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제가 갔던 곳에서 박람회를 하고 있던 모양이던데.. 저희도 우연히 섬유센터에서 하는 웨딩박람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SBS 어쩌구.... 방송사 이름걸고 하길래 엄청 큰 박람회인가보다 하고 갔습니다. 거기에서 플래너 한명과 계약을 하게 되었고, 결혼 진행수순을 밟고 진행을 했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여차저차 진행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걸렸던게... 제 결혼식 일주일전이 플래너 결혼식이라는 점.. 그래도, 별 일 없겠거니 하고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2주뒤면 결혼식이고, 본식 드레스 가봉을 위해 드레스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플래너가 바빠서 다른 플래너를 보냈더군요.. 저희는 "그래.. 다음주가 본인 결혼식이니 바쁘겠지.. 하고 이해를 했습니다." 이게 시작이었나 봅니다. 결혼식 며칠전쯤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웨딩촬영할 때 했던 메이크업샵이 르보마끼아쥬 라는 곳이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예쁘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해주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샵이 설수빈이라는 곳으로 합병이 됐다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새로운 주소를 알려주면서 본식 당일엔 그 곳으로 와야 한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웨딩촬영 당시 메이크업을 담당하셨던 분이나, 도움 주셨던 분들도 다 있겠거니.. 알겠다고 하고, 당일에 그곳으로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웨딩업체(CEO 웨딩) 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메이크업샵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낯익은 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시장통처럼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촬영때 해주셨던 정성어린 손길은 어디가고.. 너무 급하고, 빨리빨리... 일단 메이크업을 끝내고, 머리를 하고... 시끄럽고, 번잡스럽고, 그 분위기속에서 모든 걸 마치고 난 제 얼굴은 짜증만 잔뜩 나 있었습니다. 촬영과 다르게 만족스럽지 못한 스타일.. 그래서, 수정을 요구하고, 다시 손질을 하고.. 수정을 요구 했다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정말 불만이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담당 플래너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시부모님댁에서 잠을 자고 지금 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또 다른 플래너가 메이크업 샵에 왔습니다. 말 그대로 얼굴 내밀고 간거죠.. 흰 남방을 입었던 신랑은 메이크업을 하고 나니까, 셔츠 앞 단추 부분에 화장품을 잔뜩 묻히고 있더군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화장해주던 분이 그랬다는 거에요.. 얼마나 빨리 하려고 했으면 흰 셔츠에 그렇게 해놓고.. 정말 짜증만 가득한채 식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신랑은 제가 화를 내는데, 자기까지 화내면 안되겠으니까 계속 오늘이니까 넘어가자.. 좋은날이니까 넘어가자.. 하더군요 이모님이라고 도와주시는 분도 옆에서 계속 저를 달래시려고 하는데.. 그 분 말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좋은 마음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식장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식이 1시였는데.. 12시? 쯤이면 촬영기사 분이 도착해야 하는데.. 20분이 되도록 도착하지 않는거였습니다. 플래너가 뭐하는 사람입니까.. 이 복잡하고 정신없는 결혼식 당일.. 신랑, 신부가 무슨 정신으로 촬영기사를 챙기겠습니까.. 플래너랑 통화해본 결과, 촬영하시는 분 발주를 넣었는데, 뭐가 잘못됐다고.. 말이 되는 소린지.. 결혼식 당일에 촬영기사 문제가 생겼다는건.. 촬영기사사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이 아니고서는 플래너 본인이 챙기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신랑은 하객분들 맞이하고, 신부는 친척, 친지, 친구들 하고 인사하고 사진찍고.. 이것만으로도 정신없는 결혼식 입니다. 이런날 신랑, 신부가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건지 상황파악하고, 문제 해결하고 해야하는건가요? 