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남 마포구에 살고잇는 파릇파릇한 학생입니당.. 톡자꾸 자꾸 쓰게되네용 ㅋㅋㅋ 3월 8일날 급조하게 여행을 가게됫습니당. 남자 4명이서~ 강촌-남이섬으로 여행을 1박2일로 갓습니당ㅋ 아는형께서 면허가잇어서 렌트를해서 갓습니다~ 20. 19. 18. 18 이렇게 4명이서 가게됫습니다~ 6시인가?출발을 햇습니다 ㅋ돌아다닐곳 다돌아다녀보고~ 그러다가 ㅋ 처음 출발 할때 엄청 기분좋고~ 내일 학교도 빼먹는다는 그런생각으로 더좋앗습니다 ㅋ 11시쯤 강촌에 도착을 햇습니다~ 와!!드디어 도착햇다^^ 다들 소리치며~ 창문다열고 히터 빵빵하게 틀면서ㅋㅋㅋㅋ 추운데 어쩔수 없엇습니다. 차를 세어놓고 편의점가서 먹을꺼랑..술도사구 싹다사서 펜션들어가서 아줌마랑 쑈부쳐서 ㅋㅋ 방디게 싸게잡고 들어가자마자 다들 옷후딱벗고 씻구 술자리를 깔앗습니다 ㅋ 재밋게 사진도찍으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ㅋ 재밋게놀앗습니다. 갑자기 삘꽂혀서 춘천하면 닭갈비잔아요?ㅋㅋ 그래서 닭갈비를 사와서 막 꺽고 재밋게 놀앗는데.. 너무 다들 기분에 과하게먹엇는지.. 저하구 재친구가 꽐라가 나버린거에요 ; 그때가 4시 정도엿거든요 ㅋ 친구가 검은봉다리를 잡더니 토를하구 밖으로 묶어서 폭탄을 날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게속 먹다가 친구가 갑자기 침대가서 눕길래 가서 깨울려구.. 서로 장난치다가 친구가 누워잇는데 재가 목을장난으로 위에서 졸랏습니다 그랫더니 친구도 막졸르더니..재가 좀더 쌔게 하니까 갑자기 저를 내팽겨치는거에요 ; 술도먹어서 중심이 잘안잡히는 탈에..딱 떤져졋는데 .. 화장대 옆 모서리에 머리가 부딪힌거에요 ; 그땐 술먹어서 아..이러고 말앗거든요 손으로 잡고잇는데..갑자기 손을 봣는데 피가 막..줄줄새더라구요 갑자기 다들심각해지면서 이거어떻게 하냐구 ㅋㅋ 병원가야된다고 한 5센치정도찢어졋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 꽐라가나서..그침대에 그냥 바로 꼬구라져서 잣죠 펜션 사장님와서 응급처치하구 ㅋㅋ 다들자구 9시에 빨리일어낫죠 그냥 대충빨리 옷입고 나가서 해장을하는데..친구가자꾸 속이안풀린다구 그러더라구요 카트를 타러가서 카트를 재미나게 타구 ㅋ 시간이 무척많이 남아서 남이섬을 쐇습니다. 남이섬가서 배를타구 가서 겨울연가 촬영장가서 막사진찍구놀앗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엄청좋앗습니다 .행복햇구 ㅋㅋㅋㅋ 그러다가 배타고 다시와서 배가 출출하길래 핫바를 먹엇습니다.. 그때부터 엄청난 재양이 몰려오는 지도 몰랏습니다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집가자~이러고 모두 차타구 가고잇엇습니다. 다들 피곤에 쩌들엇는지..막 자더라구요 재가 보조석에 앉구 속이상한 친구는 재바로뒤에 앉앗구 19살형은 운전기사 뒤에 앉아잇엇거든요. 1시간넘게 달렷습니다 .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생각보다 ㅋ 운전하는형께서 "아~거의다왓다!!시간도 남앗는데 어디갈만한곳없나?" 이러고 잇는데..유턴을딱 돌리는데.. 갑자기 저는 분명 누가뒤에서 빵빵빵!! 게속 이러는걸로 들엇습니다.. 근데 뒤돌아보니까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서 손에 토를...막쏟더라구요 ...ㅡㅡ; 저는 안전벨트를 잽싸게 풀르구 "형!!!!!!!차세워빨리 !! 저새끼 토하는것봐.대박..." 형이 갑자기 표정이굳더니 샛길에 차를새우더라구요.. 전바로 내렷죠..ㅋㅋㅋㅋ 형들도 다내리구 갑자기 그놈이 문열더니 토를 막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심각하더라구요; 노란색토가 막 한바가지 쏟아지느데...와우 다나와서 이거어떻게하냐..