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보고싶다..

22살아빠2009.03.20
조회240

작년 11월..

아기를 낳았는데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도망갔다..

미혼모시설로..

아직 혼인신고를 안한상태라서..

아내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고..

아기마저 데리고 나갔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주변에선 잊고 헤어지라고 한다..

내 아들..

그녀는 날 떠나가도 좋으니까

우리 아들만은 내가 키우고 싶다..

뭐든 할 수 있으니..

보고싶다.. 진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