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머니와 아버님께서는 남자는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라시드라.. 커가면서 여자친구 하나 사귈려면 돈도 많아야 하고 차도 있어야 해서 아르바이트 열심히 해서 여자친구와 데이트해야 했다 여자만날때마다 남자인 내가 돈을 써야하는게 당연시 되는걸 막을 방도가 없드만... 대학교1학년다니면서 이래저래 즐거운 생활도 좀 하려고 했드만 군대에서 오라네 슬픔을 머금고 군대갔더니 일병달고좀 지나서 여자친구가 일방적으로 미안하단다 고참눈치보느라 훈련받느라 슬픔도 표현못하고 술한잔도 못먹고 가슴앓이신세..남자로 태어난게 죄지 군대제대하고 복학하니..머리가 비어서 당췌 머가먼지 모르겟고.. 세상돌아가는 물정 적응하려고 안간힘쓰고 머리 싸메고 졸업하니 나이가 몇개야 덴장..직장구해서 돈좀 버나 했더니 결혼할라믄 남자가 집은 기본이란다..여자친구와 데이트하랴 돈모으랴..머리는 지끈지끈거리고 남여평등 이야기 나오면 여자친구 흥분해서 어쩌구 저쩌구.. 아니..내가 불평등하게 대해준것도 없는데 난 왜 미안해 해야 하는건지 결혼해서 다 해주겠다고 해야하니..난 앞으로 어떤 존재로 살아가게 되는건지.. 지하철타다 보면 치한으로 오해받을까봐 두손을 번쩍들고 바지주머니에 라이타 하나넣었을뿐인데 앞에 있는 여자도 아니고 조금 옆에 있는 여자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 식은땀 흐르고..덴장.. 내 거시기는 허벅지에 달렸다고 착각을 하는건지..덴장 남자 전용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나혼자만 하는건지.. 억울하다 말하면 남자가 어쩌구저쩌구 찌질이소리나 듣고 내가 내는 세금으로 여성부가 갉아먹고 있다는 이야기 하면 여자들 흥분해서 애 낳는게 힘들다는 이야기나 하고 당췌 뭘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잘사는건지.. 여자들 하고 이야기 하다 보면 다들 힘들면 결혼이나 해야지 라고 말하거나 남자가 이래야지.. 여자니까 이러지.. 하다가도 남녀평등 이야기만 나오면 여자들은 당하기만했고 억울했다더라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은 여자들이 애낳는게 힘든건 어떻게 아는건지.. 임신시킨 남자가 잘못이라는 지들은 개뿔 피임은 생각지도 않하면서 무조건 남자 잘못이라네.... 난 임신 시킨적도 없고 여자한테 손도 안대고 해줄거 다해주고 오히려 공주모시듯 해주는데 이놈의 남녀평등이야기 할땐 내가 죄인이 되고 욕먹고 있는건지 공무원도 아닌내가 군가산점이 있던 말던 상관없지만..그나마 있던 혜택마저 없애버려서 잘못된거라고 말하면 여자들 억울하다고 떠들어대는 이사회가 정말 올바로 가고 있는건지 다른나라군대는 월급도 제대로 주고 가산점도 주는데 우린 월급도 못받고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 사는게 억울하단건데 여자들은 왜그리..자기들 생각밖에 안하는건지.. 니미럴 돈없어서 이민도 못가고..덴장..이나라에 살아야 하는데..어이없고 기운빠져서 살맛도 안나네 정부는 변하는 세상에 적응 못하고 여기저기 눈치 보고 여자들의 투표권때문인지 여성부에 말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가고 여성부는 이 때다 싶어서 없는 직장생겼으니 실적이라도 올리랴..여성들 선동해서 쓸떼없는 짓이나 해대고 이래저래 돈뜯기고 나라에 몸 바치고 회사에 충성하며 여자들 눈치보며 나란 존재는 사라져 가고 있구나 나이먹고 기운없어지면 마누라가 고생했다고 말이라도 해줄까나? 쉴곳없어지고 일만 해야 하는 남자들의 호소는 여자들의 남녀평등이란 말에 무시되고.. 무슨 말만 하면 찌질이 소리나 듣는 이사회가 과연 제대로 된것인지... 여성부가 1조원이라는 예산을 쓰고 있는데...바보처럼 제대로 운영도 안하는데 자기들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줄 아는 여자들... 남녀평등 우리도 찬성하지만..진짜로 문제가 되는 인터넷 성인관련 사이트는 어찌하지 못하면서 초등생들도 여기저기 구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구할수 있는 야동들도 어찌하지 못하면서 조리퐁이니 이런 쓸떼없는 걸로 여성부가 돈쳐박아가면 잘못한다고 이야기해도 여자들은 갑자기 애낳는 이야기나 성피해 이야기나 하고 무슨 말을 해도 먹히지 않고 딴소리나 해대니...이것참 어찌할까?
