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세인 부산 남구 감만2동에 살고 있는 한 청년 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저의 억울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다름이 아니고 09년3월9일 밤 10:20분경 집에서 다음날 국가고시 시험대비를 위하여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받았더니 동생이 다급한 목소리
로 저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전한채 전화가 끊켰습니다. 무슨일인지 영문도 모른체 곰곰히
생각 하다가 장난이 아닌듯 싶어 동생이 있는 장소(부산 외국어대학교 맞은편 51번 정류소) 로 달려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좀 안쓰러워도 서로 좋게 좋게 예기로 끝내고 동생들을 빨리 집으로 귀가 시키기 위하여 저혼자 내려갔습니다. 근데 골목길을 돌아 동신교회 쪽으로 바라보니 동생이 어떤 녀석에게 벽에 갇혀 멱살을 잡힌채 치이고 있는것을 제두눈으로 확인한 순간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하여서 달려가 손을 뿌리치고 뭔데 이러냐고 물어봤습니다. 헌대 상대방은 이미 취할대로 취했던 터라 되려 저보고 "니는 뭐고 ?" 하며 되물어 보는것이었습니다. 전 흥분상태를 가라앉히고 내 동생에게 손대지 말고 그냥 가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머리를 들이대며 욕설을 퍼붓고 계속 저에게 도발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한쪽편 구석에 동생 친구녀석이 벌써 구타를 당하고 정신을 잃어서 꼬꾸라져 있는것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다시 흥분하여 그녀석과 험담을 하며 타툼을 하던도중 느낌이 이상하여 뒤를 돌아본순간 무엇인가가 저를 애워싸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한순간 위기감을 느껴서 빠져 나가려고 했지만 이미 그떈 늦었더군요. 그래서 전 "느그들 예기로 안되겠네 ? 파출소 가서 예기하자! " 하고 말을 한뒤 핸드폰을 꺼내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순간 뒤에서 누군가가 가격을 해서 제가 잠시 정신을 잃었었는데. 그 짧은 순간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집단 구타를 맞고 있더군요 . 다시 일어 나려고 하는순간 상대 정강이 와 발 뒤꿈치로 왼쪽 관자노리를 맞아 그대로 구토를 하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계속 구타가 이어지고 있던중 어떤녀석이 뒤꿈치로 저의 인중을 밟는 순간 살고싶다는 생각이 절박하게 들어 한녀석의 멱살을 쥐고 일어나 저도 받아 쳤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지에 힘이 풀리고 심한 구토증세 떄문에 혼자 서있기도 힘든 저였기에 역부족이더군요. 오히려 그이후부터 살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앞뒤 안가리고 구타를 하는 상대방들에게 더이상 저는 반항 할수 없었습니다. 15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는 고통을 맛보고 잠시 뜸해 지는 가 싶어 겨우 정신을 차렸는데. 상대방 일행중 몇명이"선배 이러지말고 차 대기 시켜 놨으니까 빨리 차타시고 가세요" 라는 말을 얼핏 들었습니다. 전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일어 서서 도망 가는 상대방을 잡으려고 뛰어갔습니다. 그떄 제 기억으로 택시 3대를 대기 시켜 놓았던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니 확실합니다. 그중 2번째 택시 뒷문을 열고 멱살을 잡고 끓어 내리려는 순간 그녀석은 안에서 발버둥을 치며 기사아저씨 보고 출발 하라고 소리치더군요. 무심하기 짝이없는 택시기사 아저씨; 뒷문이 열린채 잘못하면 차밑에 깔려 죽을뻔 했습니다..... 그녀석들을 놓치고 뒤를 바라 봤는데 아직 일행이 다 도망 가지 않았다는것을 확인한 저는 재빨리 뛰어가 그중 한녀석을 끌어 내려 잡았습니다. 하지만 몸이 만신창이라 끌어 내리기만 할뿐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떄 저의 동생이 여태 제가 자기자신을 위해 형이 집단구타를 당하는 모습을 지켜봐왔던 동생이 흥분 아니 광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 빨간 블록을 들고와서는 그녀석의 머리를 가격한것 입니다. 제가 그것을 인지 했을때는 때는 이미 늦었었지요 .그렇게 상황이 종료된후 경찰차가 와서 저와 동생, 동생 친구들이 함께 연행 되어 용당에 있는 용암지구대로 연행 되었습니다. 지금은 남부경찰서 형사과에서 조사받고 있고요. 하지만 억울한건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진술을 받는 과정에서 완전 왜곡하고 거짓말들만 늘어 놓는것입니다. 전분명 집단구타로 인하여 뇌진탕 진단까지 받았는데. 정작 때린 사람은 자신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신이 아는 사람도 아니라고 주장하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때린 곳이 턱인데 전치6주가 나와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합의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만 잘하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물증이 없어 의심이 되더라도 심증을 할수 없다는 말만 하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저 이러다가 정말 아무 볼짝 없는 놈이 될것 같습니다. 09년 3월 9일 10:20~30분경 외대 맞은편 51번 정류소에서 집단 폭행이 일어난 것을 목격 하신분들이나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염치없기 짝이 없지만 제가 이위기를 피하고자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아니라 전 제동생이든 저든 정당하게 잘못하면 죄값을 치르겠다는 마음은 이미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진술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여 당치도 않은 합의금을 요구하며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데 정말 미치도록 제자신이 미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 것들이 더하다고 외대 법학과 학생들 이더군요.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 뇌진탕 진단을 받고 어쩔수 없이 퇴원하여 회복기간중인데. 글을 적다보니 기억도 잘 안나는 것도 있고 앞뒤가 안맞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정말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24세인 부산 남구 감만2동에 살고 있는 한 청년 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저의 억울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다름이 아니고 09년3월9일 밤 10:20분경 집에서 다음날 국가고시 시험대비를 위하여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받았더니 동생이 다급한 목소리
