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대 중반이된 대구 男입니다! 현재 군 전역후 1년6개월정도 직장에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근무시간이 너무 포화상태라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요즘 같은 경기에 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달에 야근을 3주, 쉬는날도 한달에 일요일 딱 두번 그것도 토요일 야근 들어가서 일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말이죠.. 주간하는 주 일요일은 아침에 출근해서 당직근무를 선뒤 월요일 아침에 퇴근했다가 바로 저녁에 야근 출근입니다. (주 5일근무? 그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제정신으로 쉬어 봤으면..) 기계실근무라 365일 24시간 인원이 대기해있어야 하는지라 원래 4명이서 돌았는데 이제 인원감축으로 3명이 됐습니다. 그나마 일거리가 줄어들어 24시간 철야근무가 줄어 든거예요.. 예전엔 2~3일 연속으로 근무서는데 진짜 속이 미식거리고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사람들 만날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나름대로 야간 퇴근하고 쉬는 날이면 잠안자고 눈 시뻘겋게 해서 무조건 나갑니다 그렇게라도 사람구경하고 친구들 만나고 교X문고나 영X문고가서 책도 읽습니다 오후쯤 되면 몽롱해서 패닉상태... 아주 미칩니다 이젠 바닦에 책들고 않아 꾸벅꾸벅 한번씩 혼자서 멍하니 당직근무 설때면 내가 지금 뭐하나 싶습니다. 한숨만 푹푹~ 학원다니면서 뭘 배우고 싶어도 퇴근하면 피곤에 쩔어 의욕이 떨어져요.. 뭘 하고싶고 배우고 싶다가도 근무끝나고 나면 하루에 맘이 수십번도 변합니다. ㅠㅜ 그럴 시간적인 여유도 거의 없고요.. 더 하신 사회 선배님들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사는 낙이 없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누굴 만나는게 귀찮고 변명하고 약속어기고 했는데 이제는 사람이 그리워져요~ 윽!! 예전엔 돈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이젠 사람들을 만나고 챙기고 싶습니다. 돈 욕심도 사람의 정을 이기지 못 한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여러분!! 이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 할까요??
이런 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올해로 20대 중반이된 대구 男입니다!
현재 군 전역후 1년6개월정도 직장에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근무시간이 너무 포화상태라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요즘 같은 경기에 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달에 야근을 3주, 쉬는날도 한달에 일요일 딱 두번 그것도 토요일 야근 들어가서
일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말이죠.. 주간하는 주 일요일은 아침에 출근해서 당직근무를
선뒤 월요일 아침에 퇴근했다가 바로 저녁에 야근 출근입니다.
(주 5일근무? 그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제정신으로 쉬어 봤으면..)
기계실근무라 365일 24시간 인원이 대기해있어야 하는지라
원래 4명이서 돌았는데 이제 인원감축으로 3명이 됐습니다.
그나마 일거리가 줄어들어 24시간 철야근무가 줄어 든거예요..
예전엔 2~3일 연속으로 근무서는데 진짜 속이 미식거리고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사람들 만날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나름대로 야간 퇴근하고 쉬는 날이면 잠안자고 눈 시뻘겋게 해서 무조건 나갑니다
그렇게라도 사람구경하고 친구들 만나고 교X문고나 영X문고가서 책도 읽습니다
오후쯤 되면 몽롱해서 패닉상태... 아주 미칩니다 이젠 바닦에 책들고 않아 꾸벅꾸벅
한번씩 혼자서 멍하니 당직근무 설때면 내가 지금 뭐하나 싶습니다. 한숨만 푹푹~
학원다니면서 뭘 배우고 싶어도 퇴근하면 피곤에 쩔어 의욕이 떨어져요..
뭘 하고싶고 배우고 싶다가도 근무끝나고 나면 하루에 맘이 수십번도 변합니다. ㅠㅜ
그럴 시간적인 여유도 거의 없고요..
더 하신 사회 선배님들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사는 낙이 없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누굴 만나는게 귀찮고 변명하고 약속어기고 했는데
이제는 사람이 그리워져요~ 윽!!
예전엔 돈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이젠 사람들을 만나고 챙기고 싶습니다.
돈 욕심도 사람의 정을 이기지 못 한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여러분!! 이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