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정을 알기때문에 제가 편을 든다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먼저 그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사정을 말씀드려야 이해가 되실꺼 같네요. 그분들은 도난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화장품 매장의 너무나 불합리한 운영방식때문인데요 화장품 매장은 도난이 일어나서 재고가 빵구 났을 경우 그걸 매장 직원들이 메꾸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한달 임금이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하루 13~14시간이 넘게 일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한달에 어떤 형태로든 재고가 빵구가 나고 그걸로 다만 몇만원만 메꾼다고 생각해보세요. 쌔빠지게 고생하고 한달에 100만원도 못가져갈 수도 있는겁니다. 실제로 화장품 매장에서 도난 사고가 없는것도 아니고 심심치 않게 일어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님이 저 매장에서 하셨던 행동들은 의심을 살 수 있는 행동들이 많았던것도 사실입니다. 글쓴이님은 님의 입장에서만 님이 결백하다고 하지만 그걸 남이 알 수있는 방법은 없지 않습니까? 일단 구매 의사도 없이 이런 저런 물건만 살펴보고 가까이 온 직원에게 비켜달라고 요구하고 말없이 나가 버리는 것 말입니다. 바로 저런 매장에서 분실사고가 났을때 가장 의심되는 사람들의 행동이죠. 매장 직원이 옆에 있는건 님을 구매를 돕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님의 결백을 증명하는 의미도 있는겁니다. 의심이 나쁜거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거 같은데요. 의심 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것도 나쁜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 직원이 글쓴님을 제대로 주시하지 않은것도 잘못이지만 글쓴님도 그 직원에게 의심을 유발할 요구를 했었으니 단지 의심한 직원이 나쁘다고 생각하시고 이런 글을 쓰신것은 너무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는거 아닐까요? 그 화장품 매장 직원에게 사과는 하시죠?
글쓴님이 너무 하신 부분이 있네요
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정을 알기때문에 제가 편을 든다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먼저 그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사정을 말씀드려야 이해가 되실꺼 같네요.
그분들은 도난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화장품 매장의 너무나 불합리한 운영방식때문인데요
화장품 매장은 도난이 일어나서 재고가 빵구 났을 경우 그걸 매장 직원들이 메꾸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한달 임금이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하루 13~14시간이 넘게 일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한달에 어떤 형태로든 재고가 빵구가 나고 그걸로 다만 몇만원만 메꾼다고 생각해보세요.
쌔빠지게 고생하고 한달에 100만원도 못가져갈 수도 있는겁니다.
실제로 화장품 매장에서 도난 사고가 없는것도 아니고 심심치 않게 일어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님이 저 매장에서 하셨던 행동들은 의심을 살 수 있는 행동들이 많았던것도 사실입니다.
글쓴이님은 님의 입장에서만 님이 결백하다고 하지만 그걸 남이 알 수있는 방법은 없지 않습니까?
일단 구매 의사도 없이 이런 저런 물건만 살펴보고 가까이 온 직원에게 비켜달라고 요구하고 말없이 나가 버리는 것 말입니다.
바로 저런 매장에서 분실사고가 났을때 가장 의심되는 사람들의 행동이죠.
매장 직원이 옆에 있는건 님을 구매를 돕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님의 결백을 증명하는 의미도 있는겁니다.
의심이 나쁜거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거 같은데요.
의심 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것도 나쁜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 직원이 글쓴님을 제대로 주시하지 않은것도 잘못이지만 글쓴님도 그 직원에게 의심을 유발할 요구를 했었으니 단지 의심한 직원이 나쁘다고 생각하시고 이런 글을 쓰신것은 너무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는거 아닐까요?
그 화장품 매장 직원에게 사과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