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희망... 단지 좋은..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알콩달콩 아이도 낳구.. 그렇게 평생 사랑하면서 살아가는게 나의 작은 바램..나의 삶의 목표였답니다.. 아무것도 못하게된 지금.. 그냥..지금 죽어도.. 세상에 아무런 미련이 없을것만 같답니다.. 다들..남편이며 남친이며.. 불평도 불만도 많구.. 그렇지만.. 헤어지구 그러더라도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수가있다는 부러움 뿐입니다.. 지금 조그만 회사를 다니구 있구.. 저 혼자 쓰기엔 모자르지 않은 월급도 받구.. 부모님 모두 건강하시구.. 아무런 부족함이 없어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된걸까여? 삶이란거.. 생각해보니까.. 별로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구여.. 혼기차서 결혼하구... 아이낳구.. 아이낳면 그게 전부가 되어버리구.. 특히 여자의 삶이란...어쩜 굉장히 가옥한걸지도 모른다는.. 그런생각이 드는건...제가 너무 비관적이어서 그럴까여?? 저..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사람... 군대갔다오는것두.. 계속 취직안되서 절망하구 있던겄두... 옆에서는 지켜주지 못했지만.. 멀리서 바라보구 있었답니다.. 그사람이 많이 부담스러워했거든요... 자기 자신의 이런모습 보여주기 싫다구.. 어쩜 절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던걸 지도 모르겠네여.. 저만의 외기러기 사랑이어서.. 그래서 저 다른 남자도 만나구.. 다른남자랑 사귀어두 보구 했지만.. 그사람이 한번씩 연락오면.. 전 다시 그사람에게 달려가는 그런생활이었답니다.. 그사람이 사귀어달라구 했던것두 아니구.. 그저 연락만해도..전 그사람만 바라보구..달려가구.. 그사람에게 원망할것두 없져... 저..그러던중.. 한사람을 알게되었답니다.. 그사람과는 많이 다른.. 적극적이구..언제나 같이 있어달라는...그리구 결혼하잔,. 너무 지쳐있어서 그랬을까여? 그사람과 잠자리두 갖구.. 아이도 갖게되었답니다.. 임신... 충격 그 자체였지만.. 글쎄여.. 담담했답니다.. 좀 망신스럽겠지만.. 결혼하구 낳지머..이런생각으로... 그런그가 갑자기 절 떠나겠다고 합니다.. 그 임신사실 모릅니다.. 저 그사실 알리면서 잡았답니다.. 우선 저 병원에 같이 갔었답니다.. 차라리 임신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자궁외임신이랍니다.. 의사는 저 원래 아이 못갖는 답니다.. 또 관계가지면 또 그렇게 된답니다.. 저 수술하구.. 그 사람은 매달리는 절 냉정하게 뿌리치더군요.. 첨엔 이해하려 했답니다.. 당황되니까 저럴거야..라구.. 그렇지만.. 그사람 절 철저하게 짓밟더군요.. 절 떼내려구 다른데루 가버리라더군요.. 정말 싫다구 지긋지긋하다구.. 자기가 왜 아이도 못갖는널 책임져야하냐구.. 아직도 그날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차라리 그냥 임신이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그리구 나서 그사람 취직되었다구 연락왔습니다.. 세상이 달라보인다면서 즐거워합니다.. 저는 이렇데 되버려서.. 그사람한테 더이상 갈수도 없는데.. 그사람 마냥 행복한거 진짜 멀리서 바라만 봐야하는군요... 평생,, 잊지못할 그사람.. 저의 실수로.. 정말로 다가서지도 못하게되었군요.. 전엔 누구랑 헤어져두.. 다른 좋은 더 좋은 남자 나타날거라구..믿구.. 그렇게 살았는데.. 그래서 헤어짐이 그렇게 오래 슬프지만은 않았는데.. 이젠 누구랑 만나느것도 두렵구..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누굴 사랑할수나 있을까여.... 이렇게 좋은 봄날에.. 전 또 방구석에 앉아 인터넷을 켭니다.. 이제 제가 밖을 내다보는 유일한 통로거든요.. 살아가는 이유마저 희미해진지금.. 왜 잔인한 4월이라고 하는지 알거같은 지금... 모르겠습니다.... 웰빙족.. 자기계발하는 사람들.. 다 저와는 다른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저축하면 머하구.. 운동해서 오래살면 머할까여.. 사는게 사는게 아닌데요.. 담배만 피우게 되는군요... ☞ 클릭, 오늘의 톡! 울 엄마는 계모가 아니었을까?
