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생각 한번쯤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라고 생각만 하셔도 충분하실거라 생각해요. 물론 제 바램은 상처 받기 전에 20대 여성분들이 좀 섭렵했으면 하지만 말이에요.
추가 1. 불쌍한 감정에 사랑을 시작하지 말아라. 아이러니 하게도 사랑이 감정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감정에 몰입하다보면 실수를 하게 마련이지요. 지금은 시집간 한 여자후배는 한 남자가 불쌍하다는 연민에서 시작하여 도움을 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서로 함께 있으면서 마냥 행복해야 하는데, 여자후배를 사랑으로 이끌게 했던 그 남자의 불완전한 주변환경(이 후배의 경우 가난)이 나중에는 싸우게 되고 갈등하게 되는 원인이 되더라고요. 그 외에 다수 그런 일들을 목격해 왔어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감정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흐릿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추가 2. 너무 생각없이 과거얘기 하지 말아라. 남녀가 살아오면서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데, 현재의 사랑은 과거의 그런 경험들로부터 온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과거의 남자친구들과 여자친구들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인연들이지요. 그리고 성숙된 남녀들이라면 모두들 상대방의 과거 지나쳤던 이성들의 일들을 이해하고요. 그런데!! 너무 생각없이 남자친구에게 예전 사랑얘기를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정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주로 질투로 끝나는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원래 질투를 넘어서 분노를 하는 동물이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여자분들의 과거 얘기가 남자들에게 큰 오해로 다가올 수 있으니 생각없이 남발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추가 3. 지나친 순수함으로 남자친구를 바보로 만들지 말라. 순수함을 잃어서는 않되는데 세상살이가 쉽지 않더라고요. 전에 한 톡톡을 봤는데,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혼성동창들과 놀러가서 그들과 싸웠고 나중에 화해하는 차원에서 이성끼리 손잡고 잤다는 말에 현재 남자친구가 광분을 했다는 내용을 봤어요. 그런데 이 글쓴 여자분의 말은 '난 순수하게 친구니까 그런건데...' 였거든요. 이렇게 말하는 순간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그 여자분의 남자친구는 말 그래도 '바보', '천치', '의처증있는 남자', '불순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는 거에요. 자신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남자친구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리고 이와 덧붙여서... 남자이성 친구 (사랑하는 남자친구 말고 성별이 남자인 이성친구)를 너무 믿지는 마세요. 비단 친구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동물적 '남성성'은 절대 믿을게 못된답니다. never!!
20대 여성분들을 위한 사랑의 규칙 2탄 (추가)
예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호응이 좋아서요.
몇 가지 더 올릴까 하네요.
제가 쓴 첫번째 이야기는 아래 링크 걸어놨어요.
--> http://pann.nate.com/b3878449
p.s. 절대 흥분하시면서 읽지 마시고요
그냥 이런 생각 한번쯤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라고 생각만 하셔도 충분하실거라 생각해요. 물론 제 바램은 상처 받기 전에 20대 여성분들이 좀 섭렵했으면 하지만 말이에요.
추가 1. 불쌍한 감정에 사랑을 시작하지 말아라. 아이러니 하게도 사랑이 감정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감정에 몰입하다보면 실수를 하게 마련이지요. 지금은 시집간 한 여자후배는 한 남자가 불쌍하다는 연민에서 시작하여 도움을 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서로 함께 있으면서 마냥 행복해야 하는데, 여자후배를 사랑으로 이끌게 했던 그 남자의 불완전한 주변환경(이 후배의 경우 가난)이 나중에는 싸우게 되고 갈등하게 되는 원인이 되더라고요. 그 외에 다수 그런 일들을 목격해 왔어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감정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흐릿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추가 2. 너무 생각없이 과거얘기 하지 말아라. 남녀가 살아오면서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데, 현재의 사랑은 과거의 그런 경험들로부터 온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과거의 남자친구들과 여자친구들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인연들이지요. 그리고 성숙된 남녀들이라면 모두들 상대방의 과거 지나쳤던 이성들의 일들을 이해하고요. 그런데!! 너무 생각없이 남자친구에게 예전 사랑얘기를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정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주로 질투로 끝나는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원래 질투를 넘어서 분노를 하는 동물이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여자분들의 과거 얘기가 남자들에게 큰 오해로 다가올 수 있으니 생각없이 남발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추가 3. 지나친 순수함으로 남자친구를 바보로 만들지 말라. 순수함을 잃어서는 않되는데 세상살이가 쉽지 않더라고요. 전에 한 톡톡을 봤는데,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혼성동창들과 놀러가서 그들과 싸웠고 나중에 화해하는 차원에서 이성끼리 손잡고 잤다는 말에 현재 남자친구가 광분을 했다는 내용을 봤어요. 그런데 이 글쓴 여자분의 말은 '난 순수하게 친구니까 그런건데...' 였거든요. 이렇게 말하는 순간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그 여자분의 남자친구는 말 그래도 '바보', '천치', '의처증있는 남자', '불순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는 거에요. 자신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남자친구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리고 이와 덧붙여서... 남자이성 친구 (사랑하는 남자친구 말고 성별이 남자인 이성친구)를 너무 믿지는 마세요. 비단 친구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동물적 '남성성'은 절대 믿을게 못된답니다. n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