로 저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전한채 전화가 끊켰습니다. 무슨일인지 영문도 모른체 곰곰히
생각 하다가 장난이 아닌듯 싶어 동생이 있는 장소(부산 외국어대학교 맞은편 51번 정류소) 로 달려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좀 안쓰러워도 서로 좋게 좋게 예기로 끝내고 동생들을 빨리 집으로 귀가 시키기 위하여 저혼자 내려갔습니다. 근데 골목길을 돌아 동신교회 쪽으로 바라보니 동생이 어떤 녀석에게 벽에 갇혀 멱살을 잡힌채 치이고 있는것을 제두눈으로 확인한 순간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하여서 달려가 손을 뿌리치고 뭔데 이러냐고 물어봤습니다. 헌대 상대방은 이미 취할대로 취했던 터라 되려 저보고 "니는 뭐고 ?" 하며 되물어 보는것이었습니다. 전 흥분상태를 가라앉히고 내 동생에게 손대지 말고 그냥 가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머리를 들이대며 욕설을 퍼붓고 계속 저에게 도발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한쪽편 구석에 동생 친구녀석이 벌써 구타를 당하고 정신을 잃어서 꼬꾸라져 있는것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다시 흥분하여 그녀석과 험담을 하며 타툼을 하던도중 느낌이 이상하여 뒤를 돌아본순간 무엇인가가 저를 애워싸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한순간 위기감을 느껴서 빠져 나가려고 했지만 이미 그떈 늦었더군요. 그래서 전 "느그들 예기로 안되겠네 ? 파출소 가서 예기하자! " 하고 말을 한뒤 핸드폰을 꺼내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순간 뒤에서 누군가가 가격을 해서 제가 잠시 정신을 잃었었는데. 그 짧은 순간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집단 구타를 맞고 있더군요 . 다시 일어 나려고 하는순간 상대 정강이 와 발 뒤꿈치로 왼쪽 관자노리를 맞아 그대로 구토를 하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계속 구타가 이어지고 있던중 어떤녀석이 뒤꿈치로 저의 인중을 밟는 순간 살고싶다는 생각이 절박하게 들어 한녀석의 멱살을 쥐고 일어나 저도 받아 쳤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지에 힘이 풀리고 심한 구토증세 떄문에 혼자 서있기도 힘든 저였기에 역부족이더군요. 오히려 그이후부터 살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앞뒤 안가리고 구타를 하는 상대방들에게 더이상 저는 반항 할수 없었습니다. 15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는 고통을 맛보고 잠시 뜸해 지는 가 싶어 겨우 정신을 차렸는데. 상대방 일행중 몇명이"선배 이러지말고 차 대기 시켜 놨으니까 빨리 차타시고 가세요" 라는 말을 얼핏 들었습니다. 전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일어 서서 도망 가는 상대방을 잡으려고 뛰어갔습니다. 그떄 제 기억으로 택시 3대를 대기 시켜 놓았던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니 확실합니다. 그중 2번째 택시 뒷문을 열고 멱살을 잡고 끓어 내리려는 순간 그녀석은 안에서 발버둥을 치며 기사아저씨 보고 출발 하라고 소리치더군요. 무심하기 짝이없는 택시기사 아저씨; 뒷문이 열린채 잘못하면 차밑에 깔려 죽을뻔 했습니다..... 그녀석들을 놓치고 뒤를 바라 봤는데 아직 일행이 다 도망 가지 않았다는것을 확인한 저는 재빨리 뛰어가 그중 한녀석을 끌어 내려 잡았습니다. 하지만 몸이 만신창이라 끌어 내리기만 할뿐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떄 저의 동생이 여태 제가 자기자신을 위해 형이 집단구타를 당하는 모습을 지켜봐왔던 동생이 흥분 아니 광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 빨간 블록을 들고와서는 그녀석의 머리를 가격한것 입니다. 제가 그것을 인지 했을때는 때는 이미 늦었었지요 .그렇게 상황이 종료된후 경찰차가 와서 저와 동생, 동생 친구들이 함께 연행 되어 용당에 있는 용암지구대로 연행 되었습니다. 지금은 남부경찰서 형사과에서 조사받고 있고요. 하지만 억울한건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진술을 받는 과정에서 완전 왜곡하고 거짓말들만 늘어 놓는것입니다. 전분명 집단구타로 인하여 뇌진탕 진단까지 받았는데. 정작 때린 사람은 자신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신이 아는 사람도 아니라고 주장하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때린 곳이 턱인데 전치6주가 나와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합의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만 잘하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물증이 없어 의심이 되더라도 심증을 할수 없다는 말만 하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저 이러다가 정말 아무 볼짝 없는 놈이 될것 같습니다. 09년 3월 9일 10:20~30분경 외대 맞은편 51번 정류소에서 집단 폭행이 일어난 것을 목격 하신분들이나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염치없기 짝이 없지만 제가 이위기를 피하고자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아니라 전 제동생이든 저든 정당하게 잘못하면 죄값을 치르겠다는 마음은 이미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진술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여 당치도 않은 합의금을 요구하며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데 정말 미치도록 제자신이 미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 것들이 더하다고 외대 법학과 학생들 이더군요.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 뇌진탕 진단을 받고 어쩔수 없이 퇴원하여 회복기간중인데. 글을 적다보니 기억도 잘 안나는 것도 있고 앞뒤가 안맞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