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맙소사 어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 일어나니까 톡이네요 ㅠ_ㅠ 자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 와서 알았어요 ㅠ_ㅠ 공강이라 푹 잤거든요 헐 싸이 공개 해도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사 ㅠ_ㅠ http://www.cyworld.com/ji_choon 신봉선 안 닮았는데 ㅠ_ㅠ 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선 언니 사랑해요 ) 그리고 자는 거 깨워서 톡이라고 알려 준 제 동생 꺄 ㅠ_ㅠhttp://www.cyworld.com/900_205 댓글 다 읽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흥미진진 T_Tㅋㅋㅋ 뱃살이라서 죄송해요 T_Tzz * 영쿡에서 공부 중인 구순이 미쿡에서 방황하는 우리울이 사랑해 ♥ 환율따위 내려 갈거야 ㅠ_ㅠ 거침 없는 그녀들도 사랑해요 ㅠ_ㅠ ♥ 그리고 식크팸 사랑해요 쵝오 ♥♥♥♥♥♥♥♥♥♥♥♥♥♥♥♥♥♥♥ ----------------------------------------------------------------------------------- 안녕하세요:-) 밀려드는 공구 어린이들에게 치여 관심 대상 저 밖으로 밀려난 ㅠ_ㅠ 그저 학교만 열심히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개강하고 학교 다니다 보니까 작년에 제가 겪은 재밌는 추억이 생각나서 두근거리는 맘 부여잡고 톡에 글을 쓰게 됐어요. :D 제가 다니는 학교는 가을 학기에 축제를 해요. 대략 4일 정도 되는 축제 기간 동안 부어라 마셔라 신나게 노는 거죠 꺄 ㅠ_ㅠ)~ ♥ 한참 학교에 '빅뱅'이 온다니, '원더걸스'가 온다니, '이효리' 언니가 온다니 말들이 많을 때 확정된 축제 방문 연예인 중 DJ.DOC 가 있었더랬습니다 ㅠ_ㅠ. 완전 사랑하는 디오씨 오빠들 꺄 ♥♥♥♥♥♥♥♥♥♥♥♥♥♥♥♥♥♥♥♥♥♥♥♥♥♥♥♥♥♥♥♥ (빅뱅도 좋고 원더걸스도 좋고 효리언니도 좋지만 전 디오씨 오빠들이 훨씬 좋아요 힝) 감수성 풍부하던 고딩 시절 절절하고 애절한 디오씨 가사들에 흠뻑 취해 팬이 된 지 어언 5년 째 ㅠ_ㅠ 드디어 디오씨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거죠. (꺄) 축제 마지막날. 디오씨 오빠들을 보기 위해 나름 단장하고 떼거지로 밀려든 사람들을 밀치고 앞자리 득템 성공. 쿵쾅대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눈 앞에 나타난 디오씨 오빠들을 정신 없이 구경하고 흥에 취해 -_- 미친듯이 허공에 대고 푸쳐핸졉~ 그러다 김창렬 오라버니께서 "L.I.E 랩 알고 계신 분 계세요? 재용이 부분 하실 수 있는 부운~?" 재용 오빠는 '그분이 오신다' 촬영 때문에 축제에 못 와서 학생 중 대타를 찾았습니다. 나가고 싶어 죽겠는데 L.I.E 랩이라곤 'ㅅㅂ아 집어쳐라 ㅈㄲ라' ^..^; 밖에 몰라 발만 동동 구르다가 어떤 남자분 득템하시고 ㅠ_ㅠ (부러워서 미칠 뿐이고) L.I.E 랩이 끝나고 다시 김창렬 오라버니께서 "사랑을 아직도 난 아시는 부운~?" 하시는 겁니다. 알다마다요 ㅠ_ㅠㅋㅋㅋㅋ 여기 좀 봐달라고 미친듯이 소리 치는데 오빠들 제가 있는 쪽은 쳐다보지도 않을 뿐이고 생난리를 쳐도 오빠들 계속 안 보실 뿐이고 그러다가 주위분들이 불쌍하셨는지 ㅠ_ㅠ 저를 중심으로 대략 반경 2M 안에 계시는 분들이 "여기 좀 봐 주세요~ 이 여자(-_-) 하고 싶대요!!!!!!!!!!!!!!!!!!!!!!!!!!!!!!!!!!!!!!!!!!!!!" 라고 ............ (늦었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여러분 사랑해요. 복 받으실거예요. 비비디 바비디 부♥ ) 그리하여 저랑 다른 언니분까지 둘이서 무대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완전 신나서 전 파닥파닥*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도 않는 랩 따라하며 최선을 다해 디오씨 오빠들과 노래를 불렀습니다. 흥에 겨워 창렬이 오빠랑 부비부비까지 자기 소개 할 때 옆에 계신 언니께서 남자친구 분한테 사랑한다고 하시길래 (남자친구 없는) 저도 자극 받아서 평소 사모하던 하늘 오라버니께 "하늘이 오빠 사랑해요~" 했다가 "오빠는 너 못생겨서 싫어-_-. 그래도 애가 끼는 있으니까 연락해" 라는 말을 ㅋㅋㅋㅋ (그래도 전 오빠 여전히 좋아해용 크크크) 그렇게 평소 너무너무 좋아하던 디오씨 오빠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무대에서 내려온 뒤 연락 없던 사돈의 팔촌까지 쏟아지는 전화, 문자 세례 ㅠ_ㅠ '너 미쳤냐'는 둥 ............. 으헝헝 그래도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서 지금도 행복하답니다^_^*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 인증샷을 옷 다 삐져 나오고 머리 산발에 진상 (..)aa 사진 찍어주신 분 감사드리구요, 원본은 제발 부디 지우셨길 바래요 ㅠ_ㅠ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8
DJ.DOC랑 춤 춘 사연 (사진有)
세상에 맙소사 어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 일어나니까 톡이네요 ㅠ_ㅠ
자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 와서 알았어요 ㅠ_ㅠ 공강이라 푹 잤거든요 헐
싸이 공개 해도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사 ㅠ_ㅠ
http://www.cyworld.com/ji_choon
신봉선 안 닮았는데 ㅠ_ㅠ 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선 언니 사랑해요
)
그리고 자는 거 깨워서 톡이라고 알려 준 제 동생 꺄 ㅠ_ㅠ
http://www.cyworld.com/900_205
댓글 다 읽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흥미진진 T_Tㅋㅋㅋ 뱃살이라서 죄송해요 T_Tzz
*
영쿡에서 공부 중인 구순이 미쿡에서 방황하는 우리울이 사랑해 ♥
환율따위 내려 갈거야 ㅠ_ㅠ
거침 없는 그녀들도 사랑해요 ㅠ_ㅠ ♥
그리고 식크팸 사랑해요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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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밀려드는 공구 어린이들에게 치여 관심 대상 저 밖으로 밀려난 ㅠ_ㅠ
그저 학교만 열심히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개강하고 학교 다니다 보니까 작년에 제가 겪은 재밌는 추억이 생각나서 두근거리는 맘
부여잡고 톡에 글을 쓰게 됐어요. :D
제가 다니는 학교는 가을 학기에 축제를 해요.