저희가 그때 그것마저 챙기지 못하고, 식이 진행되었다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1시?였나.. 1시 10분이었나.. 촬영기사가 도착했습니다. 플래너측에서 예식장에 양해를 구하고, 결혼식을 20분 지연시켰습니다. 일찍 온 친구들, 자리에서 기다리시는 하객분들(무슨일인지 우왕좌왕..) 저희는 너무 죄송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스냅촬영은 아는 분들이 찍어주고, 겨우 식을 진행했습니다. 원판사진은 촬영을 했지만, 본식을 마치고, 촬영기사분이 스냅사진 컷 촬영을 하려고, 시간을 조금 또 내야했습니다.. 급하게 몇컷 몇몇 친구들하고만 찍고... 그 사이 시어른들은 폐백을 기다리시고 있고... 하객들은 식사하고 있고.. 그덕에 하객분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인, 2부행사를 저희는 치루지 못했습니다. 연회장으로 가서 급하게 급하게 인사하고, 한숟갈인지 두숟갈인지.. 뜨는둥 마는둥 몇몇 분들은 인사 기다리다 그냥 가고.. 저희는 그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달아 오릅니다. 폐백할때쯤 플래너가 와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는데... 그게 죄송하다는 인사로 끝날 일인가요? 저희는 결혼식을 망칠 뻔 했습니다. 이럴려고 저희가 플래너를 고용해서 쓰는게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본인 일도 중요하겠지만,, 물론 결혼이라는 중대한 일을 치뤘다는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입니다. 플래너라는건 그의 직업입니다.. 직업적 책임감은 뒷전으로 하고, 본인 일에 먼저 치중을 해서, 고객의 인륜지대사가 난리가 날 뻔 했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피해보상 요구를 했습니다..
결론은, 스냅사진 촬영만 못했으므로, 회사 규정상 스냅사진 촬영비(20만원)의 3배를 보상하겠다는것.
말이 됩니까? 어이 없습니다.
================================================================================================================================================= .결혼식 지연(본인들이 결혼식 지연시켰다고 다행인듯 얘기하는데, 그정도는 우리도 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을 20분 지연시켰다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2부행사 미진행(2부행사 가격까지 포함된 결혼식 비용) .기다리게 한 하객분들(기다리다 인사도 못하고 가신 하객분들) .하객으로 오신분이 스냅사진 촬영(하객에게 폐 끼친점) .플래너가 했어야 할 일의 착오로 인해 신랑, 신부가 겪은 정신적 고통 .결혼식 1달 하고도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신랑, 신부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 =================================================================================================================================================
"스냅사진 촬영만 못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것만 보상할 수 있다." 라고 하는데, 우리가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촬영기사에 관한 문제에 대해 전달하지 못했다면.. 결혼식 전체 촬영이 불가했을 텐데.. 그때도 촬영못한 사진 가격에 대한 보상만을 하겠다고 얘기하겠습니까? 일생에 단 한번 하는 결혼식을 망쳐놓고, 규정상의 보상만을 얘기하겠습니까?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더 많았을 스냅사진 촬영 컷들.. 부모님, 시부모님, 가족들하고 제대로 찍은 사진도 없을 뿐더러.. 신랑하고 찍은 사진도 거의 없습니다. 달랑 몇장 으로 앨범이 채워져 있는것을 보고 있는 심정을 뭘로 보상하실건가요?
규정. 회사 규정상. 이렇게밖에 할 수 없다.!!!!!!!!!!!!!!! 당신들의 무책임과 뻔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당신들은 한사람 한사람의 인륜지대사.. 거사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나 중요한 결혼이라는 것으로 일을 하고 있는 업체로써, 무슨일이 생겨도.. 결혼식을 망치는 일이 생겨도.. 당신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규정이라는 것만을 들먹이면서 일을 하면 된다 라는게.. 그게 당신들 회사의 사칙인가요? 당신들 회사의 규정을 정하면서, 어떤 생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ceo 웨딩이라는 회사를 만들었는지...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당신네 간부를 비롯, 사원들의 마음가짐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결혼식이 엉망이 되었네요. 속상합니다.
