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pc방에서 톡만보다가 심심해서 써봅니다. 전 휴대폰 판매사로 일을하고있습니다. 지나가는 여대생들에게 가서 휴대폰한번 보고가세요~라고 퇴짜맞고하는게 제일이죠 음.... 그러니까 이야기 시작은 3월19일입니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지나가는 아리따운 여성분들에게 휴대폰한번보고가세요 라고 속삭이 고있는데... 여자 한분이 저에게 다가오는겁니다... 여성분 왈 : 저기요 차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괜찮으시면 전화번호좀 가르쳐주실래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 저보다 나이도 많아보이시고 휴대폰도 없기땜에(휴대폰비를 못냈슴다..ㅠㅠ) 아 저 죄송한데... 저 휴대폰이 없거든요 라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여성분 왈 : 아 그럼... 마칠때까지 기다려드릴테니 마치구 술한잔해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 술도 못할뿐더러 술냄새도 싫어해서 .. 아 저 술은 됬구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물었죠 .솔직히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긴했습니다. 원래 누나들 좋아라 하는터라 누나동생으로 지내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여성분 왈 : 아 전 32살인데... 저보다 쬐끔 어리시죠^^?;;; 라고 하시는거에요... 순간 할말을 잃은저는 아....... 저 21살이에요.... 제가 그렇게 나이가 많아 보이나요... 라고하자.... 여성분 왈 : 아.... 죄송해요 저보다 쬐끔 어리신줄 알고 ㅠㅠ 이러시곤 그냥 갔습니다.. 아 .... 이제 21살인데 얼마나 나이가 들어보인단말입니까... 저 20살땐 고등학생같단소리 도 많이 들었거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심란합니다....ㅠㅠㅠ
올해 21살인데 32살누나(?)에게 대쉬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매일 pc방에서 톡만보다가 심심해서 써봅니다.
전 휴대폰 판매사로 일을하고있습니다.
지나가는 여대생들에게 가서 휴대폰한번 보고가세요~라고 퇴짜맞고하는게 제일이죠
음.... 그러니까 이야기 시작은 3월19일입니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지나가는 아리따운 여성분들에게 휴대폰한번보고가세요 라고 속삭이
고있는데... 여자 한분이 저에게 다가오는겁니다...
여성분 왈 : 저기요 차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괜찮으시면 전화번호좀 가르쳐주실래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 저보다 나이도 많아보이시고 휴대폰도 없기땜에(휴대폰비를 못냈슴다..ㅠㅠ)
아 저 죄송한데... 저 휴대폰이 없거든요 라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여성분 왈 : 아 그럼... 마칠때까지 기다려드릴테니 마치구 술한잔해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 술도 못할뿐더러 술냄새도 싫어해서 .. 아 저 술은 됬구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물었죠 .솔직히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긴했습니다.
원래 누나들 좋아라 하는터라 누나동생으로 지내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여성분 왈 : 아 전 32살인데... 저보다 쬐끔 어리시죠^^?;;;
라고 하시는거에요... 순간 할말을 잃은저는 아....... 저 21살이에요.... 제가 그렇게 나이가
많아 보이나요... 라고하자....
여성분 왈 : 아.... 죄송해요 저보다 쬐끔 어리신줄 알고 ㅠㅠ
이러시곤 그냥 갔습니다..
아 .... 이제 21살인데 얼마나 나이가 들어보인단말입니까... 저 20살땐 고등학생같단소리
도 많이 들었거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심란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