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녀 24살 입니다.ㅎㅎㅎ 정말 황당시츄레이션 같아서 글 올려요!ㅋㅋㅋㅋㅋ 바로 어제!!! 전 친구랑 신촌에서 만나기로 해서 친구를 기다리는 틈을타 새로산 디카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놀이에 전념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좀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ㅋ 전 혼자 사람이 많건 적건 사진직는거 좋아하거든여~ㅋ 그러다 친구한테 다왔다는 전화를 받고서 또다시 디카를 꺼내들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떤 나름 괜찮게 생긴 훈남이 다가와 저한테 남자: 저기요... 나 : 네? 남자 :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나봐요~ 저쪽에서 봐왔었는데...ㅋ 나 : 아네...근데 그게 왜요?? 남자 : 실례지만 저랑 같이 사진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나 : 네?? 저랑요?? 헐....왜요? 남자 : 아 그냥 그쪽이랑 같이 찍고 싶어서요... 나 : 네 뭐...그러죠...ㅋ 이랬죠...진짜 완젼 황당했지만....ㅋㅋㅋ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 핸드폰으로...ㅋㅋㅋㅋㅋ 남자 : 저기 그리고 폰번호좀 알려줄수 없을까요? 나 : 네? 그건 왜요....?? 남자 : 아 그냥 너무 고마워서 밥한번 사드릴려구요...ㅋ 나 : 안그러셔도 되는데.... ( 친구 올때도 되고 그냥 번호를 선뜻 알려줬습니다.) 남자 : 아 정말 착하시네요. 고마워요~! ㅋㅋㅋㅋㅋ친구가 와서 그런얘기를 막했습니다.ㅋㅋㅋㅋㅋ 친구와 술마시고 있는데 그 남자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요.ㅋ 관심있어서 말걸고 싶었는데 너무 사진직기에 몰입이 되 있으셔서 그랬다면서 친하게 지내자고.ㅋㅋㅋ 이것도...헌팅인가....ㅋㅋㅋ 암튼 엄청 황당햇지만 나름 기분은 좋았어요.ㅋㅋㅋ
셀카놀이 하다가 모르는 남자가 같이 사진찍자고 했어요~ㅋ
안녕하세요
톡커녀 24살 입니다.ㅎㅎㅎ
정말 황당시츄레이션 같아서 글 올려요!ㅋㅋㅋㅋㅋ
바로 어제!!!
전 친구랑 신촌에서 만나기로 해서
친구를 기다리는 틈을타 새로산 디카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놀이에 전념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좀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ㅋ 전 혼자 사람이 많건 적건 사진직는거 좋아하거든여~ㅋ
그러다 친구한테 다왔다는 전화를 받고서
또다시 디카를 꺼내들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떤 나름 괜찮게 생긴 훈남이 다가와
저한테
남자: 저기요...
나 : 네?
남자 :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나봐요~ 저쪽에서 봐왔었는데...ㅋ
나 : 아네...근데 그게 왜요??
남자 : 실례지만 저랑 같이 사진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나 : 네?? 저랑요?? 헐....왜요?
남자 : 아 그냥 그쪽이랑 같이 찍고 싶어서요...
나 : 네 뭐...그러죠...ㅋ
이랬죠...진짜 완젼 황당했지만....ㅋㅋㅋ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 핸드폰으로...ㅋㅋㅋㅋㅋ
남자 : 저기 그리고 폰번호좀 알려줄수 없을까요?
나 : 네? 그건 왜요....??
남자 : 아 그냥 너무 고마워서 밥한번 사드릴려구요...ㅋ
나 : 안그러셔도 되는데....
( 친구 올때도 되고 그냥 번호를 선뜻 알려줬습니다.)
남자 : 아 정말 착하시네요. 고마워요~!
ㅋㅋㅋㅋㅋ친구가 와서 그런얘기를 막했습니다.ㅋㅋㅋㅋㅋ
친구와 술마시고 있는데 그 남자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요.ㅋ
관심있어서 말걸고 싶었는데 너무 사진직기에 몰입이 되 있으셔서
그랬다면서 친하게 지내자고.ㅋㅋㅋ
이것도...헌팅인가....ㅋㅋㅋ
암튼 엄청 황당햇지만 나름 기분은 좋았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