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회사 들어간지 2달이 되어갑니다. 일이 워낙 어려운거라 실수하면 바로 벌금이고 세관과 관련이 되어있지요.. 그래서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그런답니다. 근데 본사에 있는 여자 대리가 한명있습니다. 언니들이 그년은 왕따라고 합니다. 말을 이뿌게 하고..착한거 같으면서도.. 전화통화하면 지할말만 하고 남은 하지도 못하게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을 이해하실수 있는 분이 몇분 안될거 같아 얘기해도 모르시겠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가 할려는 말고 받아드리는 말의 의도가 안맞아..끝내..나는 싸가지 없는 년이 되고.. 참내..그년 나이 32인데..저보고 ..너 몇살인데??그러면서 저한테 도리어 싸가지 없는년을 만듭니다. 지가 한 말투랑 그런거는 생각안하고..역지사지도 못배웟나봅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줌마가 애는 안낳고 옷도 천한 여자처럼 화장도 그렇고 야하게 하고 다닌 다고 하더라구여..참.. 암튼..첨부터 그년이 넘 맘에 안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는말을 무시하고 듣지도 않을려고 하고..짜증나죽겠습니다. 같이 근무하는것도 아닌데..스트레스가 넘 받습니다.ㅡ.ㅜ 어찌해야할까여..4월26일.. 입사셤을 봅니다... 엄마한테 회사 다니기 싫다고 하니까.. 그면 공부도 하지 말고 딴곳을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여.. 일도 넘 힘들고.ㅡ.ㅜ 사무직인데도..어찌나 힘든지..미치겠네여.. 그리고 대리한테..쩜 짜증이 나서..말을.. 상대방이 듣기 기분나빴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넘 어처구니 없는 얘길 하길래 말입니다. 또 열받네..휴~~~ 근데 대리기에 제가 기어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도 하기 싫은데.. 저번에 죄송했어여..라는 말을 해야합니다. 괜히 찝찝하고..그렇네여.ㅡ.ㅜ 근데 여자가 대리라서 그런지 쩜..무시하게 되더라구여..제가 여자지만 말입니다. 돈만 많이 벌어서 언능 퇴사 할렵니다.돈만..요즘은 살맛도 안나네여.. 힘들어서 죽을거 같습니다.
여자대리..지가 대리면 다지..왜무시하고 지랄이야..
이제 회사 들어간지 2달이 되어갑니다.
일이 워낙 어려운거라 실수하면 바로 벌금이고 세관과 관련이 되어있지요..
그래서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그런답니다.
근데 본사에 있는 여자 대리가 한명있습니다.
언니들이 그년은 왕따라고 합니다. 말을 이뿌게 하고..착한거 같으면서도..
전화통화하면 지할말만 하고 남은 하지도 못하게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을 이해하실수 있는 분이 몇분 안될거 같아 얘기해도 모르시겠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가 할려는 말고 받아드리는 말의 의도가 안맞아..끝내..나는 싸가지 없는 년이 되고..
참내..그년 나이 32인데..저보고 ..너 몇살인데??그러면서 저한테 도리어 싸가지 없는년을
만듭니다. 지가 한 말투랑 그런거는 생각안하고..역지사지도 못배웟나봅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줌마가 애는 안낳고 옷도 천한 여자처럼 화장도 그렇고 야하게 하고 다닌
다고 하더라구여..참..
암튼..첨부터 그년이 넘 맘에 안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는말을 무시하고 듣지도 않을려고 하고..짜증나죽겠습니다.
같이 근무하는것도 아닌데..스트레스가 넘 받습니다.ㅡ.ㅜ
어찌해야할까여..4월26일..
입사셤을 봅니다... 엄마한테 회사 다니기 싫다고 하니까.. 그면 공부도 하지 말고 딴곳을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여..
일도 넘 힘들고.ㅡ.ㅜ 사무직인데도..어찌나 힘든지..미치겠네여..
그리고 대리한테..쩜 짜증이 나서..말을.. 상대방이 듣기 기분나빴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넘 어처구니 없는 얘길 하길래 말입니다.
또 열받네..휴~~~ 근데 대리기에 제가 기어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도 하기 싫은데..
저번에 죄송했어여..라는 말을 해야합니다.
괜히 찝찝하고..그렇네여.ㅡ.ㅜ
근데 여자가 대리라서 그런지 쩜..무시하게 되더라구여..제가 여자지만 말입니다.
돈만 많이 벌어서 언능 퇴사 할렵니다.돈만..요즘은 살맛도 안나네여..
힘들어서 죽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