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웃으면서 하는말씀이 "대체 무슨 일 있었나요? 궁금해서요. 어제 대한통운 사람이 제가 ㅇㅇ산다니까 이물건 주면서 택배비는 받지 말라더라구요. 왜그런데요? 착불인데 왜 택배비를 받지 말라하죠" ㅋㅋㅋ 참내,,, 저도 궁금합니다. 대체 그사람이 왜 저한테 이러는지 말이죠.
그렇게 며칠이 흘렀는데 말이죠. 웃긴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시골에 살지않겠어요.
한참 추수철이라 바빴는데 어머니께서 일하시는데 대한통운택배차가 동네로 들어가더랍니다.
추수한곡식을 차에 싣고 어머니께서 십자가 골목길을 들어가려는데 그택배차가 나오더랍니다.
십자가 길목에서 정면으로 택배차와 저희 어머니께서 마주친거죠.
어머니 : " 고생많으십니다. 혼자서 배달하시나요"
대한통운 : " 예, 장흥지역은 저혼자 배달합니다."
어머니 : " ㅇㅇㅇ씨 알아요?"
대한통운 : " 예, 제가 잘압니다(웃겨서.. 나를 잘안다니.ㅋㅋㅋ)"
어머니 : " 아니그럼 왜 그러셨습니까, 물건을 당연히 줘야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고객물건을 여자친구한테 준다했다면서요, 그러지마세요"
대한통운 : " 내가언제요,나 그런적 없습니다, ㅇㅇㅇ한테 전화온적도 없어요. 알바생들이 그랬나보죠!(언제는 혼자 배달한다면서요~ㅋㅋ)아니 그러고 전화를 하면 빨리나올것이지 그택배사 직원이 십분이나 기다렸다고 얼마나 화냈는지 알아요"
어머니 : " 이상하네요, 전화받고 바로 나가 물건받고 웃으며 얘기잘하고 왔는데요?"
대한통운 : "(목에 핏대가 굵게 섰다던군요) 비키세요 가게"
어머니 : " 저쪽으로 가세요,제차 추수곡물실려있고 기계또 오잖아요 여기는"(뒤에 저희 아버지 기계랑 이상황 영문을 몰라 기다리고 계셨거든요)
대한통운 : "내맘이에요" 하더니 우회전해서 갔다더군요
대한통운 상담원측에 솔직히 좀 미안했거든요. 불미스러운 일은 솔직히 영업점인데,, 그런데 제 물건을 이렇게 힘들게 일주일만에 받았는데 글쎄 말이죠? 태도를 보니 상담원측도 같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없더군요. 매번 지키지도 못할 약속으로 사람 신뢰 무너뜨리고,,
대한통운 장흥영업점 그러지좀 맙시다!!
1. 처음 그 택배직원 본날 택배 받으러 나갔는데 물건은 안주고 계속 통화중입니다.
통화하는 사람과 싸우는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보고있다 몇분후 물건 받아서 왔습니다.
2. 두번째로 본건 3천원을 냈더니(택배비 2,500원) 거스름돈 삼백원을 주면서 하는말
" 이백원 없네요 그냥가세요"
3. 세번째는 물품교환때문에 봤습니다. 며칠후 물품교환한곳에서 연락이왔어요.
제이름으로 갈비세트가 배달됐답니다. 어이가 없어 대한통운에 연락해보니 제물건이랑
갈비셋트랑 바껴서 배달됐더라구요. 그 택배직원 연락처 받아 연락해보니 하는말
" 내가 잘못한거 아닙니다. 위쪽 물류분류작업하는데서 잘못한거에요"라면서 당당히
미안하단 말도 없고 오히려 저한테 막 버럭화를 내더군요
4. 네번째로 본건 교환물품 받으러 갔을때, 그냥 물건만 받고 와버렸습니다.
인내심의 한계가 꽉차서 너무 불쾌해 제나름대로 화를 낸거죠
그뒤로 주문시에 택배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대한통운이면 안살려구요.
그런데 언니가 이상황(?)을 모르고 제아이디로 옷을 주문했습니다.
이런. 대한통운입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대한통운 : " ㅇㅇㅇ씨죠? "
나 :"예 어디신데요?"
대한통운 : "잠깐만요" (그러더니 옆에사람이랑 말합니다..그리고 전화를 뚝 끊어버립니다)
이게무슨 경우인지.. 그렇게 몇시간뒤 부재중 전화가 있길래 걸었더니
대한통운 : "누구십니까"
나 : ㅇㅇㅇ인데요 물건때문에요
대한통운 : "거기위치가 어떻게 되죠?"
나 : " 어디지나서 어디... (막 저희집 위치를 설명했습니다) 언제쯤 오실건데요?"
대한통운 : " 그건 저희도 모르죠"
이거 무슨 말입니까,,, 어이상실입니다. 그렇게 바쁘다며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뒤로 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제물건은 이미 제지역에 있는데 그 대한통운에서 꽉 가지고 연락이 없습니다.
하루이틀삼일사일 기다리다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원 : "고객님 죄송해요. 저희가 영업점에 연락 해서 꼭 오늘 안으로 배송되게하겠습니다.
