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걔를 좋아하는거 같다라고 말할정도로 티가 많이 났었습니다. 잘해주고 먹고싶은것도 사주고 했기때문에.. 저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시험이 끝나고 고백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같은반 친구놈이 그녀한테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더군요.. 둘이 같은반이라.. 둘이 노는걸 눈앞에서 지켜봐야했습니다.
두 달후 남자가 집착이 심하다는 이유로 깨지게 된것입니다. 저는 그녀를 잊으려고 마음먹었기때문에.. 신경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잊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와 베프인 애한테.. 그녀의 마음을 좀 떠보라고 했습니다. 요즘 외롭지 않냐고..
그녀는 아직 남자사귀고 싶은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유학가기전에 못먹는감 찔러나보자라는 심정으로 고등학교 마지막 방학식날 집에가는 그녀를 붙잡고 고백을 했습니다. 보기좋게 남자 사귀고 싶은맘이 없다며 차였습니다... 오히려 그 날 이후로 그녀와 어색해졌습니다. 마음이 한결 나아졌기에.. 유학 준비하는데만 집중을 했는데.. 1월말에 반모임이 있다고 친구가 꼭 오라고 해서 갔는데 그녀가 있는겁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지내가다 다시 보니까 마음이 울컥 하더군요.. 왠만하면 잊으려고 하는데.. 잊을만하면은 만나게되고.. 친구들은 대학생활하느랴 바빠서 놀지도 못하고... 저는 혼자서 유학 준비를 하다보니 외롭게 지내는 날들이 많아져서 더욱더 그녀 생각이납니다. 또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옆테이블에 그녀의 일행이 왔더군요.. 아직도 머리로는 잊을려고 해도 마음이 잊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제가 유학을 갑니다.
올해 20살이 된 남자입니다..
고3때부터 호감을 가졌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게 점점 커져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걔를 좋아하는거 같다라고 말할정도로 티가 많이 났었습니다. 잘해주고 먹고싶은것도 사주고 했기때문에.. 저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시험이 끝나고 고백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같은반 친구놈이 그녀한테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더군요.. 둘이 같은반이라.. 둘이 노는걸 눈앞에서 지켜봐야했습니다.
두 달후 남자가 집착이 심하다는 이유로 깨지게 된것입니다. 저는 그녀를 잊으려고 마음먹었기때문에.. 신경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잊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와 베프인 애한테.. 그녀의 마음을 좀 떠보라고 했습니다. 요즘 외롭지 않냐고..
그녀는 아직 남자사귀고 싶은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유학가기전에 못먹는감 찔러나보자라는 심정으로 고등학교 마지막 방학식날 집에가는 그녀를 붙잡고 고백을 했습니다. 보기좋게 남자 사귀고 싶은맘이 없다며 차였습니다... 오히려 그 날 이후로 그녀와 어색해졌습니다. 마음이 한결 나아졌기에.. 유학 준비하는데만 집중을 했는데.. 1월말에 반모임이 있다고 친구가 꼭 오라고 해서 갔는데 그녀가 있는겁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지내가다 다시 보니까 마음이 울컥 하더군요.. 왠만하면 잊으려고 하는데.. 잊을만하면은 만나게되고.. 친구들은 대학생활하느랴 바빠서 놀지도 못하고... 저는 혼자서 유학 준비를 하다보니 외롭게 지내는 날들이 많아져서 더욱더 그녀 생각이납니다. 또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옆테이블에 그녀의 일행이 왔더군요.. 아직도 머리로는 잊을려고 해도 마음이 잊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이 짝사랑은 이루어 질 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