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여의 만남.... 두달간의 아픔... 그리고..영원한 헤어짐... 처음만난 2년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봅니다 작은키에..촌스런 얼굴 ... 소심한 성격까지 저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날 좋아해주고 사람도 착한듯 해서... 사귀어 봅니다 역시나... 내마음을 백프로 채워주지 못합니다 그래서...헤어지자는 말을 해봅니다 그리고는....다시 만났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이렇게 네번정도의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2009년을 맞이합니다 2년이 흐른 시간이죠 이별의 한후 다시 만난탓에.... 좀 서먹서먹합니다 그런데....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닙니다 남자친구의 행동도 말투도 이상합니다 변한것 같습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 우리 다시 사귀는거 맞지?' "아니....그냥 좋은 감정으로 만나자 " "ㅡ.ㅡ;;; 좋은감정이란건 무슨 뜻이야?" "사귀는것도 결혼도 생각해보고 싶다 " "하지만 ..널 아직도 좋아하고 보고싶고 .... 계속 만나고는 싶다" (이런 개뼋다귀 같은 ...) 사실....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유가 뭐야?" "헤어지고 또 만나고 헤어지고 또 헤어지고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상처받았어" " ㅡ.ㅡ;;; 2년동안 만나면서 싸울수도 있고 싸워서 감정이 격해지다 보면 그런말이 나올수도 있지 ..... 나...나.나는 그럼 뭐야? " " 그럼..내가 잘하면 다시 올수도 있어?" "지금은 모르겠지만 ... " 그리고....말문을 닫아버린 남자친구 이런말들이 오고간후 ...조심스러운 하루하루가 시작됩니다 따져보기도 했고.... 무조건 잘해주기도 했고....술먹고 주정도 부려봤고.... 또 잘해주고...또 잘해주고....엄청 잘해주고.. 두달동안.... 속앓이 하면서 혼자울고 ..술먹고 울다지쳐 자고.. 운전하면서 가슴을 치면서 운적도 있고... 런닝하면서 울고..... 멍청히 앉아있다 울고.... 제가 우선 살고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용기를 내서 마지막으로 물어봤습니다 "내가......잘하면 돌아올수 있어?" .............. ............ 한시간이 지난후에 답장이 왔습니다 "너한테 미안하고 죄짓는것 같고... 그런데 너가 보고싶기는하고..이러면 내 욕심이겠지?"ㅡ.ㅡ; ....... "그래... 한달이고 두달이고 기다릴께 ..나라는 여자랑 다시 사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연락해 " "그런데 이유나 말해줄래? "나랑 사귀는거 결혼하는게 안되는이유" 들어보고 내가 깨끗히 포기해야 할 문제라면 떠나줄께 " ... ... "웨 답장안해? 혹시 여자가 생긴거야? 그러면 내가 여기서 포기할께" ... .. . "나쁘다나뻐... 그래.. 나라는 여자랑 다시 사귀고 싶을때 연락해 기다릴께" ... .. .. 답장도 못 받으면서 ..혼자 메세지를 열심히 보냈습니다 그리고..결심했습니다 오늘.... 죽도록 술을 마신후 신나게 울고..그놈을 잊자.... ... 어젯밤.. 저는 시체가 되어서 집에왔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제 몰골이 ㅋㅋ 눈은 팅팅부어있고 머리는 삼발에... 속은 울렁울렁 .. 아무튼 ... 아침에 일어나서 그남자를 생각하니.. 어제와는 다른기분..욕부터 나옵니다 내가 웨....그런놈한테 매달렸지 웁스.. ^^;;; 남자분들... 그리고 여자분들... 솔직한 사랑을 하세요 (이말이 맞나 ...^^;;) 저..기..위에 쥐새끼같은 (쥐띠라서 제가 그냥 쥐새끼라고 ...헤어진 마당에 ^^..) 그남자처럼 말안하면서 여자가슴에 대못박는 행동하지 마시고.. 헤어지고 싶으면 솔직하게 "난 네가 싫어 "라고 하세요 남겨진 사람은 상처엄청 받아요 ^^;; 그런데.... 좋은감정만으로 만나자는 쥐새끼... 사귀는건 싫은데..웨 주말마다 만나서 돈까지 써가면서 시간 낭비하면서 웨...날 만나러 오는거죠? 파마머리가 어울린다고 했더니 .... 파마한다고 머리를 기르는 쥐새끼.. 차샀다고 저를 먼저 태우고 싶다고 말하는 쥐새끼.. 이러면서.... 좋은 사람 만나면 그사람한테 가라는 쥐새끼 무슨 뜻입니까~~~~~~~~~남자분들 조언좀
이눔의 쥐xx ..
