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분들, 수능은 다들 잘치셨나요? 올해는 쉬웠다던데.. 작년에 치신분들이랑, 내년에 치실분들은.. 억울하실듯. 내년엔 아마도.. 어려워지지않을까요 ; ㅎㅎ 전 요즘 기말고사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이거뭐 ; 도데체 학교에서 뭘 배운건지 수학성적이.... 40점이나 떨어졌더군요. -_-; 저희학교는 시험 진도를.. 시험치기 하루전날에 다 나갑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일년내내 그러는군요. 학원이니 과외니 열심히 하는 애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저같이 집에서 독학하는 학생은.. -_- 울고싶습니다 정말. 짜증나는군요..... 도데체, 부잣집 아니면 굶어죽으란건가요. 부잣집에 태어나지 않으면 공부할 권리도 없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어딘가에서 봤는데 부잣집 자녀들이 학업성적이 좋다는 리서치도 있더군요 ; 정말, 가르쳐주지도 않은 문제를 시험문제에 풀라고 떡하니 내놓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아아 ~ 정말 짜증나죽겠네요.
아아 짜증나네요
수험생분들, 수능은 다들 잘치셨나요?
올해는 쉬웠다던데..
작년에 치신분들이랑, 내년에 치실분들은.. 억울하실듯.
내년엔 아마도.. 어려워지지않을까요 ; ㅎㅎ
전 요즘 기말고사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이거뭐 ;
도데체 학교에서 뭘 배운건지
수학성적이.... 40점이나 떨어졌더군요. -_-;
저희학교는 시험 진도를..
시험치기 하루전날에 다 나갑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일년내내 그러는군요.
학원이니 과외니 열심히 하는 애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저같이 집에서 독학하는 학생은.. -_-
울고싶습니다 정말.
짜증나는군요.....
도데체, 부잣집 아니면 굶어죽으란건가요.
부잣집에 태어나지 않으면 공부할 권리도 없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어딘가에서 봤는데 부잣집 자녀들이 학업성적이 좋다는 리서치도 있더군요 ;
정말,
가르쳐주지도 않은 문제를
시험문제에 풀라고 떡하니 내놓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아아 ~ 정말 짜증나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