대략 4일 정도 되는 축제 기간 동안 부어라 마셔라 신나게 노는 거죠 꺄 ㅠ_ㅠ)~ ♥
한참 학교에 '빅뱅'이 온다니, '원더걸스'가 온다니, '이효리' 언니가 온다니 말들이 많을 때
확정된 축제 방문 연예인 중 DJ.DOC 가 있었더랬습니다 ㅠ_ㅠ.
완전 사랑하는 디오씨 오빠들 꺄 ♥♥♥♥♥♥♥♥♥♥♥♥♥♥♥♥♥♥♥♥♥♥♥♥♥♥♥♥♥♥♥♥
(빅뱅도 좋고 원더걸스도 좋고 효리언니도 좋지만 전 디오씨 오빠들이 훨씬 좋아요 힝)
감수성 풍부하던 고딩 시절 절절하고 애절한 디오씨 가사들에 흠뻑 취해 팬이 된 지
어언 5년 째 ㅠ_ㅠ 드디어 디오씨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거죠. (꺄)
축제 마지막날.
디오씨 오빠들을 보기 위해 나름 단장하고 떼거지로 밀려든 사람들을 밀치고 앞자리
득템 성공. 쿵쾅대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눈 앞에 나타난 디오씨 오빠들을 정신 없이
구경하고 흥에 취해 -_- 미친듯이 허공에 대고 푸쳐핸졉~
그러다 김창렬 오라버니께서
"L.I.E 랩 알고 계신 분 계세요? 재용이 부분 하실 수 있는 부운~?"
재용 오빠는 '그분이 오신다' 촬영 때문에 축제에 못 와서 학생 중 대타를 찾았습니다.
나가고 싶어 죽겠는데 L.I.E 랩이라곤 'ㅅㅂ아 집어쳐라 ㅈㄲ라' ^..^; 밖에 몰라 발만
동동 구르다가 어떤 남자분 득템하시고 ㅠ_ㅠ (부러워서 미칠 뿐이고)
L.I.E 랩이 끝나고 다시 김창렬 오라버니께서
"사랑을 아직도 난 아시는 부운~?" 하시는 겁니다. 알다마다요 ㅠ_ㅠㅋㅋㅋㅋ
여기 좀 봐달라고 미친듯이 소리 치는데 오빠들 제가 있는 쪽은 쳐다보지도 않을 뿐이고
생난리를 쳐도 오빠들 계속 안 보실 뿐이고 그러다가 주위분들이 불쌍하셨는지 ㅠ_ㅠ
저를 중심으로 대략 반경 2M 안에 계시는 분들이
"여기 좀 봐 주세요~
이 여자(-_-) 하고 싶대요!!!!!!!!!!!!!!!!!!!!!!!!!!!!!!!!!!!!!!!!!!!!!"
라고 ............
(늦었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여러분 사랑해요. 복 받으실거예요. 비비디 바비디 부♥ )
그리하여 저랑 다른 언니분까지 둘이서 무대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완전 신나서 전 파닥파닥*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도 않는 랩 따라하며 최선을 다해
디오씨 오빠들과 노래를 불렀습니다. 흥에 겨워 창렬이 오빠랑 부비부비까지
자기 소개 할 때 옆에 계신 언니께서 남자친구 분한테 사랑한다고 하시길래
(남자친구 없는) 저도 자극 받아서 평소 사모하던 하늘 오라버니께
"하늘이 오빠 사랑해요~

" 했다가
"오빠는 너 못생겨서 싫어-_-. 그래도 애가 끼는 있으니까 연락해" 라는 말을 ㅋㅋㅋㅋ
(그래도 전 오빠 여전히 좋아해용 크크크)
그렇게 평소 너무너무 좋아하던 디오씨 오빠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무대에서
내려온 뒤 연락 없던 사돈의 팔촌까지 쏟아지는 전화, 문자 세례 ㅠ_ㅠ
'너 미쳤냐'는 둥 ............. 으헝헝
그래도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서 지금도 행복하답니다^_^*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 인증샷을
옷 다 삐져 나오고 머리 산발에 진상 (..)aa
사진 찍어주신 분 감사드리구요, 원본은 제발 부디 지우셨길 바래요 ㅠ_ㅠ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