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룸에서 세 살고 있거든요... 근데, 외국인 노동자?가 가끔씩 불규칙적으로 와서 집 앞에서 자위를 해서 .. 이거 참 어찌해야 할지-_- 처음에는 백인 영어 강사인 줄 알았어요.. 그 가로등 밑에서 비치는 얼굴 골격이 외국인의 그 특유의 얼굴 골격 있잖아요.. 3번 째 왔던 날인가... 집 방충망 안으로 불이 켜 있고 제 그림자가 비쳤는지 누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줄 알고 막 더 오버를 하면서 흥분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짓하면서 막 신음소리 내는데.. 아무래도 영어가 아닌 듯? 해요... 영어 강사 아니면 외국인 노동자 같긴 한데... 지금까지 7번 정도 온 것 같은데... 무슨 한을 푸는 듯이 너무 불쌍하게 그 짓을 해서.. 참.. 이거 신고할 수도 없고.. -_-;; 요즘은 안 오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또 오지 않을까요? 신고하고 싶어도 이 사람 너무 불쌍해요;; 직접 보면 그렇게 느끼실 거임.. 완전 벤치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등은 쭈그려서 막 한다는...무슨 통곡하듯이. 처음에 사촌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놀다가 목격해서 같이 봤을 때는.. 참 황당하기도 하고 했는데... 몇 번 보니까 참 측은하더라구요...
외국인 노동자같은 사람이 저희 집 앞에서 자위를 해요!
제가 원룸에서 세 살고 있거든요...
근데, 외국인 노동자?가 가끔씩 불규칙적으로 와서 집 앞에서 자위를 해서 ..
이거 참 어찌해야 할지-_-
처음에는 백인 영어 강사인 줄 알았어요.. 그 가로등 밑에서 비치는 얼굴 골격이
외국인의 그 특유의 얼굴 골격 있잖아요..
3번 째 왔던 날인가...
집 방충망 안으로 불이 켜 있고 제 그림자가 비쳤는지
누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줄 알고 막 더 오버를 하면서 흥분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짓하면서 막 신음소리 내는데..
아무래도 영어가 아닌 듯? 해요... 영어 강사 아니면 외국인 노동자 같긴 한데...
지금까지 7번 정도 온 것 같은데...
무슨 한을 푸는 듯이 너무 불쌍하게 그 짓을 해서..
참.. 이거 신고할 수도 없고.. -_-;;
요즘은 안 오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또 오지 않을까요?
신고하고 싶어도 이 사람 너무 불쌍해요;; 직접 보면 그렇게 느끼실 거임..
완전 벤치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등은 쭈그려서 막 한다는...무슨 통곡하듯이.
처음에 사촌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놀다가 목격해서 같이 봤을 때는..
참 황당하기도 하고 했는데...
몇 번 보니까 참 측은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