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내게 24년동안 최악의 24살 생일을 보내게 해줘서 고맙다.. 오늘 너가 꼭 와줄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던거같다..난 그렇게 큰 바램이아니렸는데 비오는날 우산하나 가져다주고 내가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길 바랬을뿐인데.....싸이에 니글도 다 지웠더구나.. 우리는 너무도 엇나가 버린거같다.... 오늘 비맞고 걸어오면서 길거리에서 눈물이 마니 나더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같아 .. 너가 날 아껴주는거 알고 걱정하는거 알고 날 사랑하는거 아는데.. 이건 아닌거같아..나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만나는 남자도 연락하는 남자도 없다.. 너의 그 집착과 의심이 날 너무 힘들게 해.. 정말 미안하다.. 꼭 특전사 합격해서 멋진남자가 되고 ... 다음번에 만나는 여자는 울리지 말고 멋진군인되서 꼭 성공해
헤어진 여자친구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ㅠ 도움좀,,,
안녕하세요,,,대전에 살고잇는 23살 청년입니다,,,,,
항상 톡 즐겨보곤햇는데 너무답답해서 좀 끄적여 볼랍니다,,,
저는 한달전에 헤어진 2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살연상,,,,
취미도같고,, 서로좀 통하는게있어서,,자연스레 친해졌죠,,,,
뭐 사귀면서 싸우기도많이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헤어졌엇는데,,,
뭐 대부분 제가 메달렸다고보면되구요,,,
근데 문제는 2월 (정확한날짜는 안쓰겠습니다)여친생일이었습니다,,
여친생일은 주말이 아니라서 제가 가기가 애매했죠,,,,,여친은 주말에 휴무,,,
그래서,, 확실하게는 아니지만 문자하다가 주말에 가겠다는 마음을 비쳤지요,,,
뭐 싫다는 소리없길래 그런가보다,,하고 있는데 생일당일날,,,,
갑자기 연락이안되더군요,,,,,,
그러다가 네이트온접속하니 여친이 접속해있다가 갑자기 나가더니,,,,
한 10분뒤
우선은 내게 24년동안 최악의 24살 생일을 보내게 해줘서 고맙다.. 오늘 너가 꼭 와줄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던거같다..난 그렇게 큰 바램이아니렸는데 비오는날 우산하나 가져다주고 내가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길 바랬을뿐인데.....싸이에 니글도 다 지웠더구나.. 우리는 너무도 엇나가 버린거같다.... 오늘 비맞고 걸어오면서 길거리에서 눈물이 마니 나더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같아 .. 너가 날 아껴주는거 알고 걱정하는거 알고 날 사랑하는거 아는데.. 이건 아닌거같아..나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만나는 남자도 연락하는 남자도 없다.. 너의 그 집착과 의심이 날 너무 힘들게 해.. 정말 미안하다.. 꼭 특전사 합격해서 멋진남자가 되고 ... 다음번에 만나는 여자는 울리지 말고 멋진군인되서 꼭 성공해
(빠른생일이라 24살생일이라고함)
이런쪽지가 오더군요,,,,,
뭐 싸이에 일촌평이랑 방명록도 안남겨주길래 지운건사실입니다,,,헤어지려고 지운건아니죠,,,
집착? 뭐 말로는 남자랑 통화한거잇음 걍 누구냐 그러기만하고 정작 심하게 한적은
한번도없엇는데,,,그리고 집착얘기가 나온이유는,,,생일 한 3일전인가 4일전부터 연락을
일부러 하기싫다고하고 상처되는말만 하더군요,,,연락하지말라면서,,,
잠수를 탄다고하질않나,,,,,,문자답장도없고,,,,갑자기 저리 쪽지가 오니 좀 어이가없더군요,,,,,,
그전에 저같앗음,,미안하다고 바로사과했을텐데,,,,어이가없기시작하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인천에있습니다 일자리를 인천에 잡았구요)
그래서 더 원하는 날에 가기가 더힘든데,,,,휴,,,,,선물을 인터넷으로 삿는데,,,
그거배송도 좀 늦어지고,,,,,,
뭐 주저리 주저리 햇는데 지금부터본론입니다,,,,
여자친구 정말 사랑하고 아직도 힘들어하고잇는데,,,,,
예전같앗음 인천으로 바로가서 사과햇을텐데,,,(1번그랬음)
지금은 이상하게,,,인천가서 사과를 해야되는데도,,,망설여지고 가기싫어지기도하내요,,
왜이러는걸까요,,,,,
그리고 그나마 연락이라도 여자친구가 좀 받아준다면,,,,용서를 빌텐데,,
메일,,전화,,문자,,, 답장 하나도없습니다,,,,,
주변친구들은 그사람 최소한의 예의없다고 그냥 잊으라더군요,,,,,
하지만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기떄문에 그게힘들어요 ,,
이사랑 어찌해야합니까,,,,,너무힘드내요,,,
그사람떄문에 술을너무많이먹어서 혈압높게나와서 군대도 떨어졌내요,,,,
조언좀 구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매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