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때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땐 남자친구가 있어서 좋아한단 말을 못했어요 그리고 졸업후 연락이오더군요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다 그애가 먼저 고백을해서 고1 9월쯤 사귀게 되었어요.. 그아인 인문계고 전 실업계라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집도 가깝고해서 학교끝날 시간에 가끔 만나고 했어요 제가 소심하고 그런 성격이라 스킨십같은걸 잘 못했어요 그래서 사귄지 1달쯤 되던날 그아이가 대신 뽀뽀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사귀다 고2되서 그아이가 공부와 저떄문에 힘들어하더군요 그 아이가 교회를 다니고있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만나는 시간도 줄이고해서 교회를 같이 다녔어요 그렇게 고3이되고 수능날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수능끝날때 까지만 헤어져있자고 했어요. 그동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도 많이했거든요,,, 그 아이 때문에 교회는 계속 나갔지만... 근데 그 아이 친구가 어차피 대학가서 헤어질거 일찍 헤어져라 이랫대요 그 아인 인문계 전교권이고 전 실업계 하위권이엿어요,, 주위에서도 저런 비슷한 말을 좀 많이 들어서 제가 좀 힘들어했엇어요 그아기가 또 대구에선 알아주는 K대를 갔어요 전 2년제고.. 너무 좋아했지만 제 이기적인 생각였는진 모르지만 그래서 결국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교회는 계속 다녔어요 그렇게 교회를 몇개월 다니다 제가 그애를 계속 만나고 하니까 잊기고 힘들고해서 교회를 안나갔어요 그렇게 안나가니까 작년 12월달쯤 한번 만났거든요 교회는 계속 나오라면.. 제가 안나갈거라면서 그 애한테 일부러 좀 상처주는말고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결국 간다고했는데 안나갔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같이 영화를 보러가자고했는데 제가 괜한 고집피우면서 안갔거든요.. 제가 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그애한테 여자좀 소개해달라고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애는 자기는 남자소개 안받을건데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말듣고 너무 미안한거에요... 얼마후 메신저에서 그아이가 대화로 계속 교회를 오라면서 하길래 제가 쫌 그만해라.. 이런말을 했어요.. 그러더니 상처를 받았는지 알겠다면서 이제 니 한테 말 안걸면 되는거가 이러길래 제가 그래.. 미안 이런말을 했거든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도 계속 그아이생각때문에 힘든거에요..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난후 대학도 입학하고 했는데 자꾸 그 아이가 생각나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다시 교회를 다니거든요 ... 교회에선 말도 못하고 눈도 못마주쳐요.. 그리고 얼마전 친구들과 술을먹고 문자를 보냈어요 계속 니가 생각난다면서 그런데 ...왜이러냐고 자기는 남자친구 생겼다고 미련 털어버리라고 그러는거에요.. 참.. 슬프더군요 어제도 교회에서 그애를 봣거든요.. 그애는 아무일도 없는듯 잘 지내는데 .. 그아이가 준 편지와 메세지에서 보낸 쪽지랑 사진까지 하나도 못버리고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전 너무 힘이드네요...
2년간 사귀었던 여자친구
제가 중학교때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땐 남자친구가 있어서 좋아한단 말을 못했어요
그리고 졸업후 연락이오더군요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다 그애가 먼저 고백을해서 고1 9월쯤 사귀게 되었어요..
그아인 인문계고 전 실업계라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집도 가깝고해서 학교끝날 시간에
가끔 만나고 했어요
제가 소심하고 그런 성격이라 스킨십같은걸 잘 못했어요 그래서 사귄지 1달쯤 되던날
그아이가 대신 뽀뽀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사귀다 고2되서 그아이가 공부와 저떄문에 힘들어하더군요 그 아이가 교회를 다니고있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만나는 시간도 줄이고해서 교회를 같이 다녔어요
그렇게 고3이되고 수능날이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수능끝날때 까지만 헤어져있자고 했어요.
그동안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도 많이했거든요,,,
그 아이 때문에 교회는 계속 나갔지만...
근데 그 아이 친구가 어차피 대학가서 헤어질거 일찍 헤어져라 이랫대요
그 아인 인문계 전교권이고 전 실업계 하위권이엿어요,,
주위에서도 저런 비슷한 말을 좀 많이 들어서 제가 좀 힘들어했엇어요
그아기가 또 대구에선 알아주는 K대를 갔어요 전 2년제고..
너무 좋아했지만
제 이기적인 생각였는진 모르지만 그래서 결국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해서 교회는 계속 다녔어요
그렇게 교회를 몇개월 다니다 제가 그애를 계속 만나고 하니까 잊기고 힘들고해서 교회를 안나갔어요
그렇게 안나가니까 작년 12월달쯤 한번 만났거든요 교회는 계속 나오라면..
제가 안나갈거라면서 그 애한테 일부러 좀 상처주는말고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결국 간다고했는데 안나갔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같이 영화를 보러가자고했는데 제가 괜한 고집피우면서 안갔거든요..
제가 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그애한테 여자좀 소개해달라고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애는 자기는 남자소개 안받을건데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말듣고 너무 미안한거에요...
얼마후 메신저에서 그아이가 대화로 계속 교회를 오라면서 하길래 제가 쫌 그만해라..
이런말을 했어요.. 그러더니 상처를 받았는지 알겠다면서 이제 니 한테 말 안걸면 되는거가 이러길래 제가 그래.. 미안 이런말을 했거든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도 계속 그아이생각때문에 힘든거에요..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난후 대학도 입학하고 했는데 자꾸 그 아이가 생각나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다시 교회를 다니거든요 ...
교회에선 말도 못하고 눈도 못마주쳐요..
그리고 얼마전 친구들과 술을먹고 문자를 보냈어요 계속 니가 생각난다면서
그런데 ...왜이러냐고 자기는 남자친구 생겼다고 미련 털어버리라고 그러는거에요..
참.. 슬프더군요
어제도 교회에서 그애를 봣거든요.. 그애는 아무일도 없는듯 잘 지내는데 ..
그아이가 준 편지와 메세지에서 보낸 쪽지랑 사진까지 하나도 못버리고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전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