클낫다 렌트차인데 ; 거의다와서 끝마무리가 이게뭐냐 ㅋㅋ 막하는데 친구가나와서 ㅋㅋ 몸에 묻는 토를 털기춤으로 터는데 ㅋㅋㅋ악..진짜 토가 막 털어지면서 밥풀이 날라가고 콩나물이 부메랑처럼 날라가는데..으아!! 진짜 나와서 형들이랑 웃으면서 ㅋㅋ 이거어떻게 할꺼냐구 재가 물어봣죠 .왜갑자기 잘자다가 토하냐구 ㅋㅋ 그러니까 친구가 ㅋㅋㅋ 모르겟다구 자고일어낫는데 토가 나오고잇엇다구 ㅋㅋㅋㅋ 어이가없어가지구 ㅋㅋ웃고날리낫죠 근데 갑자기 친구가 나와서 토한걸봣는데 빨간색이더라구요 이거뭐냐니까 자기도 잘모르겟대요 ㅋㅋ 재가 피아니냐니까 토하면서 비린맛이 낫다구 그러더라구요 자세희보니까 피더라구요.. 그르더니 이거어떻게 닦을꺼냐니까 ..닦을게 없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19살형께서 면티한장을 주면서 이걸로 닦으라구 .. 그걸로닦는데..죽음이에요 ㅋ 해장국에 들어잇는 북어..콩나물..밥풀 으아..하얀 면티가 노란색으로 물들여서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문쪽에보면 손잡이에 공간잇는거아시나요? 움푹파인곳..그곳에 웅덩이가 ;ㅋㅋㅋㅋㅋ거기에 국물이 .. 그거 다닦구 면티로 더이상 닦을수가없더라구요 ㅋㅋㅋ 저희끼리는 게속웃으면서 왜 너가 세차를해주냐면서 ㅋㅋㅋㅋㅋ 해줄꺼면 곱게가서 세차장에 가서해야지 뭐하냐구 ㅋㅋㅋㅋ 근데 ..창문틀에 밥풀이 다껴잇더라구요; 나뭇가지를 가져와서 형들이 밥풀 튕기기를하는데..으아 ㅡㅡ; 장난..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막 개토대왕 이러면서 ㅋㅋ 너가진짜 좀비다 ㅋㅋ어떻게 사람이 이러냐면서 저희가 물한통사논게잇더라구요 마침 그걸로 창문틀이랑 문틀 다닦구 ㅋㅋㅋㅋㅋ 갑자기 더이상 닦을게없더라구요 근데 마침 19살형이 아침에 양말 신을려구햇는데 작아서 못신은게 잇더라구요.. 그것도 "스파이더맨..양말" 그걸 양쪽손에 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을 반쯤굽히고 창문을 닦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폭소 우리가 ㅋㅋ 스파이더맨 세차하신다구 ㅋㅋㅋㅋㅋㅋ 스파이더맨쩐다 ㅋㅋㅋ 그러면서 한쪽면다쓰면 앞면으로 다시돌려서 닦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닦구나서 친구 바지를 봣는데 토투성이 더라구요 ㅋㅋ 아는형이 마침 반바지가 잇어서 반바지입엇는데.. 개가 피부색이 까맣거든요 근데 다리가 하얗더라구요 ㅋㅋㅋㅋ자세희보니까 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불쌍해하기싫은데 끝까지 불쌍해보이더라구요 ㅋㅋ저거어떻게하냐고 ㅋㅋ 목욕탕좀 대려가라고 친구가되서 머하냐구 형들이 저한테 따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구나서 대충 차를 딱탓는데..핫바냄새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남이섬에서 나와서 먹엇던 핫바가.. 냄새가 확퍼지더라구요 창문 넷이서 다열고 냄새없앨려구 담배 줄담배게속 피구 ㅋㅋㅋㅋㅋ 몸덜덜떨면서 창문다열고 갓어요 . 결국 친구집에 대려다주는데..가방들고 집가는데.. 반팔에 반바지..뒤에서 보는데 반바지 막 올리면서 종종걸음으로 가는데.. 와 ㅋㅋㅋ진짜 그렇게 불쌍해보인적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구나서 우리는 렌트차 갖다주구 집으로 바로왓죠~ ㅋㅋ재친구입니다.. 저반팔에 저바지는 토에 쩔어서 어쩔수없이 가방에 넣엇구.. 반바지에 입구 갓거든요; 진짜 그때 너무불쌍하더라구요~ 많은 참여부탁드려용~~ 악플은 사양할게요^^
(사진有)친구가 스파이더맨이 되엇네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18남 마포구에 살고잇는 파릇파릇한 학생입니당..
