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나이트 입구에서 퇴짜먹은 내 친구 사진有

개철이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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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이야기입니다  제친구 자기자신이  어려보이는걸 아는지 몰르는지

깜박깜박을 많이 해서 항상 민증을 놓고다닌답니다

26살 이나이면 얼굴의 숙련도 덕분에 민증검사 없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놈이랑 갈땐 안하던 사람까지 민증검사를 하게 만드는 오우라를 만들어 버리는 캐 색시한새끼

물론 26살 먹고 민증을 안가져 오는바람에 나이트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저흰 그냥 피시방이나 가자 하고 피시방을 갔습니다

제친구는 어려보이는 외모완 다르게 담배를 태웁니다  피시방에서 시작버튼을 누룬후 담배가 없단걸 느낀 친구 야 나 담배좀 사가지고 올께라면서 나가더니 이자식이 올생각을 안하는겁니다 30분만에 돌아오더니 담배를 살라는데 가게를 4군데를 달려다녔답니다

첫번째 가게가서 레종블루주세요라고 당당히 말한친구 리니지를 하고계신 아저씨

아저씨:민증주세요

친구:아 저 26살이예요

아저씨:민증없으면 안돼요

화를낼려다가 급하게 옆가게로 달려들어간친구는 레종블루주세요라고 하는 동시에

민증없인안돼요 또 급하게 달려 나가서 조금 멀리있는 가게에 갔지만 역시 캔슬

제친구 심하게 또 뜁니다 상당한 거리가 있는 미니스톱으로 원래대로라면 담배를 주지 않았겠지만 저랑 그가게는 담배를 사러 간적이 있었죠 제가 음료수를 고르고 있는데

제친구가 담배를 사고있는거예요 물론 민증없으면 안돼요라고 알바는 말했고

제친구의 울컥 한마디 저기있는애가 내 친구란 말여!!!

그말은 들은 저는 내친구 맞으니깐 담배줘요라고 하자 바로 담배를 주는 알바 ㅡ.,ㅡ

얼마전에는 호프집에서도 그놈 민증없어서 캔슬먹었습니다

제친구 사진입니다 26살에 나이트 입구에서 퇴짜먹은 내 친구 사진有26살에 나이트 입구에서 퇴짜먹은 내 친구 사진有


제 얼굴도 궁금하시다면 누르십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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