^^;;
2년여의 만남....
두달간의 아픔...
그리고..영원한 헤어짐...
처음만난 2년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봅니다
작은키에..촌스런 얼굴 ... 소심한 성격까지
저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날 좋아해주고 사람도 착한듯 해서...
사귀어 봅니다
역시나... 내마음을 백프로 채워주지 못합니다
그래서...헤어지자는 말을 해봅니다
그리고는....다시 만났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이렇게 네번정도의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2009년을 맞이합니다
2년이 흐른 시간이죠
이별의 한후 다시 만난탓에.... 좀 서먹서먹합니다
그런데....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닙니다
남자친구의 행동도 말투도 이상합니다
변한것 같습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 우리 다시 사귀는거 맞지?'
"아니....그냥 좋은 감정으로 만나자 "
"ㅡ.ㅡ;;; 좋은감정이란건 무슨 뜻이야?"
"사귀는것도 결혼도 생각해보고 싶다 "
"하지만 ..널 아직도 좋아하고 보고싶고 .... 계속 만나고는 싶다"
(이런 개뼋다귀 같은 ...)
사실....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유가 뭐야?"
"헤어지고 또 만나고 헤어지고 또 헤어지고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상처받았어"
" ㅡ.ㅡ;;; 2년동안 만나면서 싸울수도 있고 싸워서 감정이 격해지다 보면 그런말이
나올수도 있지 ..... 나...나.나는 그럼 뭐야? "
" 그럼..내가 잘하면 다시 올수도 있어?"
"지금은 모르겠지만 ... "
그리고....말문을 닫아버린 남자친구
이런말들이 오고간후 ...조심스러운 하루하루가 시작됩니다
따져보기도 했고.... 무조건 잘해주기도 했고....술먹고 주정도 부려봤고....
또 잘해주고...또 잘해주고....엄청 잘해주고..
두달동안.... 속앓이 하면서 혼자울고 ..술먹고 울다지쳐 자고..
운전하면서 가슴을 치면서 운적도 있고...
런닝하면서 울고.....
멍청히 앉아있다 울고....
제가 우선 살고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용기를 내서 마지막으로 물어봤습니다
"내가......잘하면 돌아올수 있어?"
..............
............
한시간이 지난후에 답장이 왔습니다
"너한테 미안하고 죄짓는것 같고... 그런데 너가 보고싶기는하고..이러면 내 욕심이겠지?"ㅡ.ㅡ;
.......
"그래... 한달이고 두달이고 기다릴께 ..나라는 여자랑 다시 사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연락해 "
"그런데 이유나 말해줄래? "나랑 사귀는거 결혼하는게 안되는이유" 들어보고 내가 깨끗히 포기해야 할 문제라면 떠나줄께 "
...
...
"웨 답장안해? 혹시 여자가 생긴거야? 그러면 내가 여기서 포기할께"
...
..
.
"나쁘다나뻐... 그래.. 나라는 여자랑 다시 사귀고 싶을때 연락해 기다릴께"
...
..
..
답장도 못 받으면서 ..혼자 메세지를 열심히 보냈습니다
그리고..결심했습니다
오늘.... 죽도록 술을 마신후
신나게 울고..그놈을 잊자....
...
어젯밤..
저는 시체가 되어서 집에왔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제 몰골이 ㅋㅋ
눈은 팅팅부어있고 머리는 삼발에...
속은 울렁울렁 ..
아무튼 ... 아침에 일어나서 그남자를 생각하니..
어제와는 다른기분..욕부터 나옵니다
내가 웨....그런놈한테 매달렸지 웁스..
^^;;;
남자분들...
그리고 여자분들...
솔직한 사랑을 하세요
(이말이 맞나 ...^^;;)
저..기..위에 쥐새끼같은 (쥐띠라서 제가 그냥 쥐새끼라고 ...헤어진 마당에 ^^..)
그남자처럼 말안하면서 여자가슴에 대못박는 행동하지 마시고..
헤어지고 싶으면 솔직하게 "난 네가 싫어 "라고 하세요
남겨진 사람은 상처엄청 받아요 ^^;;
그런데.... 좋은감정만으로 만나자는 쥐새끼...
사귀는건 싫은데..웨 주말마다 만나서 돈까지 써가면서 시간 낭비하면서
웨...날 만나러 오는거죠?
파마머리가 어울린다고 했더니 .... 파마한다고 머리를 기르는 쥐새끼..
차샀다고 저를 먼저 태우고 싶다고 말하는 쥐새끼..
이러면서.... 좋은 사람 만나면 그사람한테 가라는 쥐새끼
무슨 뜻입니까~~~~~~~~~남자분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