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개월째 군요...^^ 남편이 바람을 핀다고 안지 아니 딴살림을 한다고 안지... 참아보려고 그러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이혼하자다던 남편 나하곤 죽어도 못살겠다는 남편 그리곤 시아버지께 차라리 죽이라고 칼들고 덤볐던 남편 그래도 딸과 뱃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참아보려 했는데 결국 남편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여자와 같이... 결혼후 계속되던 외도였기에 이번에도 또 병이 도졌나보다 했는데 이젠 정리할때인가 봅니다 지난주 이혼소송과 간통고소 같이 했습니다 간통고소는 막연히 현장을 잡아야 하는줄 알았는데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증거만 있으면 되더군요 다행(?)이 그들은 인터넷세상에 많은걸 올려놨더군요 언제나 바람을 피던 남편을 원망하고 미웠지만 상대방 여자는 항상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미안했고... 같은 여자이니까 헌데 이번그여잔 첨부터 작정을 했던것 같습니다 가정을 깨버리기로 그러곤 뻔뻔스럽게 날 이해한다고합니다... 간호사라는 직업과 너무나 다른 그녀 물론 그녀도 사람이고 간호사라고 다 백의의 천사라고 생각하는건 모순이지만... 그년 정말... 그래서 용서하지 않으려 합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쿨하게 이혼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남자 지금 직장도 없이 그녀와 그렇게 삽니다 자신들의 욕망을 사랑이라고 포장하며...그렇게 위로하면서 막상 고소장을 접수하고나니 왜이리 허무하고 외로운지... 가슴한편이 서늘합니다 그래도 내아이들의 아빠인데...한가닥 미련인지 뭔지 같이 사는 시동생과 시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난 이제부터 독해져야 하는데 자꾸 약해지는 맘은 어쩔수 없네요 ☞ 클릭, 오늘의 톡! 우리 남편 '비아그라' 먹어야 할까요? [본선 투표]1318 뽀얀 얼굴 왕중왕은?
참 뭐라 표현을 해야 하나....분노에서 허무로
벌써 4개월째 군요...^^
남편이 바람을 핀다고 안지 아니 딴살림을 한다고 안지...
참아보려고 그러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이혼하자다던 남편 나하곤 죽어도 못살겠다는 남편
그리곤 시아버지께 차라리 죽이라고 칼들고 덤볐던 남편
그래도 딸과 뱃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참아보려 했는데
결국 남편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여자와 같이...
결혼후 계속되던 외도였기에 이번에도 또 병이 도졌나보다 했는데
이젠 정리할때인가 봅니다
지난주 이혼소송과 간통고소 같이 했습니다
간통고소는 막연히 현장을 잡아야 하는줄 알았는데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증거만 있으면 되더군요
다행(?)이 그들은 인터넷세상에 많은걸 올려놨더군요
언제나 바람을 피던 남편을 원망하고 미웠지만 상대방 여자는 항상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미안했고... 같은 여자이니까
헌데 이번그여잔 첨부터 작정을 했던것 같습니다
가정을 깨버리기로 그러곤
뻔뻔스럽게 날 이해한다고합니다...
간호사라는 직업과 너무나 다른 그녀 물론 그녀도 사람이고 간호사라고 다 백의의 천사라고
생각하는건 모순이지만... 그년 정말...
그래서 용서하지 않으려 합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쿨하게 이혼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남자 지금 직장도 없이 그녀와 그렇게 삽니다
자신들의 욕망을 사랑이라고 포장하며...그렇게 위로하면서
막상 고소장을 접수하고나니 왜이리 허무하고 외로운지...
가슴한편이 서늘합니다
그래도 내아이들의 아빠인데...한가닥 미련인지 뭔지
같이 사는 시동생과 시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난 이제부터 독해져야 하는데
자꾸 약해지는 맘은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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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투표]1318 뽀얀 얼굴 왕중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