아주 무시해버리더라구요.. 그치만 잘 풀어졌기에...그냥 넘겼어요.. 근데...칭구들간에 모임이 있었어요,, 그동안 쌓인것두 풀구 그러자는 취지에서 모이는 자리... 남친이 안갈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없는 약속까지 있다구 거짓말치구..가라구 ...설득을 시켜놨져.. 근데...칭구들의 반응이...데리고 오지말란 반응이었어요. 그칭구가 말한 의도는 그런게 아니라구 하는데... 그건 그누가 들어두 어느정도의 오해가 있는 그런 말이었져.. 거기서 기분이 확상했답니다. 그래서 어제 남친이랑 싸웠는데..남친이 더는 못참겠따구 헤어지자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23년 평생 살아도 다 듣지못할 욕을 다 들었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것두 많죠.. 저랑 사귀면서 칭구들까지 버릴려구 했던 사람이니깐여.. 하지만..정말루 쌍욕에... 거기다가.... 제가 한달전에 중절수술을 했거든여...애새끼 만든 나두 병신이지만...같이 맞장구 치구... 만든 너두 병신이라나?글구 마지막에 정말루 비수꽂는 말을 하더군여.. 그새끼 내새끼는 맞냐구.... 어떻게 그런말이 나오는건지... 저두 성격이 못된성격이라..같이 욕하구 별쌩쇼를 했지만...정말루 분이 안풀리더군요.. 어제 정말루 눈뜬채로 밤을 샜어여.. 너무 분하구 화가 나서.. 그런데..그칭구 오늘 하루종일 울고 있어요. 전화와서는 돌아오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미안하다구...정말루 죽을죄를 졌다구...저 아니면 정말루 살희망이 없다나여? 근데..저 정말루 바보같게도 머리로는 죽어두 용서할수 없다구 하면서... 맘으로는 벌써 용서를 다 한 거 같아여... 벌써 그사람이 보구싶어요... 돌아오라는 말에..금방이라두 달려가서 안아주구 싶어여.. 그리구 다시 그사람 잡구 싶은데... 저 어떡하져? 그사람 저없음 안된다는거 뻔히 아는데..그런데두 어제 그말들... 잊을수가 없어여.... 정말루 어디 갈데라두 있으면...아무생각없이 어디든 숨어 살구 싶은 심정이에여..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요...ㅠ.ㅠ
헤어진 다음날...
200일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어제 헤어졌어요...
저보다 어린 칭구였는데...
그칭구들의 반대가 조금 심했었어요..
그래서 칭구들과 제남친이 조금 싸우기도 하고...거의 몇달을 칭구들을 안만나고 지냈답니다.
칭구이해못해주는 칭구도 아니라며....
하지만 제입장은 그게 아니었어요..
그래두 10년넘게 사귄 칭구들인데..
저 하나때문에 친구모두를 잃어버린다는게...
도저히 옆에서 지켜만 볼수가 없었어요.
첨엔 정말루 화두나구...그래서 남친한테...
내가 널 포기할테니...넌 그냥 칭구들한테 가라구..몇번이고 이별통보를 했었져..
하지만...저역시두 이칭구를 마뉘 저아하였던지...헤어져서는 못살겠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나서서 그들 모두를 화해를 시켰어요..
그런데...그칭구들 전 아주 무시해버리더라구요..
그치만 잘 풀어졌기에...그냥 넘겼어요..
근데...칭구들간에 모임이 있었어요,,
그동안 쌓인것두 풀구 그러자는 취지에서 모이는 자리...
남친이 안갈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없는 약속까지 있다구 거짓말치구..가라구 ...설득을 시켜놨져..
근데...칭구들의 반응이...데리고 오지말란 반응이었어요.
그칭구가 말한 의도는 그런게 아니라구 하는데...
그건 그누가 들어두 어느정도의 오해가 있는 그런 말이었져..
거기서 기분이 확상했답니다.
그래서 어제 남친이랑 싸웠는데..남친이 더는 못참겠따구 헤어지자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23년 평생 살아도 다 듣지못할 욕을 다 들었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것두 많죠..
저랑 사귀면서 칭구들까지 버릴려구 했던 사람이니깐여..
하지만..정말루 쌍욕에...
거기다가....
제가 한달전에 중절수술을 했거든여...애새끼 만든 나두 병신이지만...같이 맞장구 치구...
만든 너두 병신이라나?글구 마지막에 정말루 비수꽂는 말을 하더군여..
그새끼 내새끼는 맞냐구....
어떻게 그런말이 나오는건지...
저두 성격이 못된성격이라..같이 욕하구 별쌩쇼를 했지만...정말루 분이 안풀리더군요..
어제 정말루 눈뜬채로 밤을 샜어여..
너무 분하구 화가 나서..
그런데..그칭구 오늘 하루종일 울고 있어요.
전화와서는 돌아오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미안하다구...정말루 죽을죄를 졌다구...저 아니면 정말루 살희망이 없다나여?
근데..저 정말루 바보같게도 머리로는 죽어두 용서할수 없다구 하면서...
맘으로는 벌써 용서를 다 한 거 같아여...
벌써 그사람이 보구싶어요...
돌아오라는 말에..금방이라두 달려가서 안아주구 싶어여..
그리구 다시 그사람 잡구 싶은데...
저 어떡하져?
그사람 저없음 안된다는거 뻔히 아는데..그런데두 어제 그말들...
잊을수가 없어여....
정말루 어디 갈데라두 있으면...아무생각없이 어디든 숨어 살구 싶은 심정이에여..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