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이름은 김미나 사는곳은 부산 나이는 22살로 추정....(그때 만날당시에는 88년생이라했는데확인해본게 없으니.... 사는곳도.. 그렇게말하긴했는데.진짜인지 것짓말인이 확인이 안됨...) 그리고 만난곳은 광양에서 제가 겜방에서 알바할때만났고 재가 먼저 번호를 땄습니다.겜방이름은 익스트림PC방...자주가던술집은 그옆에 그라체 라는술집이고...전남 광양입니다!! 그때 옆에 같이 다니던 누나가있었는데... 이름이 잘 기억나질 않네요... 아무튼 아는사람이거나 본인이면.... 제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는 맨아래... 재 이름은 강 성 하 입니다... 지금은 현역 군인이라 이렇게 인터넷으로 밖에 못찾고 있습니다... 주위사람애들한테 쫌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에글은 재가찾고있는 사람이 이쪽지를 봤다는과정하에 쓴것입니다.. 반말한다고 기분안좋아지지마시길.. 미나야 너 못보게 될 줄 알았더라면그때 땡땡이라도 치고 너 부산가는날마중이라도 갈껄 그랬다.... 그때 너 가고나서부터 쭈욱 너찾았다..... 한 3년됐냐??? 싸이에 김미나란 김미나 홈피는 다들어가보고 쪽지도 날려보고... 어느날은 부산에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일주일동안 이곳저곳 다돌아다녀봐도 찾을수가 없더라... 왜냐하면 어처구니없게도 얼굴을 까먹어버렸다... 한번 다시 보면 확실히 알꺼 같은데.... 정말바보같지만... 하루도 널 잊어본적이 없는데..... 꿈속에서 너라도 나오면 정말행복하지만 일어나보면 허무한 마음에 아침부터 다큰성인이 니랑찍은사진만 부여잡고 울고 정말 쪽팔리다..... 시간이 너무 오래간거같어... 지금 막 사진첩에 너랑나랑 찍은 단하나뿐인사진... 둘다얼굴을 가렸지만.,... 자다가도 너 보고싶어 그사진보면.... 눈물이나는데 선임 후임들 때문에 쪽팔려서 크게 안울려고 참고 또참고 그렇게 잠이들면 아침에 목이 부어 밥을 못먹을때도 있었고..... 아무튼 그사진 전체공계로 풀어놨으니 기억이 안난다 싶으면 가서 봐주라....지금이렇게 찾는내가 집착인거같기도하지만..너 꼭찾아서 친구 아니 친구 이하라도 괜찮다...그냥 아는사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지금 이글을 쓰는 중에도 내눈에는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있다.... 내가 왜이렇게 된지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약한 남자라서... 부탁이야 만약 이걸 봤다면...... 댓글이나 싸이 홈피 들어와서 방명록이라도 남겨줘 지금 열어놓을테니.... 밑에 주소다.. http://www.cyworld.com/010941179641
김미나라는 아이를 찾습니다...
제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이름은 김미나 사는곳은 부산 나이는 22살로 추정....
(그때 만날당시에는 88년생이라했는데
확인해본게 없으니.... 사는곳도.. 그렇게말하긴했는데.
진짜인지 것짓말인이 확인이 안됨...)
그리고 만난곳은
광양에서 제가 겜방에서 알바할때
만났고 재가 먼저 번호를 땄습니다.
겜방이름은 익스트림PC방...
자주가던술집은 그옆에 그라체 라는술집이고...
전남 광양입니다!!
그때 옆에 같이 다니던 누나가있었는데...
이름이 잘 기억나질 않네요...
아무튼 아는사람이거나 본인이면.... 제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는 맨아래...
재 이름은 강 성 하 입니다... 지금은 현역 군인이라 이렇게 인터넷으로 밖에
못찾고 있습니다...
주위사람애들한테 쫌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에글은 재가찾고있는 사람이 이쪽지를 봤다는
과정하에 쓴것입니다.. 반말한다고 기분안좋아지지마시길..
미나야 너 못보게 될 줄 알았더라면
그때 땡땡이라도 치고 너 부산가는날
마중이라도 갈껄 그랬다....
그때 너 가고나서부터 쭈욱 너찾았다..... 한 3년됐냐???
싸이에 김미나란 김미나 홈피는 다들어가보고 쪽지도 날려보고...
어느날은 부산에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일주일동안 이곳저곳 다돌아다녀봐도
찾을수가 없더라... 왜냐하면 어처구니없게도 얼굴을 까먹어버렸다...
한번 다시 보면 확실히 알꺼 같은데.... 정말바보같지만... 하루도 널 잊어본적이 없는데.....
꿈속에서 너라도 나오면 정말행복하지만 일어나보면 허무한 마음에
아침부터 다큰성인이 니랑찍은사진만 부여잡고 울고 정말 쪽팔리다.....
시간이 너무 오래간거같어... 지금 막 사진첩에
너랑나랑 찍은 단하나뿐인사진... 둘다얼굴을 가렸지만.,...
자다가도 너 보고싶어 그사진보면.... 눈물이나는데 선임 후임들 때문에 쪽팔려서
크게 안울려고 참고 또참고 그렇게 잠이들면 아침에 목이 부어 밥을 못먹을때도 있었고.....
아무튼 그사진 전체공계로 풀어놨으니 기억이 안난다 싶으면 가서 봐주라....
지금이렇게 찾는내가 집착인거같기도하지만..
너 꼭찾아서 친구 아니 친구 이하라도 괜찮다...
그냥 아는사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지금 이글을 쓰는 중에도 내눈에는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있다....
내가 왜이렇게 된지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약한 남자라서...
부탁이야 만약 이걸 봤다면...... 댓글이나 싸이 홈피 들어와서
방명록이라도 남겨줘 지금 열어놓을테니.... 밑에 주소다..
http://www.cyworld.com/01094117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