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아직 초등학교 4학년밖에 안됬어요. 근데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거의 제가 누나로써 대하는게 아니라 엄마로써 남동생을 대하거든요. 근데 남동생이 언젠가부터 도벽이 차츰차츰 생기더니 이젠 남의집물건까지 갖고 오고 엄마아빠 누나들 지갑에서 돈가져가는거에요. 초등학교 4학년짜리가 벌써부터 그런거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3번까지만 용서할테니깐 마지막 3번에 걸리면 절대로 너 믿지 않겠다고말했거든요. 근데 남동생이 그 3번까지 걸려서 너무 화나서 저번에 만원없어진거 너냐며 충격을 줘서 버릇을 고쳐야겠다싶어서 만원너가 가지고 간거 맞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대답하면 너가 먼저 도둑질한거 약속어겼으니깐 난 널 더이상 안믿겠다고 하면서 만원은 너가 가지고 간거 맞는거 같다고 너말 안믿는다고 하면서 혼냈거든요. 근데 문제는 얘가 도벽이 아직도 있는거에요. 그때 좀 많이 다그쳤는데도 ..... 매를써도 않듣고, 진짜 어떻게 훈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아빠는 아직 얘가 도벽이 아니라 빌려간거다? 뭐 ... 그런정도까지로만 알고있거든요. 어린 남동생 도벽의 씨를 뽑을수 있는 훈육방법좀 가르쳐주세요. 경험담 환영이요!!! 더 늦기전에 동생버릇좀 고쳐야겠어요
동생도벽을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제 동생이 아직 초등학교 4학년밖에 안됬어요.
근데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거의 제가 누나로써 대하는게 아니라
엄마로써 남동생을 대하거든요. 근데 남동생이 언젠가부터 도벽이 차츰차츰 생기더니
이젠 남의집물건까지 갖고 오고 엄마아빠 누나들 지갑에서 돈가져가는거에요.
초등학교 4학년짜리가 벌써부터 그런거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3번까지만 용서할테니깐 마지막 3번에 걸리면 절대로 너 믿지 않겠다고말했거든요.
근데 남동생이 그 3번까지 걸려서 너무 화나서
저번에 만원없어진거 너냐며 충격을 줘서 버릇을 고쳐야겠다싶어서
만원너가 가지고 간거 맞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대답하면
너가 먼저 도둑질한거 약속어겼으니깐 난 널 더이상 안믿겠다고 하면서
만원은 너가 가지고 간거 맞는거 같다고 너말 안믿는다고 하면서
혼냈거든요. 근데 문제는 얘가 도벽이 아직도 있는거에요.
그때 좀 많이 다그쳤는데도 .....
매를써도 않듣고, 진짜 어떻게 훈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아빠는 아직 얘가 도벽이 아니라 빌려간거다? 뭐 ... 그런정도까지로만
알고있거든요.
어린 남동생 도벽의 씨를 뽑을수 있는 훈육방법좀 가르쳐주세요.
경험담 환영이요!!! 더 늦기전에 동생버릇좀 고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