살아가는 이유마저 희미해진 지금...
나의 희망...
단지 좋은..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알콩달콩 아이도 낳구..
그렇게 평생 사랑하면서 살아가는게 나의 작은 바램..나의 삶의 목표였답니다..
아무것도 못하게된 지금..
그냥..지금 죽어도..
세상에 아무런 미련이 없을것만 같답니다..
다들..남편이며 남친이며..
불평도 불만도 많구..
그렇지만..
헤어지구 그러더라도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수가있다는 부러움 뿐입니다..
지금 조그만 회사를 다니구 있구..
저 혼자 쓰기엔 모자르지 않은 월급도 받구..
부모님 모두 건강하시구..
아무런 부족함이 없어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된걸까여?
삶이란거..
생각해보니까..
별로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구여..
혼기차서 결혼하구...
아이낳구..
아이낳면 그게 전부가 되어버리구..
특히 여자의 삶이란...어쩜 굉장히 가옥한걸지도 모른다는..
그런생각이 드는건...제가 너무 비관적이어서 그럴까여??
저..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사람... 군대갔다오는것두.. 계속 취직안되서 절망하구 있던겄두...
옆에서는 지켜주지 못했지만..
멀리서 바라보구 있었답니다..
그사람이 많이 부담스러워했거든요...
자기 자신의 이런모습 보여주기 싫다구..
어쩜 절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던걸 지도 모르겠네여..
저만의 외기러기 사랑이어서..
그래서 저 다른 남자도 만나구..
다른남자랑 사귀어두 보구 했지만..
그사람이 한번씩 연락오면..
전 다시 그사람에게 달려가는 그런생활이었답니다..
그사람이 사귀어달라구 했던것두 아니구..
그저 연락만해도..전 그사람만 바라보구..달려가구..
그사람에게 원망할것두 없져...
저..그러던중..
한사람을 알게되었답니다..
그사람과는 많이 다른..
적극적이구..언제나 같이 있어달라는...그리구 결혼하잔,.
너무 지쳐있어서 그랬을까여?
그사람과 잠자리두 갖구..
아이도 갖게되었답니다..
임신...
충격 그 자체였지만..
글쎄여..
담담했답니다..
좀 망신스럽겠지만..
결혼하구 낳지머..이런생각으로...
그런그가 갑자기 절 떠나겠다고 합니다..
그 임신사실 모릅니다..
저 그사실 알리면서 잡았답니다..
우선 저 병원에 같이 갔었답니다..
차라리 임신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자궁외임신이랍니다..
의사는 저 원래 아이 못갖는 답니다..
또 관계가지면 또 그렇게 된답니다..
저 수술하구..
그 사람은 매달리는 절 냉정하게 뿌리치더군요..
첨엔 이해하려 했답니다..
당황되니까 저럴거야..라구..
그렇지만..
그사람 절 철저하게 짓밟더군요..
절 떼내려구 다른데루 가버리라더군요..
정말 싫다구 지긋지긋하다구..
자기가 왜 아이도 못갖는널 책임져야하냐구..
아직도 그날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차라리 그냥 임신이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그리구 나서 그사람 취직되었다구 연락왔습니다..
세상이 달라보인다면서 즐거워합니다..
저는 이렇데 되버려서..
그사람한테 더이상 갈수도 없는데..
그사람 마냥 행복한거 진짜 멀리서 바라만 봐야하는군요...
평생,,
잊지못할 그사람..
저의 실수로..
정말로 다가서지도 못하게되었군요..
전엔 누구랑 헤어져두..
다른 좋은 더 좋은 남자 나타날거라구..믿구..
그렇게 살았는데..
그래서 헤어짐이 그렇게 오래 슬프지만은 않았는데..
이젠 누구랑 만나느것도 두렵구..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누굴 사랑할수나 있을까여....
이렇게 좋은 봄날에..
전 또 방구석에 앉아 인터넷을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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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잔인한 4월이라고 하는지 알거같은 지금...
모르겠습니다....
웰빙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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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와는 다른 사람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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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사는게 아닌데요..
담배만 피우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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