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경리 및 사무업무만 보는 그런 일인지 알았는데 목요일에 내사 했던 동대문구에 있는 어느 한 회사, 사장님 설명을 들어보니 일주일에 한두번 자기 따라다니며 보조역할 하는 일이랍니다. 손님 접대 관련해서 손님이 계시는 사무실도 같이 찾아가주고 돈 관련 해서 손님 따라 은행 같이 가주고.. 그냥 옆에 가만히 있어만 주면 된다고 하는데.. 좀 마음이 불편하네요. 느낌이 그다지 좋치 않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가령 사무실 찾아오는 손님이 위치 잘 모르니까 회사 근방에 은행 앞까지 잘 찾아오면 거기서부터는 잘 못찾아오는 분들이 많다고 내가 가서 모셔오고 하는 일이랍니다.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분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나이 어린 20대들 채용 하면 어른들 대하기 어려워 하니까 30대인 제가 어른들 대하기는 제가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회사 이름은 **건축인데 하는 일은 영... 어울리지는 않는 그런거 있잖아요. 여기저기 메일 보내도 연락 오는 곳도 없고 내사도 열심히 다니지만 결국 불러주는 곳은 이런 회사네요. 다른 회사들은 4대보험 안해주려고 하더라구요. 한달 후에 해주기로 대답 들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4대보험이 되면 어린이날 같은 빨간날 근무 한다고 그러고.. 저는 여지껏 4대보험, 일요일외 다른 빨간날 당연히 쉬는 그런 회사만 줄곧 다닌지라 일요일외 다른 빨간날 근무하게 되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느껴질 듯 해서 계속 이곳저곳 면접 다녀었거든요. 하루 출근해서는 잘 알수는 없고 한달 다녀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관두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4보험 한달 후에 해주기로 하셔서 끌려서 월요일에 일단 출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장 하는 말이 4대보헙 가입 하라는 전화는 자주 받는다고 하네요. 하는 일이 좀 이상 하기는 한데, 하루 출근 해서 다 알 수 없잖아요. 사무실안에서 하는 일이 바쁘지 않아서 매일은 아니라고 하니까 일주일 한두번정도 사장 따라 나간 외근업무는 나쁘지 않을듯 한데, 자꾸 마음 한 구석이 꺼림직합니다. 영업 일이 아니라고 강조 하시듯이 말씀 하시는데, 약간 그런 냄새가 나는.. 암튼 다녀보고 진짜 이상한 낌새라도(영엽쪽일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일이라면) 나면 안나오면 되니까요. 다니면서 사장 유심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렇다고 사기성 뭐 그 정도로 보이는건 아니구.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이런 회사 하루 출근해서 계속 다닐지말지 결정 하실 건가요?저는 외근 이란게 언제 나갈지 모르는거니까 하루 가지고는 모를 일이고 한달 있어보고 판단 하려고 합나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사장 따라나가서 외근 나가보고 한달 채우고 계속 다닐지말지 결정 하실건지 궁굼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해보신분들 계세요?
하는 일이 영..내키지 않치만...
사무실에서 경리 및 사무업무만 보는 그런 일인지 알았는데 목요일에 내사 했던 동대문구에 있는 어느 한 회사, 사장님 설명을 들어보니 일주일에 한두번 자기 따라다니며 보조역할 하는 일이랍니다.
손님 접대 관련해서 손님이 계시는 사무실도 같이 찾아가주고 돈 관련 해서 손님 따라 은행 같이 가주고..
그냥 옆에 가만히 있어만 주면 된다고 하는데..
좀 마음이 불편하네요.
느낌이 그다지 좋치 않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가령 사무실 찾아오는 손님이 위치 잘 모르니까 회사 근방에 은행 앞까지 잘 찾아오면 거기서부터는 잘 못찾아오는 분들이 많다고 내가 가서 모셔오고 하는 일이랍니다.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분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나이 어린 20대들 채용 하면 어른들 대하기 어려워 하니까 30대인 제가 어른들 대하기는 제가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회사 이름은 **건축인데 하는 일은 영...
어울리지는 않는 그런거 있잖아요.
여기저기 메일 보내도 연락 오는 곳도 없고 내사도 열심히 다니지만 결국 불러주는 곳은 이런 회사네요.
다른 회사들은 4대보험 안해주려고 하더라구요.
한달 후에 해주기로 대답 들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4대보험이 되면 어린이날 같은 빨간날 근무 한다고 그러고..
저는 여지껏 4대보험, 일요일외 다른 빨간날 당연히 쉬는 그런 회사만 줄곧 다닌지라 일요일외 다른 빨간날 근무하게 되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느껴질 듯 해서 계속 이곳저곳 면접 다녀었거든요.
하루 출근해서는 잘 알수는 없고 한달 다녀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관두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4보험 한달 후에 해주기로 하셔서 끌려서 월요일에 일단 출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장 하는 말이 4대보헙 가입 하라는 전화는 자주 받는다고 하네요.
하는 일이 좀 이상 하기는 한데, 하루 출근 해서 다 알 수 없잖아요.
사무실안에서 하는 일이 바쁘지 않아서 매일은 아니라고 하니까 일주일 한두번정도 사장 따라 나간 외근업무는 나쁘지 않을듯 한데, 자꾸 마음 한 구석이 꺼림직합니다.
영업 일이 아니라고 강조 하시듯이 말씀 하시는데, 약간 그런 냄새가 나는..
암튼 다녀보고 진짜 이상한 낌새라도(영엽쪽일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일이라면) 나면 안나오면 되니까요.
다니면서 사장 유심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렇다고 사기성 뭐 그 정도로 보이는건 아니구.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이런 회사 하루 출근해서 계속 다닐지말지 결정 하실 건가요?
저는 외근 이란게 언제 나갈지 모르는거니까 하루 가지고는 모를 일이고 한달 있어보고 판단 하려고 합나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사장 따라나가서 외근 나가보고 한달 채우고 계속 다닐지말지 결정 하실건지 궁굼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해보신분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