지금도 제가 갔던 곳에서 박람회를 하고 있던 모양이던데..
저희도 우연히 섬유센터에서 하는 웨딩박람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SBS 어쩌구.... 방송사 이름걸고 하길래 엄청 큰 박람회인가보다 하고 갔습니다.
거기에서 플래너 한명과 계약을 하게 되었고, 결혼 진행수순을 밟고 진행을 했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여차저차 진행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걸렸던게... 제 결혼식 일주일전이 플래너 결혼식이라는 점..
그래도, 별 일 없겠거니 하고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2주뒤면 결혼식이고, 본식 드레스 가봉을 위해 드레스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플래너가 바빠서 다른 플래너를 보냈더군요..
저희는 "그래.. 다음주가 본인 결혼식이니 바쁘겠지.. 하고 이해를 했습니다."
이게 시작이었나 봅니다.
결혼식 며칠전쯤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웨딩촬영할 때 했던 메이크업샵이 르보마끼아쥬 라는 곳이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예쁘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해주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샵이 설수빈이라는 곳으로 합병이 됐다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새로운 주소를 알려주면서 본식 당일엔 그 곳으로 와야 한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웨딩촬영 당시 메이크업을 담당하셨던 분이나, 도움 주셨던 분들도 다 있겠거니..
알겠다고 하고, 당일에 그곳으로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웨딩업체(CEO 웨딩) 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메이크업샵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낯익은 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시장통처럼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촬영때 해주셨던 정성어린 손길은 어디가고.. 너무 급하고, 빨리빨리...
일단 메이크업을 끝내고, 머리를 하고...
시끄럽고, 번잡스럽고, 그 분위기속에서 모든 걸 마치고 난 제 얼굴은 짜증만 잔뜩 나 있었습니다.
촬영과 다르게 만족스럽지 못한 스타일..
그래서, 수정을 요구하고, 다시 손질을 하고.. 수정을 요구 했다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정말 불만이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담당 플래너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시부모님댁에서 잠을 자고 지금 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또 다른 플래너가 메이크업 샵에 왔습니다.
말 그대로 얼굴 내밀고 간거죠..
흰 남방을 입었던 신랑은 메이크업을 하고 나니까, 셔츠 앞 단추 부분에 화장품을 잔뜩 묻히고 있더군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화장해주던 분이 그랬다는 거에요..
얼마나 빨리 하려고 했으면 흰 셔츠에 그렇게 해놓고..
정말 짜증만 가득한채 식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신랑은 제가 화를 내는데, 자기까지 화내면 안되겠으니까 계속 오늘이니까 넘어가자.. 좋은날이니까 넘어가자.. 하더군요
이모님이라고 도와주시는 분도 옆에서 계속 저를 달래시려고 하는데.. 그 분 말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좋은 마음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식장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식이 1시였는데.. 12시? 쯤이면 촬영기사 분이 도착해야 하는데.. 20분이 되도록 도착하지 않는거였습니다.
플래너가 뭐하는 사람입니까..
이 복잡하고 정신없는 결혼식 당일..
신랑, 신부가 무슨 정신으로 촬영기사를 챙기겠습니까..
플래너랑 통화해본 결과, 촬영하시는 분 발주를 넣었는데, 뭐가 잘못됐다고..
말이 되는 소린지.. 결혼식 당일에 촬영기사 문제가 생겼다는건..
촬영기사사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이 아니고서는 플래너 본인이 챙기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신랑은 하객분들 맞이하고, 신부는 친척, 친지, 친구들 하고 인사하고 사진찍고.. 이것만으로도 정신없는 결혼식 입니다.
이런날 신랑, 신부가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건지 상황파악하고, 문제 해결하고 해야하는건가요?
저희가 그때 그것마저 챙기지 못하고, 식이 진행되었다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1시?였나.. 1시 10분이었나.. 촬영기사가 도착했습니다.