톡자꾸 자꾸 쓰게되네용 ㅋㅋㅋ
3월 8일날 급조하게 여행을 가게됫습니당.
남자 4명이서~
강촌-남이섬으로 여행을 1박2일로 갓습니당ㅋ
아는형께서 면허가잇어서 렌트를해서 갓습니다~
20. 19. 18. 18
이렇게 4명이서 가게됫습니다~
6시인가?출발을 햇습니다 ㅋ돌아다닐곳 다돌아다녀보고~
그러다가 ㅋ 처음 출발 할때 엄청 기분좋고~
내일 학교도 빼먹는다는 그런생각으로 더좋앗습니다 ㅋ
11시쯤 강촌에 도착을 햇습니다~
와!!드디어 도착햇다^^ 다들 소리치며~ 창문다열고 히터 빵빵하게 틀면서ㅋㅋㅋㅋ
추운데 어쩔수 없엇습니다.
차를 세어놓고 편의점가서 먹을꺼랑..술도사구 싹다사서
펜션들어가서 아줌마랑 쑈부쳐서 ㅋㅋ 방디게 싸게잡고
들어가자마자 다들 옷후딱벗고 씻구
술자리를 깔앗습니다 ㅋ
재밋게 사진도찍으면서 이야기도 하면서 ㅋ
재밋게놀앗습니다.
갑자기 삘꽂혀서 춘천하면 닭갈비잔아요?ㅋㅋ
그래서 닭갈비를 사와서 막 꺽고 재밋게 놀앗는데..
너무 다들 기분에 과하게먹엇는지..
저하구 재친구가 꽐라가 나버린거에요 ;
그때가 4시 정도엿거든요 ㅋ
친구가 검은봉다리를 잡더니 토를하구 밖으로 묶어서 폭탄을 날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게속 먹다가 친구가 갑자기 침대가서 눕길래 가서 깨울려구..
서로 장난치다가 친구가 누워잇는데 재가 목을장난으로 위에서 졸랏습니다
그랫더니
친구도 막졸르더니..재가 좀더 쌔게 하니까 갑자기 저를 내팽겨치는거에요 ;
술도먹어서 중심이 잘안잡히는 탈에..딱 떤져졋는데 ..
화장대 옆 모서리에 머리가 부딪힌거에요 ;
그땐 술먹어서 아..이러고 말앗거든요
손으로 잡고잇는데..갑자기 손을 봣는데 피가 막..줄줄새더라구요
갑자기
다들심각해지면서 이거어떻게 하냐구 ㅋㅋ 병원가야된다고 한 5센치정도찢어졋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 꽐라가나서..그침대에 그냥 바로 꼬구라져서 잣죠
펜션 사장님와서 응급처치하구 ㅋㅋ
다들자구 9시에 빨리일어낫죠
그냥 대충빨리 옷입고 나가서 해장을하는데..친구가자꾸 속이안풀린다구 그러더라구요
카트를 타러가서 카트를 재미나게 타구 ㅋ
시간이 무척많이 남아서 남이섬을 쐇습니다.
남이섬가서 배를타구 가서 겨울연가 촬영장가서 막사진찍구놀앗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엄청좋앗습니다 .행복햇구 ㅋㅋㅋㅋ
그러다가 배타고 다시와서
배가 출출하길래 핫바를 먹엇습니다..
그때부터 엄청난 재양이 몰려오는 지도 몰랏습니다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집가자~이러고 모두 차타구 가고잇엇습니다.
다들 피곤에 쩌들엇는지..막 자더라구요
재가 보조석에 앉구
속이상한 친구는 재바로뒤에 앉앗구
19살형은 운전기사 뒤에 앉아잇엇거든요.
1시간넘게 달렷습니다 .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생각보다 ㅋ
운전하는형께서 "아~거의다왓다!!시간도 남앗는데 어디갈만한곳없나?"
이러고 잇는데..유턴을딱 돌리는데..
갑자기 저는 분명 누가뒤에서 빵빵빵!! 게속 이러는걸로 들엇습니다..
근데 뒤돌아보니까 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서
손에 토를...막쏟더라구요 ...ㅡㅡ;
저는 안전벨트를 잽싸게 풀르구
"형!!!!!!!차세워빨리 !! 저새끼 토하는것봐.대박..."
형이 갑자기 표정이굳더니 샛길에 차를새우더라구요..
