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 수 없는 이 모멸감, 치욕... 널 처절하게 잊어주는 걸로 되돌려주마.

한심한 여자분들2004.04.12
조회188

자주 게시판에 들어와서 여러사연들을 관심있게 읽어보는 사람인데 늘 느끼는것은 여자분들중 사랑하는데 남자가 어떻다는등 배신당했다는 등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대다수는 자신들이 남자보는 눈이 없고

어떻게 그런 남자들에게 몸주고 마음주고 돈도 자신들이 다쓰고하는지 정말한심하다고 들 왜생각을

못하시는지 답답합니다.대다수의 배신당했다는 여성분들의 글에 나오는 남자들은 그글을 읽으시는

대다수의 남자나 여자분들께서는 모두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판단이 서실텐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속된말로 눈에 콩깍지가 끼였는지 어떻게 그런 인간들을 몰라보고 배신당하고 나서도 글을 올리시면서도 미련들이 남아서 혹시나 좋은 답변이 있을까 하시는것을 보면 정말로 한국의 올바른 일반 대다수의

건전한 남성의 한사람으로서 분노와 답답함에 치를 떨때가 자주 있습니다.여성분들 남자들을 조금만

더 정확히들 보시고 말만 건드르한 남자들 일단 여자한테 돈을 일방적으로 쓰게 하는 남자란 거의가

당신을 좋아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딸아 다니닌까 믿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돈과 몸을 바라고 데리고 논다고 보시면 거의가 맞습니다.남자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본능적으로 보호하고 돌봐줄려는 속성이 있고 자기가 좋아 하는 여자에게는 이것 저것  사주고 싶은 것이 기본입니다.

자기는 별로인데 계속해서 딸아 다니는 여자에게서 이것저것 선물받고 돈챙겨서 자기가 좋아 하는 여자

에게 그돈으로 팍팍 쓰는 것이 바람둥이 들의 전형이며,더 나쁜 놈들은 여자알기를 하나의 소모품이나

장난이나 치며 데리고 노는 소모품정도로 밖에 안보는 인간들 입니다.

제발 여성분들 자존심좀 지키 십시요,아무리 남자를 사귀고 싶어도 너무 일방적으로 남자에게 끄려다니는 여자는 정말로 매력이 없습니다.적당히 뺄 줄아는 여성들이 더욱더 사랑을 받습니다.

제발 남자들때문에 피해를 받았다느니 하지 마시고 시대에 걸맞게 쿨할때는 쿨하게 남성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으로 살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