플래너측에서 예식장에 양해를 구하고, 결혼식을 20분 지연시켰습니다.
일찍 온 친구들, 자리에서 기다리시는 하객분들(무슨일인지 우왕좌왕..)
저희는 너무 죄송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스냅촬영은 아는 분들이 찍어주고, 겨우 식을 진행했습니다.
원판사진은 촬영을 했지만, 본식을 마치고, 촬영기사분이 스냅사진 컷 촬영을 하려고, 시간을 조금 또 내야했습니다..
급하게 몇컷 몇몇 친구들하고만 찍고... 그 사이 시어른들은 폐백을 기다리시고 있고... 하객들은 식사하고 있고..
그덕에 하객분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인, 2부행사를 저희는 치루지 못했습니다.
연회장으로 가서 급하게 급하게 인사하고, 한숟갈인지 두숟갈인지.. 뜨는둥 마는둥
몇몇 분들은 인사 기다리다 그냥 가고..
저희는 그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달아 오릅니다.
폐백할때쯤 플래너가 와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는데...
그게 죄송하다는 인사로 끝날 일인가요?
저희는 결혼식을 망칠 뻔 했습니다.
이럴려고 저희가 플래너를 고용해서 쓰는게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본인 일도 중요하겠지만,, 물론 결혼이라는 중대한 일을 치뤘다는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입니다.
플래너라는건 그의 직업입니다..
직업적 책임감은 뒷전으로 하고, 본인 일에 먼저 치중을 해서, 고객의 인륜지대사가 난리가 날 뻔 했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피해보상 요구를 했습니다..
결론은,
스냅사진 촬영만 못했으므로, 회사 규정상 스냅사진 촬영비(20만원)의 3배를 보상하겠다는것.
말이 됩니까?
어이 없습니다.
=================================================================================================================================================
.결혼식 지연(본인들이 결혼식 지연시켰다고 다행인듯 얘기하는데, 그정도는 우리도 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을 20분 지연시켰다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2부행사 미진행(2부행사 가격까지 포함된 결혼식 비용)
.기다리게 한 하객분들(기다리다 인사도 못하고 가신 하객분들)
.하객으로 오신분이 스냅사진 촬영(하객에게 폐 끼친점)
.플래너가 했어야 할 일의 착오로 인해 신랑, 신부가 겪은 정신적 고통
.결혼식 1달 하고도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신랑, 신부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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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사진 촬영만 못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것만 보상할 수 있다." 라고 하는데,
우리가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촬영기사에 관한 문제에 대해 전달하지 못했다면.. 결혼식 전체 촬영이 불가했을 텐데..
그때도 촬영못한 사진 가격에 대한 보상만을 하겠다고 얘기하겠습니까?
일생에 단 한번 하는 결혼식을 망쳐놓고, 규정상의 보상만을 얘기하겠습니까?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더 많았을 스냅사진 촬영 컷들..
부모님, 시부모님, 가족들하고 제대로 찍은 사진도 없을 뿐더러.. 신랑하고 찍은 사진도 거의 없습니다.
달랑 몇장 으로 앨범이 채워져 있는것을 보고 있는 심정을 뭘로 보상하실건가요?
규정. 회사 규정상. 이렇게밖에 할 수 없다.!!!!!!!!!!!!!!!
당신들의 무책임과 뻔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당신들은 한사람 한사람의 인륜지대사.. 거사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나 중요한 결혼이라는 것으로 일을 하고 있는 업체로써,
무슨일이 생겨도.. 결혼식을 망치는 일이 생겨도.. 당신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규정이라는 것만을 들먹이면서 일을 하면 된다 라는게..
그게 당신들 회사의 사칙인가요?
당신들 회사의 규정을 정하면서, 어떤 생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ceo 웨딩이라는 회사를 만들었는지...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당신네 간부를 비롯, 사원들의 마음가짐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