전바로 내렷죠..ㅋㅋㅋㅋ
형들도 다내리구 갑자기 그놈이 문열더니 토를 막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심각하더라구요;
노란색토가 막 한바가지 쏟아지느데...와우
다나와서 이거어떻게하냐..클낫다 렌트차인데 ;
거의다와서 끝마무리가 이게뭐냐 ㅋㅋ 막하는데 친구가나와서 ㅋㅋ
몸에 묻는 토를 털기춤으로 터는데 ㅋㅋㅋ악..진짜
토가 막 털어지면서 밥풀이 날라가고 콩나물이 부메랑처럼 날라가는데..으아!!
진짜 나와서 형들이랑 웃으면서 ㅋㅋ 이거어떻게 할꺼냐구
재가 물어봣죠 .왜갑자기 잘자다가 토하냐구 ㅋㅋ
그러니까
친구가 ㅋㅋㅋ 모르겟다구 자고일어낫는데 토가 나오고잇엇다구 ㅋㅋㅋㅋ
어이가없어가지구 ㅋㅋ웃고날리낫죠
근데 갑자기 친구가 나와서 토한걸봣는데 빨간색이더라구요
이거뭐냐니까
자기도 잘모르겟대요 ㅋㅋ 재가 피아니냐니까
토하면서 비린맛이 낫다구 그러더라구요 자세희보니까 피더라구요..
그르더니 이거어떻게 닦을꺼냐니까 ..닦을게 없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19살형께서 면티한장을 주면서 이걸로 닦으라구 ..
그걸로닦는데..죽음이에요 ㅋ 해장국에 들어잇는 북어..콩나물..밥풀
으아..하얀 면티가 노란색으로 물들여서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문쪽에보면 손잡이에 공간잇는거아시나요?
움푹파인곳..그곳에 웅덩이가 ;ㅋㅋㅋㅋㅋ거기에 국물이 ..
그거 다닦구 면티로 더이상 닦을수가없더라구요 ㅋㅋㅋ
저희끼리는 게속웃으면서 왜 너가 세차를해주냐면서 ㅋㅋㅋㅋㅋ
해줄꺼면 곱게가서 세차장에 가서해야지 뭐하냐구 ㅋㅋㅋㅋ
근데 ..창문틀에 밥풀이 다껴잇더라구요;
나뭇가지를 가져와서 형들이 밥풀 튕기기를하는데..으아 ㅡㅡ;
장난..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막 개토대왕 이러면서 ㅋㅋ 너가진짜 좀비다 ㅋㅋ어떻게 사람이 이러냐면서
저희가 물한통사논게잇더라구요 마침 그걸로
창문틀이랑 문틀 다닦구 ㅋㅋㅋㅋㅋ
갑자기 더이상 닦을게없더라구요 근데 마침
19살형이 아침에 양말 신을려구햇는데 작아서 못신은게 잇더라구요..
그것도 "스파이더맨..양말"
그걸 양쪽손에 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을 반쯤굽히고 창문을 닦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폭소
우리가 ㅋㅋ 스파이더맨 세차하신다구 ㅋㅋㅋㅋㅋㅋ 스파이더맨쩐다 ㅋㅋㅋ
그러면서 한쪽면다쓰면 앞면으로 다시돌려서 닦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닦구나서 친구 바지를 봣는데 토투성이 더라구요 ㅋㅋ
아는형이 마침 반바지가 잇어서 반바지입엇는데..
개가 피부색이 까맣거든요
근데 다리가 하얗더라구요 ㅋㅋㅋㅋ자세희보니까
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불쌍해하기싫은데
끝까지 불쌍해보이더라구요 ㅋㅋ저거어떻게하냐고 ㅋㅋ 목욕탕좀 대려가라고 친구가되서 머하냐구 형들이 저한테 따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구나서 대충 차를 딱탓는데..핫바냄새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남이섬에서 나와서 먹엇던 핫바가..
냄새가 확퍼지더라구요
창문 넷이서 다열고 냄새없앨려구 담배 줄담배게속 피구 ㅋㅋㅋㅋㅋ
몸덜덜떨면서 창문다열고 갓어요 .
결국 친구집에 대려다주는데..가방들고 집가는데..
반팔에 반바지..뒤에서 보는데 반바지 막 올리면서 종종걸음으로 가는데..
와 ㅋㅋㅋ진짜 그렇게 불쌍해보인적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구나서 우리는 렌트차 갖다주구 집으로 바로왓죠~
ㅋㅋ재친구입니다..
저반팔에 저바지는 토에 쩔어서 어쩔수없이 가방에 넣엇구..
반바지에 입구 갓거든요;
진짜 그때 너무불쌍하더라구요~
많은 참여부탁드려용~~
악플은 사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