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난지 갓 6개월에 접어드는 커플입니다. 물론 나이가 꽉차서 만나다 보니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말 닭살커플로써 잘 만나왔는데 갑자기 이유없이 커플요금도 해지하고 일주일넘게 잠적하고 난뒤 돌아와서는... 한다는 말이 자신이 너무 개인적인 문제로 힘들어서 잠시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게 많아서 그랬다는 겁니다.. (뭐...사람들이 말하는 남자들의 동굴...저에게도 일어날지 꿈에도 생각못했죠.. 전의 남자친구들은 그런게 전혀 없었으니까요...) 돌아오고나서도 당분간 자신이 일이 해결될때까지 만나지말자...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던걸 설득하고 설득해서 겨우 진정시키고 만나서 평소처럼 또 좋게좋게 하루데이트하고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지금 3일지나서 하루에 문자하나보내는게 다고요 연락도 없습니다. 고작 하나씩 오는 문자는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못했다 미안하다 매번 이런 내용이고요 동굴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문자 10통가까이하고 전화도 정말 한시간씩 넘게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힘들다고 갑자기 이렇게 변해버리니까...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네요. (물론 회사가 많이 어렵긴해요....부모님회사라서 본인이 더욱더 챙기는게 많고요) 정말 저는 궁금하게 이 남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거지요? 저도 너무 비참해지고 상처가 커서 헤어지자고 말하니 자신이 절대 헤어질생각이 없다고..또 저를 붙잡더라구요 남자친구 회사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까 그것때문에 너무 바빠서 그러는거니까...참고 이해하면서 넘어가줘야하나요.. 아님 저와 헤어지고 싶은데..본인이 나쁜남자 되기 싫으니까 이렇게 수쓰고 있는건가요...
이 남자 대체 무슨 생각인가요?
이제 만난지 갓 6개월에 접어드는 커플입니다.
물론 나이가 꽉차서 만나다 보니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말 닭살커플로써 잘 만나왔는데
갑자기 이유없이 커플요금도 해지하고
일주일넘게 잠적하고 난뒤
돌아와서는...
한다는 말이
자신이 너무 개인적인 문제로 힘들어서 잠시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게 많아서
그랬다는 겁니다..
(뭐...사람들이 말하는 남자들의 동굴...저에게도 일어날지 꿈에도 생각못했죠..
전의 남자친구들은 그런게 전혀 없었으니까요...)
돌아오고나서도
당분간 자신이 일이 해결될때까지 만나지말자...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던걸
설득하고 설득해서 겨우 진정시키고
만나서
평소처럼 또 좋게좋게 하루데이트하고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지금 3일지나서 하루에 문자하나보내는게 다고요
연락도 없습니다.
고작 하나씩 오는 문자는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못했다 미안하다 매번 이런 내용이고요
동굴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문자 10통가까이하고 전화도 정말 한시간씩 넘게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힘들다고 갑자기 이렇게 변해버리니까...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네요.
(물론 회사가 많이 어렵긴해요....부모님회사라서 본인이 더욱더 챙기는게 많고요)
정말 저는 궁금하게
이 남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거지요?
저도 너무 비참해지고 상처가 커서 헤어지자고 말하니
자신이 절대 헤어질생각이 없다고..또 저를 붙잡더라구요
남자친구 회사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까
그것때문에 너무 바빠서 그러는거니까...참고 이해하면서 넘어가줘야하나요..
아님 저와 헤어지고 싶은데..본인이 나쁜남자 되기 싫으니까
이렇게 수쓰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