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 같은 경험이............

박소영200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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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도 같은 경험이............저 도 같은 경험이............저도 한때엔 4년이나 만난 남친과 그런일로 서운하적이 있었어요..기가막히게도 우연처럼 꼳같은 상황이군요..너무 연애기간이 길다보니 일어날수 있는 상황인것같아요.제 경험으로는요..저희도 물론 하루에 자주전화하는 편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턴 줄어들고 그리고는 그일로 싸우면 전화횟수가 중요하냐는 그남친의 말도 있었구요..저에게는 중요한 일부였는데두여..결국엔요 전 그냥 냐버려두고  전화도 잘 않하고,,(마음은 아팠지만.) 서서히 정 을 때는 과정으로 들어갔습니다,,그렇게 역으로 되고 나니 자연스레 남친이 찾아오도군요..부부의정도 본처가 있듯이 연애기간이 길면길수록  그사람을 못잊는건 남자쪽인거 같아요.. 용기를 내세요..결국 전 그남친과 헤어지고..제가 더 지겨워 지더라구요..시간이 흐르니..지금은 내가 왜 전화 땜에 그랬나 싶구요..조금만 배려해 줬더라면 그상황까진 않갔겠죠??용기를 내세요.방법은 기다리던가 뽀장을 내던가..하지만 남친은 후회할겁니다..당신을 놓친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