한국은 남자로 사는게 너무 힘들구나
어릴때 어머니와 아버님께서는 남자는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라시드라..
커가면서 여자친구 하나 사귈려면 돈도 많아야 하고 차도 있어야 해서
아르바이트 열심히 해서 여자친구와 데이트해야 했다
여자만날때마다 남자인 내가 돈을 써야하는게 당연시 되는걸 막을 방도가 없드만...
대학교1학년다니면서 이래저래 즐거운 생활도 좀 하려고 했드만 군대에서 오라네
슬픔을 머금고 군대갔더니 일병달고좀 지나서 여자친구가 일방적으로 미안하단다
고참눈치보느라 훈련받느라 슬픔도 표현못하고 술한잔도 못먹고 가슴앓이신세..남자로 태어난게 죄지
군대제대하고 복학하니..머리가 비어서 당췌 머가먼지 모르겟고..
세상돌아가는 물정 적응하려고 안간힘쓰고
머리 싸메고 졸업하니 나이가 몇개야 덴장..직장구해서 돈좀 버나 했더니
결혼할라믄 남자가 집은 기본이란다..여자친구와 데이트하랴 돈모으랴..머리는 지끈지끈거리고
남여평등 이야기 나오면 여자친구 흥분해서 어쩌구 저쩌구..
아니..내가 불평등하게 대해준것도 없는데 난 왜 미안해 해야 하는건지
결혼해서 다 해주겠다고 해야하니..난 앞으로 어떤 존재로 살아가게 되는건지..
지하철타다 보면 치한으로 오해받을까봐 두손을 번쩍들고 바지주머니에 라이타 하나넣었을뿐인데
앞에 있는 여자도 아니고 조금 옆에 있는 여자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 식은땀 흐르고..덴장..
내 거시기는 허벅지에 달렸다고 착각을 하는건지..덴장
남자 전용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나혼자만 하는건지..
억울하다 말하면 남자가 어쩌구저쩌구 찌질이소리나 듣고
내가 내는 세금으로 여성부가 갉아먹고 있다는 이야기 하면
여자들 흥분해서 애 낳는게 힘들다는 이야기나 하고
당췌 뭘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잘사는건지..
여자들 하고 이야기 하다 보면 다들 힘들면 결혼이나 해야지 라고 말하거나
남자가 이래야지.. 여자니까 이러지.. 하다가도
남녀평등 이야기만 나오면 여자들은 당하기만했고 억울했다더라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은 여자들이 애낳는게 힘든건 어떻게 아는건지..
임신시킨 남자가 잘못이라는 지들은 개뿔 피임은 생각지도 않하면서
무조건 남자 잘못이라네....
난 임신 시킨적도 없고 여자한테 손도 안대고 해줄거 다해주고 오히려 공주모시듯 해주는데
이놈의 남녀평등이야기 할땐 내가 죄인이 되고 욕먹고 있는건지
공무원도 아닌내가 군가산점이 있던 말던 상관없지만..그나마 있던 혜택마저 없애버려서 잘못된거라고
말하면 여자들 억울하다고 떠들어대는 이사회가 정말 올바로 가고 있는건지
다른나라군대는 월급도 제대로 주고 가산점도 주는데
우린 월급도 못받고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 사는게 억울하단건데
여자들은 왜그리..자기들 생각밖에 안하는건지..
니미럴 돈없어서 이민도 못가고..덴장..이나라에 살아야 하는데..어이없고 기운빠져서 살맛도 안나네
정부는 변하는 세상에 적응 못하고 여기저기 눈치 보고
여자들의 투표권때문인지 여성부에 말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가고
여성부는 이 때다 싶어서 없는 직장생겼으니 실적이라도 올리랴..여성들 선동해서 쓸떼없는 짓이나 해대고
이래저래 돈뜯기고 나라에 몸 바치고 회사에 충성하며 여자들 눈치보며 나란 존재는 사라져 가고 있구나
나이먹고 기운없어지면 마누라가 고생했다고 말이라도 해줄까나?
쉴곳없어지고 일만 해야 하는 남자들의 호소는
여자들의 남녀평등이란 말에 무시되고..
무슨 말만 하면 찌질이 소리나 듣는 이사회가 과연 제대로 된것인지...
여성부가 1조원이라는 예산을 쓰고 있는데...바보처럼 제대로 운영도 안하는데
자기들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줄 아는 여자들...
남녀평등 우리도 찬성하지만..진짜로 문제가 되는 인터넷 성인관련 사이트는 어찌하지 못하면서
초등생들도 여기저기 구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구할수 있는 야동들도 어찌하지 못하면서
조리퐁이니 이런 쓸떼없는 걸로 여성부가 돈쳐박아가면 잘못한다고 이야기해도
여자들은 갑자기 애낳는 이야기나 성피해 이야기나 하고
무슨 말을 해도 먹히지 않고 딴소리나 해대니...이것참 어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