동네 회관에 두고 간다는데"
나 : " 아니요. 제가직접 받겠어요. 물건을 고객이 직접 받아야지 아무도 없는 곳에 두고간다니요?"
그렇게 기다렸는데 이런.. 그렇게 또 하루가 갔습니다.
다음날 대한통운 장흥영업점 사장,직원,사무실 번호를 받아 연락했습니다
아침에 했는데 전화를 막 끊어버립니다, 이건 대체 무슨경우인지,, 그러다 딱 한번 연결이 됐는데
하는말 "바쁘다고" 하고 끊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지금 물류작업하느라 바쁜가봐요.고객님오늘 오후 6시까지 배달된데요" 제전화는 연결이 안되는데 참 신기하게도 고객센터랑은 연락이 쭉쭉 잘만되는 겁니다. 고객센터에 고객님 6시까지 배달된데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왜 전화를 피하고 심지어 바쁘다고 반말하고 전화를 끊습니까?"
대한통운 :"내가언제요? 내가언제 반말했다고요? "
나 :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왜그러십니까? 꼭 옷잃어버려서 이러는거 같은 생각까지 드네요"
대한통운 : " 예 없습니다 저희여직원 줄겁니다"
나 : " 네? 그럼 전 무슨 손해배상 청구라도 하라는 거에요"
대한통운 : " 맘대로하세요 여직원 줄테니 손해배상을 하든 말든" 뚝.(전화끊어버립니다)
대한통운 장흥영업점사무실 여직원분한테(아줌마임) 연락이왔는데 저랑 같은 면이라며 제물건
가져다 주신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직원 그런일 많이 있어요, 들어온지 몇달안됐는데
좀 까칠해요, 원래 이해하세요(같은 직원분이 이런얘기를 하다니..)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저녁 6시까지 도착할꺼에요.그때까지도 안오면 연락주세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7시까지 됐는데도 말이죠 역시나 안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저랑 종일 상담을 하시던 세분다(문의할때마다 상담원 바뀜) 퇴근했답니다
어이가 없는건 6시이후에 연락주라하더니 상담원들 퇴근했다?? 저녁에 상담한분이 낼은 꼭 배송되게 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7시 30분 다른택배사 직원한테 연락와 나가보니 제물건을 줍니다.
그분이 웃으면서 하는말씀이 "대체 무슨 일 있었나요? 궁금해서요. 어제 대한통운 사람이 제가 ㅇㅇ산다니까 이물건 주면서 택배비는 받지 말라더라구요. 왜그런데요? 착불인데 왜 택배비를 받지 말라하죠" ㅋㅋㅋ 참내,,, 저도 궁금합니다. 대체 그사람이 왜 저한테 이러는지 말이죠.
그렇게 며칠이 흘렀는데 말이죠. 웃긴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시골에 살지않겠어요.
한참 추수철이라 바빴는데 어머니께서 일하시는데 대한통운택배차가 동네로 들어가더랍니다.
추수한곡식을 차에 싣고 어머니께서 십자가 골목길을 들어가려는데 그택배차가 나오더랍니다.
십자가 길목에서 정면으로 택배차와 저희 어머니께서 마주친거죠.
어머니 : " 고생많으십니다. 혼자서 배달하시나요"
대한통운 : " 예, 장흥지역은 저혼자 배달합니다."
어머니 : " ㅇㅇㅇ씨 알아요?"
대한통운 : " 예, 제가 잘압니다(웃겨서.. 나를 잘안다니.ㅋㅋㅋ)"
어머니 : " 아니그럼 왜 그러셨습니까, 물건을 당연히 줘야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고객물건을 여자친구한테 준다했다면서요, 그러지마세요"
대한통운 : " 내가언제요,나 그런적 없습니다, ㅇㅇㅇ한테 전화온적도 없어요. 알바생들이 그랬나보죠!(언제는 혼자 배달한다면서요~ㅋㅋ)아니 그러고 전화를 하면 빨리나올것이지 그택배사 직원이 십분이나 기다렸다고 얼마나 화냈는지 알아요"
어머니 : " 이상하네요, 전화받고 바로 나가 물건받고 웃으며 얘기잘하고 왔는데요?"
대한통운 : "(목에 핏대가 굵게 섰다던군요) 비키세요 가게"
어머니 : " 저쪽으로 가세요,제차 추수곡물실려있고 기계또 오잖아요 여기는"(뒤에 저희 아버지 기계랑 이상황 영문을 몰라 기다리고 계셨거든요)
대한통운 : "내맘이에요" 하더니 우회전해서 갔다더군요
대한통운 상담원측에 솔직히 좀 미안했거든요. 불미스러운 일은 솔직히 영업점인데,, 그런데 제 물건을 이렇게 힘들게 일주일만에 받았는데 글쎄 말이죠? 태도를 보니 상담원측도 같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없더군요. 매번 지키지도 못할 약속으로 사람 신뢰 무너뜨리고,,
대한통운 장흥 영업점. 그러지좀 맙시다. 사람사이에 중요한건 믿음아닌가요?
시간약속이 제일 중요한 택배사에서 이러시는거 정말 부끄러운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제물건 두개를 또 이렇게 꽉 지니고 계시는데..
이번에는 며칠을 넘기려고 이러시는 겁니까? 또 일주일 되가네요.
제발 제물건좀 제날짜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