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특히 아줌마나 여자들... 20대..후반.. 아니면 대체적으로 좀 못배우거나 생활수준이 낮은 사람들을 만나면 (정말 제 경험상 그러하였음) 버스탈때... 좁은 길 지나갈때 뒤에서 손으로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밀어요 계속요 말을 하면되잖아요 지나갈게요~ 좀 비켜주세요 먼저갈게요 이러면 얼마든지 비켜줄거고..버스탈때도 어차피 밀어봤자 앞에 사람이 안타면 탈수없는건데 등을 계속밀구 손으로 밀구.. 정말 짜증이 나거든요.. 그런데 오늘 교회를 갔는데 29 먹은 조장 (여)이 1층 계단올라가는데 제가 평소 걷는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서 손가락으로 계속 제허리를 누르는 거예요 주욱 누루면서 뒤에서 따라오더라구요 진짜~ 왜이러나 어이가 없었는데 빨리가고 시퍼서 그런거더라구요 계단을 올라가서 제가 문앞에 멈쳐서 문열려고 하니까 옆으로 뛰쳐나가가지고 문열고 막 달려감... 허얼 왜사람을 누르고 좇아오나 했더니.... 빨리가고 싶어서 -ㅅ- 뒤에서 손가락으로 나오라고 누른것이였음 그런데 급한 상환 하나도 없고 문 딱 여니까 노가리까고 있고... 정말 하나도 급한일 없었고 놀고 있는 분위기였음...자기도 끼고 싶었나...얼른 ㅋㅋ 아 진짜 교양없고 매너없는 이런 인간들 때문에 기분이 확잡쳐요 그게 당연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그 태도 병진찐따도 아니구.... 뒤에서 왜 사람모르게 사람몸을 터치하는지 그것도 쭈욱 ... 머하는 짓임? 비켜달라 이 한마디 하기싫어서 손가락으로 주욱 누르고 잇는 그 태도.. 아 씬발 먼데 해주고 싶었는데 교회 조장이라서 재수없네 생각하고 생까고 말았거든요 그런 기본매녀를 왜 쳐먹고 쌈싸먹고 무뇌로 돌아다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근데 이런 애들 대부분이 특히 여자들... 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저런 상스러운 무뇌에 신경쓰기 싫어서 저런것때문에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도 거의 안타거든요~ 아주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저런애들 혼구녕을 내줄 방법없을까요..그때그때 마다 아머야 하면서 뒤돌아보면서 똥싶은 표정으로 무식한짓하지말라고 티내주는것도 피곤할지경입니다. 정말 사람 우굴거리는데서는 항상 겪으니까.... 이럴때는 솔직히 일본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스트레스가 확줄거 같아요. 화내고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매번하는 것도 내성질만 배리는 거같고... 뒤에서 사람몸에 함부러 터치하는건 외국서도 좀 실례되는 매너아닌가요? 무식이 넘쳐나는 저런 사람들을 아주 자주 겪는 저는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제발 개념말아먹는 저런 사람들 볼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너무 많습니다... 버스에서도 내가 서있는 자리와가지고 몸으로 댑따 밀어재끼고...난 살부딛끼고 엉켜있는거 덜티해서 조금씩비키면 아주 자기가 그자리 딱잡고 있고 힘으로 버티고 안밀리려고 필사적으로 버티는 싼티나는 사람들;;;;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사는것임? 그런거 일일이 머리돌릴시간에 그냥 그머리랑애쓴 힘으로 돈을 벌어서 자가용타고 다니지.... 암튼 오늘은 머 아는 사람이 입뻥긋안하고 손꾸락하나고 뒤에서 비키라고 무뇌충행동을 하니까 더 어이가 없네요....거기다가 그냥 참았더니 기분이 아주 더럽네요... 손가락으로 누루고 있던 그년 손꾸락을 뿐질러주고 싶을정도... 터진입 나두고 왜그러는지 아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함.. 저는 머라고 말해야될가요.. 제가 민감한겁니까...자기보다 나이어리면 나와달라는 말안해도되고 손으로 제끼면...(제끼면 그나마 낫지) 비키라고 뒤에서 쿡쿡 손꾸락으로 등을 찌르지를 않나 미친... 그런 사람들한테 나이고 머고 안면무시하고 아 씌바끄..먼데...또 남발해줘야 다신 이런짓 안하고 개념탑재하고 살게 될까요??? 고민해결 방법 을 알려주세요.. 대처방법@@ 전 이런 무뇌충 무뇌아들보단 된장녀가 차라리 남한테는 피해안주고 옆에잇음 재미도 있고 암튼 된장녀는 갖다 붙이지도 못할 무뇌녀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됌.... 으윽 토나옴... 여러가지 생각하니까... 아줌마 근성이라고 나이들면 그렇게 독해지고 상스러워지는지.. 그런데 꼭 안그러는 사람도 있는 반면 그렇게 쭈욱 사는 애들이 있는거 같고 업이 살아서 좀 그런거 같기도 하구 그래요... 솔직히 내가 겪은 바로는 좀 그럽디다~ 대처방법좀 ㅠㅠ 나도 같이 쌍스럽게 굴면서 일일이 대처하기란 협압에 스트레스 팍팍 올라감;;; 1
사람 뒤에서 밀거나 터치하는 무뇌아들에 대한 대처법 알려주세요.
