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인 길흉사가 있을 때마다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진 경남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내 표충비에서 최근 상당 양의 ‘땀’이 쏟아졌다. 이를 두고 지역 주민들은 여러 가지 해석을 내놓고 있다.
홍제사 관계자는 “2월달 21일과 29일 표충비가 두 차례에 걸쳐 50L에 가까운 ‘땀’을 쏟았다”며 “최근 10여년 동안 본것 중 가장 많은 양”이라고 밝혔다.
표충비는 6·25전쟁, 5·16쿠데타, 10·26사태 때 등 역사의 고비마다 ‘땀’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무안면사무소 관계자는 “일부 주민은 대통령 탄핵 등 정치권의 소용돌이를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등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기온 변화에 따라 비석이 머금었던 습기를 바깥으로 분출하면서 생기는 자연현상”이라는 학계의 주장도 있었다.
조선 영조 때 사명대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표충비는 높이 4m, 너비 1m, 두께 54.5cm 크기이며 경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밀양=강정훈기자 manman@donga.com
2005년부터 향후 40년간 대재앙 예고
"일본과 필리핀은 형체도 없이 태평양 깊은 곳으로 침몰한다. 운석이 떨어져 미국 중국 러시아가 큰 타격을 받는다.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죽어 지구에는 14만4000여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미국의 글로브지 최신호는 예언서 분석에 평생을 바친 조셉 노아, 마이클 드로스닌, 세인트 존 등 저명인사들이 성경을 정밀 분석해 지구의 종말을 알리는 예언 인터뷰를 실었다.믿거나 말거나 식이 아니라 컴퓨터 등을 동원해 성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라는 것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충격을 주고 있다.
성경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성경으로 예측한 세계의 미래’라는 책을 펴낸 엔지니어 출신 작가 노아는 “성경은 인류에게 최종 경고장을 발송한 상태”라며 대오각성을 촉구하고 “인류가 방종한 삶을 계속한다면 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사망해 단지 14만4000여명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경 분석 전문가로 ‘예언의 책’을 펴낸 존도 노아와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파멸은 이미 올해부터 시작됐지만 본격적인 출발점은 2005년 초가 될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세계적인 경제공황이 발생해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이스라엘과 다른 아랍국가 간의 중동전쟁이 발발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신이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에 불과하다. 세계 경제의 침체와 중동전쟁은 앞으로 일어날 일의 ‘맛뵈기’일 뿐이다.
출애굽기 35장 22절~36장 29절에는 예루살렘에 건설된 사원이 2008년에 파괴되면서 이스라엘을 제외한 아랍과 유엔 간에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는 예언이 숨어 있다. 물론 핵무기가 곳곳에서 폭발해 인류는 공포에 떨게 된다. 창세기 16장 9절과 18장 18절까지를 믿는다면 아랍 7개국과 아시아 3개국의 연합군 2억명이 코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을 선두로 한 유엔군을 상대로 처절한 전투를 벌인다.
그후로는 더욱 강도 높은 파괴가 인류를 기다린다.
창세기 20장 2절과 21장 2절까지에는 2010~2012년 화성 주위를 도는 위성 포보스에서 떨어져 나온 7개의 거대한 운석이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강타해 쑥대밭으로 만들어놓는다. 운석 충돌 때 생긴 충격으로 극의 위치가 바뀌어 지구환경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일본과 필리핀은 태평양의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국가 자체가 사라진다. 이후 핵전쟁의 후유증과 기근, 질병 등이 지구를 휩쓸어 2045년까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기는 인류에게 구원의 희망을 제시하는 ‘아담’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첫번째 ‘아담’과는 질적으로 다른 인간이다.
창세기 30장 31절~31장 2절에는 인류가 혹독한 시련을 겪은 뒤에 1000년간 황금시대를 맞게 된다는 암시가 담겨 있다. 각국의 정부가 재건되고 돈은 군대가 아닌 과학과 의료, 교육, 사회보장에 투입된다. 인간은 그 어떤 시대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인간은 무시무시한 시험을 받은 뒤에야 천국의 입장권을 손에 쥐게 된다.
누가 살아남고 누가 희생될까. 대재앙은 일어날 것인가. 시간만이 확인해줄 뿐이다.
