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미치고팔짝뛰겟습니다

........하아2009.03.20
조회167

 

20대 입니다요

말이 좀 횡설수설

앞뒤말이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십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친한친구 남남

친한친구 여여

 

 

이렇게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데 짝지어사기게 됬습죠 ..  

허나..

다들 알고 그러기때문에 만날때 같이만날때가 있지않습니까?

 

불안합니다.. 미치겟습니다

눈맞을까봐.. 

남친이 좋아할까봐

 

그냥 툭 내놓고 말해서

남친한테 말을건다던지 물건을 들어준다던지

.. 제가 들면 되지 안냐구요? ... 제가  말 다 나오기도전에 물건가져가서 들어준답니다

어이없죠 솔직히

 

그리고 저한테 막

남친 귀엽다 어쩐다 막그럽니다

네명이 같은자리에 있을때

자기 남친한테 얼싸안고 부둥껴 안고 막그럽니다

싸우기만 많이 싸워도 싫어하지않습니다 많이 좋아합니다 

 

왜 근데 내 남친인데 저한테 니 남친 귀엽다느니 어쩌다느니

진짜 ..... 친한친구이긴 하지만 질투 엄청납니다

하지만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친한친군데 뭐 어떠냐  꼬리치는것도 아니고 그런건 아닐테니 말입니다..

근데   신경쓰여죽겠습니다

말 한마디 건넬때마다 둘이 걸어갈때 난 뒤에잇고 친구 남친은 맨앞에 혼자걸어가고

그뒤에 둘이걸어가고 전 그 뒤에 잇고

뭐하자는겁니까

 

아  .. 어떻게 해야됩니까?

친한친구인데  이러는거 오바인거 아는데 이런 걱정안해도 될만한건데

자꾸 신경쓰이고 질투나고 표정관리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