사람들이 특히 아줌마나 여자들... 20대..후반..
아니면 대체적으로 좀 못배우거나 생활수준이 낮은 사람들을 만나면
(정말 제 경험상 그러하였음)
버스탈때... 좁은 길 지나갈때
뒤에서 손으로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밀어요 계속요
말을 하면되잖아요 지나갈게요~ 좀 비켜주세요 먼저갈게요
이러면 얼마든지 비켜줄거고..버스탈때도 어차피 밀어봤자 앞에 사람이 안타면
탈수없는건데 등을 계속밀구 손으로 밀구..
정말 짜증이 나거든요..
그런데 오늘 교회를 갔는데
29 먹은 조장 (여)이 1층 계단올라가는데 제가 평소 걷는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서 손가락으로 계속 제허리를 누르는 거예요 주욱 누루면서 뒤에서 따라오더라구요
진짜~
왜이러나 어이가 없었는데 빨리가고 시퍼서 그런거더라구요
계단을 올라가서 제가 문앞에 멈쳐서 문열려고 하니까 옆으로 뛰쳐나가가지고 문열고 막 달려감...
허얼 왜사람을 누르고 좇아오나 했더니.... 빨리가고 싶어서 -ㅅ- 뒤에서 손가락으로 나오라고 누른것이였음
그런데 급한 상환 하나도 없고 문 딱 여니까 노가리까고 있고...
정말 하나도 급한일 없었고 놀고 있는 분위기였음...자기도 끼고 싶었나...얼른 ㅋㅋ
아 진짜 교양없고 매너없는 이런 인간들 때문에 기분이 확잡쳐요
그게 당연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그 태도
병진찐따도 아니구.... 뒤에서 왜 사람모르게 사람몸을 터치하는지
그것도 쭈욱 ... 머하는 짓임? 비켜달라 이 한마디 하기싫어서 손가락으로 주욱 누르고 잇는 그 태도..
아 씬발 먼데 해주고 싶었는데 교회 조장이라서 재수없네 생각하고 생까고 말았거든요
그런 기본매녀를 왜 쳐먹고 쌈싸먹고 무뇌로 돌아다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근데 이런 애들 대부분이 특히 여자들... 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저런 상스러운 무뇌에 신경쓰기 싫어서
저런것때문에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도 거의 안타거든요~ 아주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저런애들
혼구녕을 내줄 방법없을까요..그때그때 마다 아머야 하면서 뒤돌아보면서 똥싶은 표정으로
무식한짓하지말라고 티내주는것도 피곤할지경입니다. 정말 사람 우굴거리는데서는 항상 겪으니까....
이럴때는 솔직히 일본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스트레스가 확줄거 같아요.
화내고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매번하는 것도 내성질만 배리는 거같고...
뒤에서 사람몸에 함부러 터치하는건 외국서도 좀 실례되는 매너아닌가요?
무식이 넘쳐나는 저런 사람들을 아주 자주 겪는 저는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제발 개념말아먹는 저런 사람들 볼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너무 많습니다...
버스에서도 내가 서있는 자리와가지고 몸으로 댑따 밀어재끼고...난 살부딛끼고
엉켜있는거 덜티해서 조금씩비키면 아주 자기가 그자리 딱잡고 있고 힘으로 버티고
안밀리려고 필사적으로 버티는 싼티나는 사람들;;;;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사는것임?
그런거 일일이 머리돌릴시간에 그냥 그머리랑애쓴 힘으로 돈을 벌어서 자가용타고 다니지....
암튼 오늘은 머 아는 사람이 입뻥긋안하고 손꾸락하나고 뒤에서 비키라고 무뇌충행동을 하니까
더 어이가 없네요....거기다가 그냥 참았더니 기분이 아주 더럽네요... 손가락으로 누루고 있던 그년 손꾸락을
뿐질러주고 싶을정도... 터진입 나두고 왜그러는지 아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함..
저는 머라고 말해야될가요..
제가 민감한겁니까...자기보다 나이어리면 나와달라는 말안해도되고
손으로 제끼면...(제끼면 그나마 낫지)
비키라고 뒤에서 쿡쿡 손꾸락으로 등을 찌르지를 않나 미친...
그런 사람들한테 나이고 머고 안면무시하고 아 씌바끄..먼데...또 남발해줘야 다신 이런짓 안하고
개념탑재하고 살게 될까요???
고민해결 방법 을 알려주세요..
대처방법@@ 전 이런 무뇌충 무뇌아들보단 된장녀가 차라리 남한테는 피해안주고
옆에잇음 재미도 있고 암튼 된장녀는 갖다 붙이지도 못할 무뇌녀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됌.... 으윽 토나옴... 여러가지 생각하니까...
아줌마 근성이라고 나이들면 그렇게 독해지고 상스러워지는지..
그런데 꼭 안그러는 사람도 있는 반면 그렇게 쭈욱 사는 애들이 있는거 같고
업이 살아서 좀 그런거 같기도 하구 그래요...
솔직히 내가 겪은 바로는 좀 그럽디다~
대처방법좀 ㅠㅠ 나도 같이 쌍스럽게 굴면서 일일이 대처하기란
협압에 스트레스 팍팍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