2004년 송하비결
거양수괴(巨羊首魁):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망횡액(將亡橫厄): 장차 횡액을 당해 죽어 가로로 눕는다.
원규사시(遠窺射矢): 멀리서 엿보다가 화살을 쏘니
거패거왕(去悖巨王): 패악스러운 큰 왕이 죽는다.
(미국 대통령 암살)
백옥문정(白屋門庭): 흰 집 대문안 정원에서
출문상시(出門喪時): 장례행렬이 문을 나서려고 하는 때
(백악관 장례식)
흉적입호(凶賊入嘷): 흉적이 들어와서 소리 지른다.
(북한 남침)
병화필지(兵禍必至): 반드시 병란의 화가 미치게 된다.
몽운불개(蒙雲不開): 덮힌 구름이 개지 않는다.
올해중 이 인쇄물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므로 자 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필히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萬事分已定이어늘 浮生이 空自忙이니라.”
“이제 보라. 천하 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
라.“하시니라.
“세상만사 덧없이 넘어간다. 세상만사 헛되고 허망하다.!”하고 구슬피 읊조리시니라.
“앞으로 시두(천연두)가 없다가 한국에서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오다가 죽고, 가다가 죽고, 밥먹다 죽는 초급성 괴질병겁이 최초 군산에서 발병해 3년간 세계를 쓸어버릴 것이니라”
아아아 충격 !
*** 도통하셨던 무학대사의 무학비기중에서 ***
議政三年 過政三年 軍政三年 然後에
의정삼년 과정삼년 군정삼년 연후
辰巳에 聖人出하고 午未에 樂堂堂이라.
진사 성인출 오미 낙당당
海東初祖에 新元曉가 多率神兵 踏宇宙라.
해동초조 신원효 다솔신병 답우주
의정 세 번, 과도정부 세 번, 군사정부 세 번을 거친 이후
용의 해, 뱀의 해 가운데 성인이 나타나고,
...생략
『無學秘記』 「異本」
의정(민정) 세 번 : 이승만, 김영삼, 김대중
군정 세 번 :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과도 세 번 : 윤보선, 최규하, ????
헌재에서 최종 판결이 있어야 하지만 압도적인 국민 여론으로
부결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부결되었다고 해도 과연 4년의 임기는 채울 수 있을지는 두고 볼 일이다.
“국가길흉사 예고” 밀양 표충비 또 ‘땀’ 흘려
[동아일보]
국가적인 길흉사가 있을 때마다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진 경남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내 표충비에서 최근 상당 양의 ‘땀’이 쏟아졌다. 이를 두고 지역 주민들은 여러 가지 해석을 내놓고 있다.
홍제사 관계자는 “2월달 21일과 29일 표충비가 두 차례에 걸쳐 50L에 가까운 ‘땀’을 쏟았다”며 “최근 10여년 동안 본것 중 가장 많은 양”이라고 밝혔다.
표충비는 6·25전쟁, 5·16쿠데타, 10·26사태 때 등 역사의 고비마다 ‘땀’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무안면사무소 관계자는 “일부 주민은 대통령 탄핵 등 정치권의 소용돌이를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등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기온 변화에 따라 비석이 머금었던 습기를 바깥으로 분출하면서 생기는 자연현상”이라는 학계의 주장도 있었다.
조선 영조 때 사명대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표충비는 높이 4m, 너비 1m, 두께 54.5cm 크기이며 경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밀양=강정훈기자 manman@donga.com
2005년부터 향후 40년간 대재앙 예고"일본과 필리핀은 형체도 없이 태평양 깊은 곳으로 침몰한다. 운석이 떨어져 미국 중국 러시아가 큰 타격을 받는다.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죽어 지구에는 14만4000여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미국의 글로브지 최신호는 예언서 분석에 평생을 바친 조셉 노아, 마이클 드로스닌, 세인트 존 등 저명인사들이 성경을 정밀 분석해 지구의 종말을 알리는 예언 인터뷰를 실었다.믿거나 말거나 식이 아니라 컴퓨터 등을 동원해 성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라는 것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충격을 주고 있다.
