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산다는것은 먹이사슬?

박광오2009.03.21
조회11,828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산다는것이 고통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민주화가
안됐기 때문이며 그중에 언론이 젤 썩었기 때문이며 그 썩은 언론권력이
여배우들을 괴롭게하는 주범이라는것을 이번 장자연 사건을 통해 확실히


보여주었다. 물론, 유서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은 이제 경찰 수사결론보다
유서를 더 믿을 수밖에 없을까? 사건의 정황 상 범죄입증은 어렵고 죽은
동기는 확실하기 때문이다. “촬영을 가야지 어델가느냐?” 한언론 제목이


나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세상에 얼마나 짜증나면 죽음으로 항거했나?
우리는 진실을 밝혀 그 넋을 달래줄 필요가 있다. 양심을 따른 kbs 홧팅!
그런데 서 아무개 개입공방은 여전하다. 그가 개신교인이기에 한마디 함!


요즘 다수 개신교인에게 성경말씀은 이번사건같은 사회 악을 제거하는데
전혀 쓰이지않고 무속처럼 운명,운수(사65;11) 신 섬기는데 악용되고있다.
즉, 하나님을 믿었더니 내 운수, 운명이 기적처럼 열리더라! 그래 섬긴다!


물론, 나라도 가난 고통에서 해결받으면 좋지요. 여기까지는 탓하지 않삼!
문제는 계속해서 예수처럼 사랑, 곧, 사회악에 눈 돌리지 않는것이 문제임
이번 썩은언론 척결에 860만 개신교인이 나서준다면 짱이건만! 나서줄까?

 

 


대한민국에서 여배우로 산다는것은 먹이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