성경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성경으로 예측한 세계의 미래’라는 책을 펴낸 엔지니어 출신 작가 노아는 “성경은 인류에게 최종 경고장을 발송한 상태”라며 대오각성을 촉구하고 “인류가 방종한 삶을 계속한다면 2012년까지 40억명 이상이 사망해 단지 14만4000여명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경 분석 전문가로 ‘예언의 책’을 펴낸 존도 노아와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파멸은 이미 올해부터 시작됐지만 본격적인 출발점은 2005년 초가 될 것이다. 가까운 장래에 세계적인 경제공황이 발생해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이스라엘과 다른 아랍국가 간의 중동전쟁이 발발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신이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에 불과하다. 세계 경제의 침체와 중동전쟁은 앞으로 일어날 일의 ‘맛뵈기’일 뿐이다.
출애굽기 35장 22절~36장 29절에는 예루살렘에 건설된 사원이 2008년에 파괴되면서 이스라엘을 제외한 아랍과 유엔 간에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는 예언이 숨어 있다. 물론 핵무기가 곳곳에서 폭발해 인류는 공포에 떨게 된다. 창세기 16장 9절과 18장 18절까지를 믿는다면 아랍 7개국과 아시아 3개국의 연합군 2억명이 코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을 선두로 한 유엔군을 상대로 처절한 전투를 벌인다.
그후로는 더욱 강도 높은 파괴가 인류를 기다린다.
창세기 20장 2절과 21장 2절까지에는 2010~2012년 화성 주위를 도는 위성 포보스에서 떨어져 나온 7개의 거대한 운석이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강타해 쑥대밭으로 만들어놓는다. 운석 충돌 때 생긴 충격으로 극의 위치가 바뀌어 지구환경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일본과 필리핀은 태평양의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국가 자체가 사라진다. 이후 핵전쟁의 후유증과 기근, 질병 등이 지구를 휩쓸어 2045년까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기는 인류에게 구원의 희망을 제시하는 ‘아담’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첫번째 ‘아담’과는 질적으로 다른 인간이다.
창세기 30장 31절~31장 2절에는 인류가 혹독한 시련을 겪은 뒤에 1000년간 황금시대를 맞게 된다는 암시가 담겨 있다. 각국의 정부가 재건되고 돈은 군대가 아닌 과학과 의료, 교육, 사회보장에 투입된다. 인간은 그 어떤 시대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인간은 무시무시한 시험을 받은 뒤에야 천국의 입장권을 손에 쥐게 된다.
누가 살아남고 누가 희생될까. 대재앙은 일어날 것인가. 시간만이 확인해줄 뿐이다.
2004년 송하비결
거양수괴(巨羊首魁):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망횡액(將亡橫厄): 장차 횡액을 당해 죽어 가로로 눕는다.
원규사시(遠窺射矢): 멀리서 엿보다가 화살을 쏘니
거패거왕(去悖巨王): 패악스러운 큰 왕이 죽는다.
(미국 대통령 암살)
백옥문정(白屋門庭): 흰 집 대문안 정원에서
출문상시(出門喪時): 장례행렬이 문을 나서려고 하는 때
(백악관 장례식)
흉적입호(凶賊入嘷): 흉적이 들어와서 소리 지른다.
(북한 남침)
병화필지(兵禍必至): 반드시 병란의 화가 미치게 된다.
몽운불개(蒙雲不開): 덮힌 구름이 개지 않는다.
올해중 이 인쇄물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므로 자 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필히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萬事分已定이어늘 浮生이 空自忙이니라.”
“이제 보라. 천하 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
라.“하시니라.
“세상만사 덧없이 넘어간다. 세상만사 헛되고 허망하다.!”하고 구슬피 읊조리시니라.
“앞으로 시두(천연두)가 없다가 한국에서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오다가 죽고, 가다가 죽고, 밥먹다 죽는 초급성 괴질병겁이 최초 군산에서 발병해 3년간 세계를 쓸어버릴 것이니라”
“살 길은 오직 의통이니라”하시니라.
“萬事分已定이어늘 浮生이 空自忙이니라.”
모든 일은 분수가 이미 정해졌거늘 덧없는
인생은 부질없이 스스로 바쁘구나.
또 말씀하시기를
“천상무지천(天上無知天)하고 지하무지지(地下無知地)하고
인중무지인(人中無知人)하니 지인하처귀(知人何處歸)요.“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가운데는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사람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 하시니라.
*** yahoo206417@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